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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섬웨어 대책 세우신분 계신가요?

2년 이하 전 [Guest]

...중입니다. 문제는 지난주에 발생한 랜섬웨어가 공용으로 쓰는 NAS에 침투하여 ccc로 감염시켜 버리는 사건이 발생한 겁니다. NAS가 이중화로 백업이 되어있는데(QNAP RTRR기능) 이중화된것도 ccc로 걸려있어서 80%밖에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그리하여 대책을 세우는중인데.... 임직원이 250명입니다. NAS를 더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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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랜 랜섬웨어(워너크라이) 대응 프로그램 사용후 공유폴더(NAS) 접속 불가 현상

6달 전 그저멍하니

...otice/noticeView.do?boardSeq=50124728 그런데 해당 SW를 설치하고 몇명PC에서 NAS에 접속이 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4Bay의 QNAP 에서는 아예접속이 되지 않았고 8BAY QNAP NAS 1대는 윈도우 공유폴더 로그인창으로 바로 연결되었습니다. NAS에 공유펄더 접속시 바로 폴더 리스트가 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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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회사에서 윈도우 업데이트 배포 관련 문의드립니다 ㅠㅠ

5달 전 [Guest]

...에 시간이 걸리니, 제 상사가 mdt툴을 다시이용해서 이미지파일을 다시만들어라, 업데이트하는데 너무 오래걸린다 라고 하십니다. 제가 찾아봤는데 윈도우7을 위한 최근(2017~2015) 업데이트된 mdt툴은 없더라구요 여기서 궁금한 점이, mdt툴을 이용해서 배포하는 윈도우에, 윈도우즈 업데이트까지 완료된상태로 배포가 가능한지 여부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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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캐드 라이센스가 추가로 필요한데

27일 전 [Guest]

...(오토데스크 망하라고 기원하고 싶지만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고 ㅡ,.ㅡ) 대체 소프트웨어로 유료 소프트웨어는 ArchiCAD, DraftSight, ZWCAD, 캐디안 2017(그전보다 빨라졌다고는 하는데 과연 쓸만한지..) 등이 있다던데 이 중에서 오토캐드와 호환성이나 기능 면에서 괜찮은 제품이 있는지 써보신 분들 의견을 좀 들어보고 싶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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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정보

Medium qnap logo
QNAP Systems, Inc.

주요 취급 제품 : SMB / 엔터프라이즈 NAS 스토리지, Thunderbolt2/3, NAS/iSCSI/IP-SAN 스토리지

QNAP은 홈, SOHO 및 중소기업과 엔터프라이즈 사용자들을 위해 고품질의 네트워크 연결 스토리지 (NAS) 와 NAS, iSCSI, IP-SAN 솔루션과 Thunderbolt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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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박스

MS, 긴급 9종과 중요 3종 등 총 12종 보안 패치 발표

2017.09.14   전산꿈돌이  

...6, Edge에서 발견된 취약점은 공격자가 특수하게 제작된 악성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할 경우, 원격코드 실행을 허용한다.  관련 취약점은 △서비스거부 취약점(CVE-2017-8704) △권한상승 취약점(CVE-2017-8675, 8702, 8720) △정보노출 취약점(CVE-2017-8597, 8643, 8648, 8676, 8677, 867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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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CC 기업용 라이센스를 온라인에서 구매한 후기

2017.07.10   관리자  

어도비 CC 기업용 라이센스를 온라인에서 구매한 후기   아직 많은 분들이 잘 모르실텐데요 Acrobat 이나 Photoshop 으로 유명한 어도비 제품들 중 기업용 에디션들을 얼마전부터 온라인에서 구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원래도 어도비 제품이 클라우드 형태로 전환되면서 개인용이나 교육용 제품은 어도비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었는데요 그에 반해 기업용은 반드시 오프라인 리셀러를 통해서만 구매가 가능했었죠…. 리셀러를 통해서 구매하는 경우는 사용에 문제가 있을때 아무래도 판매처의 도움을 받기가 수월한 면이 있겠지만 저희는 구매 수량도 얼마 안되기도 하고 그냥 빨리 간편하게 사고 싶었던 점이 작용해서 어도비 공식 웹사이트에서 구매를 진행했습니다 사실 온라인 구매였기 때문에 발품팔아 비교견적 받고 구매할 수 있는 방식보다는 당연히 약간이라도 비쌀것이라고 예상했는데 구매 후 우연한 기회에 알아보니 온라인이 더 저렴했습니다 ;;; (덧, 가격은 구매 수량과 판매 업체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단순 참고 바랍니다.)   어도비 온라인 구독 페이지     어도비 기업용 라이센스 구분  어도비의 기업용 라이센스는 아래와 같이 CCT 와 CCE 이렇게 2가지로 구분 됩니다 저희는 대기업도 아닐 뿐더러 부가적인 기능도 필요치 않기에 CCT (Creative Cloud for Teams) 로 선택하였습니다 가장 중요한 가격은 단일 제품 월  3만4천원 , 어도비 모든 SW를 사용할 경우 월 8만원입니다    어도비 기업용 라이센스 주문하기 필요한 플랜(제품)을 선택합니다. 가격을 보면 아시겠지만 3가지 이상의 제품이 필요하신 경우 “모든앱”으로 구매하시는게 저렴합니다 그리고 결제는 매월 결제와 1년치를 한번에 결제하는 방법이 있습니다만  1년치를 한번에 결제한다고 하여도 추가 할인은 없으니, 내부 비용 처리가 쉬운쪽으로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구매 진행을 위해서는 회원가입(Adobe ID 생성)을 해야 합니다 어렵지 않으니 이부분은 생략하고 넘어가겠습니다      비자와 마스터 제휴 카드면 결제가 가능하며  모두들 그러하시겠지만 저역시 회사 법인카드로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액티브엑스나 보안프로그램 강제설치 등 은 일절 없으니 걱정 않하셔도 됩니다 ^^   최종적으로 약관과 해지 규정을 보시고나면 …. 이제 최종적으로 주문을 접수 하실 수 있습니다     잘 구매 되었는지 어도비로 부터 메일이 왔네요  (처음 해보는 것이어서 실수가 있을까봐 1 Copy만 구매했습니다) 추후 구매 증빙을 위해서 메일은  잘 보관 하시길…   라이센스 할당 및 다운로드  구매한 어도비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직원에게 할당하고 설치파일을 다운로드 하면 IT 관리자가 해야 할 과정은 끝이 납니다  이를 위해서는 다음과 같이 어드민 콘솔을 이용하면 됩니다  메일에서 알려준 링크를 통해 어드민 콘솔에 접속하였습니다 구매한 제품이 모든 라이센스 항목에 보이고  사용자 할당이 되어 있지 않다고 나오네요  실사용자의 정보를 입력하여 사용자 할당(라이센스 부여) 초대를 진행합니다   해당 실 사용자는 아래와 같은 초대 메일을 수신하게 됩니다 초대를 수락하면 다운로드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다운로드 전에 언어를 한국어로 변경후 다운로드 하시길 권합니다 ^^ 마지막으로 어드민 콘솔에 접속해서 사용자 할당이 잘 되었는지 확인해 봤습니다 활성사용자에 해당 직원이 잘 등록되어 있음을 확인하였네요 그리고 원하는 경우 사용자를 제거한 후 라이센스를 회수하여 다른 직원에게 배정 할 수도 있나봅니다 어도비라는 해외업체의 웹사이트를 통해 구매를 진행하기 때문에 복잡하고 잘 안될지도 모른다는 당초 걱정과는 달리 너무 쉽고 빠르게 과정이 진행 되었습니다 솔직히 각종 보안프로그램 설치하고 IE 아니면 안되는 등 문제가 많은 국내 관공서 홈페이지에 비하면 누워서 떡먹기 수준이었습니다 재미있던 사실은 구매 이전에 견적을 요청했던 어도비 리셀러로 부터 뒤늦게 견적을 받았는데 온라인에서 구매한 가격보다 오히려 조금 비쌌습니다 하지만 구매하실 수량이 많으시거나 업체의 지원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리셀러를 통해서 구매하시는 편이 더 좋으시겠죠 어쨌거나 구매할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해졌다는 점에서 환영할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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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담당자의 시스코 머라키 사용 후기- Cisco Meraki Network System

2017.07.10   관리자  

    IT 담당자의 시스코 머라키 사용 후기- Cisco Meraki Network System   안녕하세요. 외국계 브랜드 IT 담당하고 있습니다.   오래되진 않았지만 최근에 Cloud형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으로 부상되고 있는 Meraki System에 대해 사용 후기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네트워크를 사용하기 위해 몇 종류의 네트워크 장비를 필요로 합니다.   먼저 네트워크 프로바이더가 있겠죠..   KT, LG, SK 등 국내 라인을 사용하거나 Verizon, 소프트뱅크, 등 국외 라인을 사용을 합니다.   보통 집에서는 이 장비가 바로 스위치로 연결되어 각 PC로 연결하여 인터넷을 사용합니다.   그러나 회사의 경우에는 보안 이슈로 인해 몇가지 추가로 설치합니다.   라우터, 스위치, 방화벽, AP가 있죠.   이 라우터, 스위치, 방화벽, AP도 많은 브랜드의 장비를 사용하고 관리합니다. 중소 기업의 경우 일반적으로 3Com 허브를 통해 많이 사용을 하지만 규모가 있고 보안이슈가 큰 회사의 경우 대부분 Cisco 장비를 쓰죠. Meraki는 Cisco가 흡수해서 Cisco의 한 종류입니다.     저도 이전에는 Cisco장비를 사용했습니다. 이 Cisco 네트워크 장비는 굉장히 비싸지만 관리적인 측면에서 보았을 때에는 불편한 부분이 있습니다.   일부 장비를 제외하고 통합 컨트롤을 하는 경우에는 장비별로 접속하여 유지보수를 해야하고 웹페이지를 사용 못하게 막아놓으면 작업도 번거롭죠.   그러다가 Meraki 장비로 Standard를 바꾸었습니다. 이 장비의 장점은 Cloud기능을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즉 외부 네트워크에 노출이 되어 있죠.   사실 이 부분이 뚫리면 모든게 보여지는 굉장히 취약할 수도 있지만 관리적인 측면에서는 매우 강력합니다.   저희 회사의 경우에는 스위치, AP, Firewall을 Meraki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 네트워크의 특이한 점으로는 SAP를 사용하는 Corporate Network(MPLS)와 일반 인터넷을 동시에 사용을 합니다.   MPLS Network – Router – Switch – PC or Etc. External Network – Firewall – Switch – PC or Etc. 이런 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죠. SAP나 Corporate Network를 사용할 때에는 MPLS Network를 이용하고 인터넷이나 이메일을 사용할 때에는 External Network를 사용하도록 라우팅되어 있습니다.   대략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처음 MPLS 속도가 128KB라는것에 엄청 놀랬습니다. 이 속도면 다른 작업은 전혀 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속도죠. 그래서 인터넷과 이메일을 위해 일반 인터넷이 설치됩니다. 위와 같은 구성이 수십개가 있습니다. 매장별로 동일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매장에서 문제가 생긴다거나 정책을 바꾼다거나 업데이트를 한다거나 하는 작업이 있을 경우 각각의 관리된 정보를 참고하여 장비에 접속 및 메인터넌스를 합니다. 한눈에 현재 상태를 확인하기가 어렵죠. 그러던 차 Meraki를 사용하고 획일적으로 쉬워진 네트워크 관리가 가능했습니다.   사용을 어떻게 어떤식으로 하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Meraki Device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Dashboard 사이트로 접속합니다. 부여된 계정을 입력하고 로그인을 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보여집니다. 이 화면에서 모든 네트워크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라우팅 테이블 작성 및 보안, DHCP 등 설정 각 네트워크별(매장별) 네트워크 연결 상태 Switch 포트 별 상태, 사용중인 아이피 SSID 생성, 삭제, Splash page 등 모든 AP 작업 너무나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어서 다 나열하기 어렵네요. 아래 장비별 메뉴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Network-Wide] [Security Appliance] [Switch] [Wireless] [Organization]   [Help]   위와 같은 종류별 중메뉴가 있습니다. 이것만 보더라도 대략 어느 기능인지 유추가 가능하실 겁니다. 인터넷 상으로 이미지화하여 관리할 수 있다는게 생각보다 굉장히 편리합니다. 예로 아래 스위치 정보에 대해서 볼까요? 어떤 포트에 어떤 장비가 어떤 아이피로 연결되어 있는지 볼 수 있습니다. PoE면 번개표기로 보여지기도 합니다. 데이터를 얼마나 썼는지도 알 수 있죠.. 간혹 완전 다른 대역의 아이피를 가진 장비가 연결되어있으면 이게 어떤 아이피인지 알수 없어서 애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건 꼽으면 다른 대역의 아이피라도 다 가져옵니다. 장애처리를 할 때 전화와서 인터넷 안된다고 하면 이걸 보면 연결 상태도 알 수 있죠.   AP쪽을 봐도 놀랍습니다. 어떤 장비가 어떤 SSID로 연결되어 있고 얼마나 사용했는지 볼 수 있습니다. 참 보기 편하죠?     Cisco 장비에 시리얼로 붙여서 sh conf와 같은 명령어를 입력해서 작업하던게 매우 쉽게 바뀌었으니까요.  게다가 이 장비는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으면 관리가 가능합니다.   기술적인 오류나 문의는 Help의 Case를 열어서 문의할 수 있습니다. 머라키 센터는 해외에서 지원을 하는데 한국어 서비스도 가능해서 한국인 바꿔달라고 하면 바꿔줍니다.   계정을 세분화하며 특정 매장은 특정 유저에게만 보여지도록 설정도 가능합니다.   장비 설치나 설정도 간편합니다. 전원 넣고 인터넷만 연결시키면 되거든요.   설정은 기존 설정한 네트워크를 복사하면 됩니다. 참 쉬워졌죠…?   머라키 시스템이 이러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만약 도입을 고려하시는 분이 있으시면 참고 자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네트워크 엔지니어분이 이 시스템을 보시더니.. 일 자리 잃을까봐 걱정하던데… 그 말이 장난이 아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점은 비용입니다. 구매 비용 외에도 1/3/5년으로 라이선스 비용을 갱신해줘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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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QL 인스턴스에 대한 백업과 복구
MySQL 인스턴스에 대한 백업과 복구

2017.10.11   관리자  

 해당 문서는 앞서 포스팅된 “MySQL Cloud를 시작하고 샘플 스키마 생성하기”라는 블로그에 이어서 MySQL Cloud Service에서 생성된 인스턴스에 대하여 어떻게 백업을 하고 복구를 하는지에 대하여 보여주고 있습니다.   선행 작업 본 문서는 다음과 같은 절차가 완료되었다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오라클 클라우드 계정을 신청 MySQL Cloud Service 서브스크립션 구매 Oracle Cloud Service 인스턴스에 등록할 보안키를 생성 Oracle Cloud Service 인스턴스 생성 완료 선행 작업이 완료되지 못한 상태라면 다음 문서를 참조하여 먼저 준비하시고 다음으로 넘어가시기 바랍니다. 오라클 클라우드 계정 윈도우, 리눅스, 맥에서 SSH 보안키 생성 MySQL Cloud를 시작하고 샘플 스키마 생성하기 백업과 복구 설정 MySQL Cloud Service는 MySQL Enterprise Backup 을 이용하여 백업과 복구 작업을 수행합니다. MySQL Cloud Service에서 제공하는 백업기능은 MySQL의 data 디렉토리의 전체 파일을 백업하게 되는데 이 백업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서 MySQL Cloud Service는 MySQL 데이터베이스 생성단계에서 MySQL Enterprise Backup 툴을 설치하기 때문에 백업과 복구기능은 인스턴스를 생성하는 단계에서 활용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백업을 사용할 경우에는 백업설정의 Backup Destination 에 “None”이 외의 값 즉 “Both Cloud and Disk Storage”거나 “Cloud Storage Only”를 선택해야 합니다. Both Cloud Storage and Disk Storage : 백업은 자동적으로 Oracle MySQL Cloud Service 인스턴스의 가상머신의 로컬 컴퓨터 스토리지와 Oracle Storage Cloud Service 컨테이너에 저장됩니다. 이 컨테이너는 기존것을 사용할 수 있고 새로운 Oracle Storage 컨테이너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Cloud Storage Only : 백업은 자동적으로 Oracle Storage Cloud Service 컨테이너에만 저장됩니다. 이 컨테이너는 기존것을 사용하거나 새로운 Oracle Storage 컨테이너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디폴트 백업설정 자동백업은 주단위 전체 백업, 일단위 증분 백업을 실행하게 됩니다. 백업에 대한 보유기간은 MySQL Cloud Service 가상머신에 저장되는 백업 데이터는 최대 7일간 유지되고 클라우드 스토리지에서는 30일간 유지됩니다. 백업설정 화면에서 디폴트 백업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백업설정 화면에서 주 1회씩 실행이 되는 전체 백업 시간과 하루에 1회씩 실행이 되는 증분 백업 시간 그리고 클라우드 스토리지상의 백업 데이터의 유지기간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백업의 로컬 스토리지 MySQL 인스턴스의 로컬 스토리지를 확인할려면 Oracle Compute Cloud Service에서 해당 인스턴스의 “보기” 버튼을 클릭하여 스토리지 볼륨상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백업용으로 사용된 로컬 스토리지 용량은 데이터베이스 용량의 2배입니다.예를 들면 데이터베이스 스토리지 용량을 25GB로 설정했을 경우 백업용 스토리지 용량은 50GB로 설정됩니다. On-Demand 백업 On-Demand 백업은 사용자가 원할때 백업을 수행할 수 있는 기능으로 백업 페이지에서 “Backup Now”를 클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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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노하우 – UTP 케이블 둘로 나눠 사용하기

2017.07.10   관리자  

나만의 노하우 – UTP 케이블 둘로 나눠 사용하기 안녕하세요. 나만의 노하우로 알려 드리고 싶은 내용이 여러 가지 있지만… 시간이 나지 않아 적지 못하다가 짬을 내어 한 가지 적어 보려 합니다. UTP 랜 케이블이 한 개만 가설되어 있는 상태에서 한 개 케이블이 더 필요한데, 케이블 가설이 만만치 않을 경우가 종종 있죠~ ^^;; 일반적으로 작은 허브를 하나 더 추가로 달아서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거라 생각되는데… 경우에 따라서는 허브를 달아서 랜을 나눠 사용하기 곤란한 경우도 있잖아요~ ^^ 대표적인 예를 들어 본다면, 내부망과 인터넷 망을 또는 업무용 망과 고객용 망을 물리적으로 나눠 사용해야 할 경우라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이럴 경우에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이미 가설되어 있는 UTP 케이블 한 개를 둘로 나눠 사용 할 수 있는 트릭 하나를 알려 드릴려고 합니다. (검색은 해 보진 않았지만, 이미 시중에 판매되고 있을런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단, 100Mbps 급 이하의 전송 속도에서만 가능하고, PoE(Power over Ethernet) 기능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만 가능하다는 전제 조건이 있네요~ (PoE 기능을 사용할 경우라면 PoE로 변환해 주는 어댑터를 추가로 연결한다면 해결될 것 같네요)   먼저, LAN cable 관련한 기초 개념이 있어야 겠네요. UTP 케이블은 8가닥의 선이 꼬여 있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죠. 이 8가닥 중에 100M 이하의 일반적인 경우에는 4가닥만을 사용해서 통신을 하게 되죠. 이 개념이 이번에 설명하려는 내용의 핵심이고요 일반적으로 띠주(띠있는 주황), 주(주황), 띠녹(띠있는 녹), 파, 띠파, 녹, 띠갈, 갈의 순서로 번호를 매겨 사용하고 있는데, 이중에 100Mbps LAN에서는 1,3을 한 세트로 2,6을 또 한 세트로 연결해서 4가닥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나머지 4가닥 케이블은 사용되지 않고 있어 4가닥씩을 나눠 각각 사용한다면 UTP 한 개로 2개의 LAN을 사용할 수 있다는 내용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보려 합니다. 그럼, 구성을 직접해 보겠습니다. 첫 번째 LAN용으로 1.띠주, 2.주, 3.띠녹, 6.녹을 사용하고, 두 번째 LAN용으로 1.파, 2.띠파, 3.띠갈, 6.갈로 나누면 될 것 같네요~ 피복을 제법 길게 벗겨서 아래와 같이 케이블을 둘로 나눠 다시 각각을 집어 넣어 준다면 케이블 보호에 좀 더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이젠 랜툴을 이용해서 RJ-45를 접합해야 하는데, RJ-45에 케이블을 넣을 때 좌측 3개는 붙여서 들어가니깐 별 문제 없을 것 같은데, 6번용 케이블은 2칸을 띄워 넣어야 해서, 눈이 침침해 잘 보이지도 않고(?) 해서 주의를 잘~해서 넣어야 될 것 같네요. ㅎ   기존에 가설되어 있는 케이블을 상하지 않게 그대로 유지한 채로 둘로 분기해 사용하는 것이 좋겠죠~ 반대쪽을 일반적인 RJ-45 연결하는 방식과 동일하게 8가닥 케이블을 모두 사용해서 연결하면 기존 케이블을 손상을 입히지 않고 연결할 수 있겠네요.   위 그림에서 표시한 것 처럼, 피복을 다시 씌워 두분으로 갈라진 부분에 전기 테이프로 잘 감아 주는게 케이블 손상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이렇게 한다면, LAN용 UTP Y 케이블이 완성되게 됩니다.ㅎㅎ 가설되어 있는 케이블의 반대편에도 동일한 케이블을 연결해 줘야 원하는 기능을 구현할 수 있기 때문에 똑 같은 방식으로 한 개 더 만들어 세트로 사용해야 할 것 같고요. 갈라진 두 케이블 각각에 네임펜을 이용해서 주황색, 녹색 케이블을 사용한 것은 1번을 파랑색, 갈색 케이블을 사용한 것은 2번으로 각각에 적어 두는게 덜 헷갈리겠죠~ (뭐…  헷갈려도 바꿔 끼우면 되긴 하겠지만… ^^;) 둘을 커플러를 사용하여 연결한 후에 LAN 테스터기의 568A 포트에 각각을 꽂아서 확인해 보면 테스터기의 2번과 3번 LED에 불이 깜박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8가닥 모두 사용해서 연결했을 경우라면 1,2,3,4 모두가 차례대로 깜박이는 것이 정상이지만, 4가닥씩 따로 사용했기 때문에 2번, 3번만 깜박이는게 정상이겠죠.   그림에서 가운데 연결된 커플러가 기존 가설된 케이블이라 생각한다면 이해가 쉬울 수도 있겠네요. 기존 가설된 케이블 양단의 아웃렛에(RJ-45가 나온 상태라면 커플러를 사용해서) 각각을 연결하여 랜을 구성하면 기존에 가설된 한 개 UTP 케이블을 이용해서 다른 두 개의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있게 되겠지요~ 이번에 만든 케이블을 사용해서 IPTIME  미니 허브에 컴퓨터 2대를 연결해서 Test해 보았네요~ ping도 잘되고, 인터넷도 잘 되네요~ ^^* 여기까지가 한 개 UTP 케이블을 물리적으로 분리된 두개 LAN 케이블 용으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이고요. LAN 케이블 상식 내용으로 한가지 더 추가로 적어 보고 글을 마치려고 합니다. UTP Cable 8가닥 중에 1,3번과 2,6번이 각각 세트로 구성되어 있다고 앞에서 언급했었는데, 양쪽 끝단의 RJ-45를 동일한 순서로 구성할 경우에 이 케이블을 다이렉트 케이블이라 하고, UTP 케이블의 반대편 쪽의 순번을 1번과 3번의 위치를 바꾸고, 2번과 6번의 위치를 바꾸어 연결할 경우를 이 케이블을 크로스 케이블이라 부르고 있답니다. 크로스 케이블 구성을 다시 쉽게 적어 보면, 한쪽 단 케이블을 1.띠주, 2.주, 3.띠녹, 4.파, 5.띠파, 6.녹, 7.띠갈, 8.갈로 접합하고, 반대쪽 케이블 구성을 1.띠녹, 2.녹, 3.띠주, 4.파, 5.띠파, 6.주, 7.띠갈, 8.갈로 구성한다면 크로스 케이블인 된다는 말씀이지요. 요즘은 스위치 장비가 크로스, 다이렉트 케이블을 자동 감지를 하는 기능이 있어 스위치 장비끼리도 다이렉트 케이블을 이용해서 연결해도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다이렉트 케이블을 주로 사용하지만, 원칙적으로는 서로 다른 유형의 장비를 연결할 경우에는 다이렉트 케이블을 사용하고, 같은 유형의 장비를 연결할 때는 크로스 케이블을 사용해야 되지요. 네트워크 장비 유형은 DTE( Data Terminal Equipment ) 장비와 DCE( Data Communications [또는Circuit] Equipment )로 나눌 수 있는데, DTE 장비에는 PC, 서버, 라우터, 멀티플렉서 같은 장비가 있고, DCE 장비는 스위치, 허브, 브리지 등의 장비가 있답니다. DTE 장비끼리 연결하거나 DCE 장비끼리 연결할 때는 크로스 케이블을 사용해서 연결해야 되고, DTE 장비과 DCE 장비를 연결할 때는 다이렉트 케이블을 연결해서 통신을 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럼, 여기서 줄이겠습니다. 다음에 시간이 된다면 다른 주제로 글을 적을 수 있도록 노력해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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