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NAP NAS 클라우드 백업 - 백업 편

QNAP NAS 클라우드 백업 - 백업 편

QNAP NAS 클라우드 백업 - 복원 편 https://www.sharedit.co.kr/posts/2966

NAS로 문서중앙화를 하면, 회사의 모든 업무 자료가 NAS에 저장되기 때문에 데이터 백업이 중요합니다. 기본적으로 NAS는 다양한 데이터 백업 방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외부 USB 포트를 이용하여 외장 하드로 백업을 할 수 있고, NAS를 한대 더 구입하면 NAS와 NAS간 실시간 백업을 구성할 수도 있습니다.

데이터 백업에서 가장 중요한 ‘3-2-1 원칙’은 사본 3개를 보관하고, 서로 다른 매체 2개를 백업 미디어로 사용해야 하며, 그중 1개는 오프사이트 백업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오프사이트 백업 용도로 최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근에 많은 사람들이 클라우드 스토리지로 백업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회사 업무 자료가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 저장소에 백업되기 때문에 백업 데이터 암호화 같은 추가 대책이 필요합니다.

이 글에서는 NAS 데이터를 클라우드 스토리지로 암호화해서 백업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시놀로지나 QNAP NAS에서는 화면 구성만 다를 뿐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포스팅은 QNAP NAS를 기준으로 작성하겠습니다.

QNAP NAS에서는 하이브리드 백업 싱크라는 백업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NAS에 있는 데이터를 각종 장치와 클라우드 스토리지로 백업 및 복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NAS 데이터를 백업하기 위해서 “백업 작업 만들기”를 클릭합니다.

 

백업 작업은 3가지를 지원합니다. 로컬 백업은 데이터를 같은 NAS 다른 폴더에 백업 하는 방식이고,원격 백업은 다른 QNAP NAS로 백업하는 방법입니다. 클라우드 백업을 위해서는 클라우드 백업을 클릭합니다.




 
아래 백업 작업 만들기에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선택”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공간 추가를 클릭하면 스토리지에 대한 정보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QNAP에서 지원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MS사의 에저, WebDAV, 아마존 S3나 글라시어, 구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가 있습니다.

 





















본 포스팅에서는 아마존 S3 서비스를 사용합니다. 아마존 S3를 선택한 후 다음을 클릭하여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대한 정보를 입력합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 정보를 입력하면 백업대상에 등록한 스토리지 정보가 표시됩니다. 백업할 NAS 폴더를 소스 위치에서 선택하고 이 폴더가 백업될 위치를 백업대상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폴더에서 선택합니다. 이때 스케줄 버튼을 클릭하여 백업 작업의 스케줄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고급 설정의 정책에서는 백업된 파일을 암호화 하여 저장하는 클라이언트측 암호화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 항목을 선택하고 비밀번호를 설정하면 백업되는 모든 데이터는 암호화되어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저장이 됩니다.

**이때 설정하는 암호화 비밀번호는 복원 및 복호화 작업에서 사용되기 때문에 분실하지 않는게 중요합니다. 이 비밀번호가 없이는 어떠한 방법으로도 복원 및 복호화를 진행할 수 없습니다.

 



























위에 설정을 끝마치고 적용버튼을 누르면 백업이 진행됩니다.

 

 


 

S3 Browser를 이용해서 Amazon S3에 접속해서 직접 확인해보니 NAS의 백업 폴더에 있던 docx파일이 정상적으로 백업이 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백업된 파일을 NAS의 복원 작업을 통하지 않고 바로 PC로 다운로드 하여 실행하게 되면 암호화가 되어있기 때문에 파일이 열리지 않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백업된 파일에 대한 복원 및 복호화 작업에 대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약 2달 전

QNAP 사용자로써 좋은 정보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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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파일별 암호화 시켜서 올리나 보네요. 뭉떵거려 암호화된 한개 이미지 볼륨내에 넣는 방법도 있을 것 같은데... 클라우드 업체에서 함부로 엿보지 못하게 할 목적이라면 개별 파일별 암호화 시켜 올리는 방식보다는 한개 암호화된 이미지 내에 담아 두는게 더 안전하지 않을까 하는 느낌이 드네요~
좋을글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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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 아이티브라운 | 01029252585

이미지면 소산백업에 어려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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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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