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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의 물리서버에서 VM을 통해 여러 서버를 운영하는 방법?

9달 전 [Guest]

...Memory + HP RAID Controller RAID10 512GB SSD + RAID10 10TB + RAID10 10TB = AD, End Point Security, Data Center 4. Dell X3430 @ 2.40GHz + 32GB Memory + RAID1 256GB SSD = OLD SQL Server(not being use), 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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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P기능과 접근통제기능이 하나로 되어 있는 솔루션 추천바랍니다.

3년 이하 전 [Guest]

내부정보유출방지(DLP: Data Leakage Prevention)와 접근통제 기능을 같이 할 수 있는 솔루션 부탁드립니다. 접근통제는 서버접속 통제 및 이력감사, 네트워크 접속통제 및 이력감사가 되어야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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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 클라우드 호스팅 문의

약 2년 전 [Guest]

CPU : 1vCore (최대 8vCore) Memory : 1GB (최대 16GB) Storage : Root 50GB / Data 50GB(최대 500GB) 트래픽 : 1TB (월) 공인 IP : 1개 (ID 기준) 방화벽 : 방화벽 무제한 가비아에서 g클라우드 베이직 클라우드 서비스 호스팅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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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직종(영업)에 대해 궁금한점이 있어서 여쭙니다.

2년 이하 전 [Guest]

...현재는 인턴을하며 취준하고 있는데요 강남구에 Dell 회사 IT영업직종을 뽑고있는 글을봤습니다. http://news.chosun.com/misaeng/site/data/html_dir/2016/02/16/2016021602523.html 인데요 흔히 영업이라 하면 실적의 압박에서 못벗어나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있는 종으로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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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파일 공유(기업용웹하드) 및 대용량 메일 솔루션 추천 부탁 드립니다.

일 년 이상 전 [Guest]

안녕하세요 이번에 기존 운영하던 VDR(viutual data room) 솔루션(기업용 웹하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이 노후되어 이번에 신규 솔루션을 도입하고자 하는데 저희 회사 니즈는 아래와 같습니다. 1.기본적으로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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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션 상담실

회사에서 사용할 아이맥(27형 iMac Retina 5K 디스플레이) 견적요청

약 2달 전   익명

Retina 5K 디스플레이 3.4GHz 프로세서 1TB 저장 용량 3.4GHz 쿼드 코어 7세대 Intel Core i5 프로세서 최대 3.8GHz Turbo Boost 8GB 2400MHz 메모리, 최대 32GB로 구성 가능 1TB Fusion Drive1 Radeon Pro 570(4GB 비디오 메모리) Thunderbolt 3 포트 2개 Retina 5K 5120x2880 P3 디스플레이   필요로 하는 모델은 위와 같으며 애플 공홈에서 232만원 이네요 동일 스팩으로 3대필요한데 조금 저렴하고 빠르게 납품가능하신 업체가 있으시다면 거래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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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 솔루션 문의

약 한 달 전   익명

...백업 솔루션이 필요 합니다. 백업 스케줄 웹서버: 1주일 마다 풀백업 매일 증분 백업 현재 총 용량 : 200GB DB서버 1주일마다 풀백업 매일 증분 현재 DATA 총 용량 : 7.99GB 현재 DB 백업 용량 : 522GB 솔루션 제안 요청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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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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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넷시스템

주요 취급 제품 : Cisco, HP, Oracle, Dell EMC, VMware 등

에스넷시스템은 1999년에 설립된 코스닥 상장사로 풍부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도약하고 있는 ICT 전문 기업입니다. 주요 사업 영역은 ICT 인프라 구축, Data Center 솔루션, 사물인터넷 플랫폼, Application(ERP), R&D(5G, EPC)이며 고객 가치를 최우선으로 여기고 고객과 함께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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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um iqpad
주식회사 아이큐패드

주요 취급 제품 : 정보유출방지, DRM, 도면 문서 보안, 문서중앙화, 관리자권한제거, AD 이행도구

주식회사 아이큐패드는 2000년 설립된 보안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데이터중심보안 (Data-centric Security)과 사용자권한관리 (Privilege Management) 분야에 사업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분야 : 실시간 암호화 기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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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박스

CentOS 7 설치 문서
CentOS 7 설치 문서

2018.01.11   애드포시스  

  CentOS 7 설치 매뉴얼       설치 미디어로 부팅   CD 부팅 후 ”Install CentOS 7” 선택하고 Enter를 입력합니다.     언어 선택   설치를 진행하는 동안 사용할 언어를 선택 화면 입니다. “English 또는 한국어” 선택한 후 “Continue”를 클릭합니다.     Installation Summary   Installation summary 페이지 입니다. 각 메뉴를 클릭해서 설치관련 환경 설정을 합니다.     DATE & TimeZone 선택   Date 와 Timezone을 선택하는 화면 입니다. 지도상의 대한민국은 클릭하여 Asia/Seoul 로 설정하고 좌측상단의 “Done” 을 클릭합니다.     Keyboard layout 선택   Keyboard Layout을 선택하는 화면 입니다. 기본으로 선택된 English(US)를 그대로 사용하면 됩니다.     언어 선택   언어셋을 선택하는 화면입니다. “English(United States)와 한국어(대한민국)을 선택합니다.     패키지 source 위치 선택   설치될 패키지가 위치한 Source를 선택하는 화면입니다. DVD미디어를 통해서 설치를 합니다.     패키지 선택   서버에 설치될 패키지를 선택하는 화면 입니다. 운영할 용도에 맞게 패키지를 선택 합니다. 개발도구와 라이브러리 관련 패키지들은 필수로 선택합니다.     소프트웨어 선택이 완료되면, 설치될 패키지들 사이의 의존성 검사를 진행 하고, 추가로 설치가 되어야 할 패키지들이 자동으로 선택 됩니다.     파티션 및 마운트 포인트 설정   패키지 선택 후, 디스크 파티션을 설정 하기 위한 화면 입니다. “I will configure partitioning.” 을 선택하고 “Done” 을 클릭해서 수동으로 파티션 설정을 합니다.     “Standard Partition”으로 선택해서 /boot, /, swap 파티션을 생성 합니다. 용량을 입력하는 부분에 별도로 용량을 입력하지 않을 경우 전체 용량이 모두 선택 됩니다.     /boot : 256M ~ 512M / : 10G~20G, /usr, /var, /home등을 별도로 만들지 않을 경우, 전체 가능한 용량을 / 파티션으로 설정 Swap : 4G ~ 8G /usr, /var 파티션을 별도로 설정할 경우는 10G 이상으로 넉넉하게 설정 /home 파티션을 별도로 설정할 경우는 /home 파티션을 전체 가능한 용량으로 설정한다.     파티션 설정이 완료된 화면, 좌측 상단의 “Done”을 클릭한다.     파티션 테이블을 수정하고 새로 포맷을 진행 하겠다는 창입니다. “Accept Changes”를 클릭하여 포맷을 진행 합니다.      KDUMP 설정   Kdump 설정을 하는 부분 입니다. Kdump는 시스템 장애가 발생했을 때 분석을 위한 메모리 덤프 파일을 생성 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메모리 덤프를 분석할 일이 거의 없기 때문에, “Enable kdump 체크박스를 해제 하여, Kdump를 설정하지 않고 설치를 진행합니다.      Network 및 Hostname 설정   IP 설정 및 호스트네임을 설정하는 화면 입니다. 우측상단에서 “ON”으로 활성화 한 후, “Configure” 버튼을 클릭해서 IPv4 설정을 합니다.      SElinux 보안 레벨 설정   SElinux 보안설정 화면입니다. 보안과 관련된 설정은 서버 설치 후, 필요에 따라 설정하면 되기 때문에, “OFF”로 설정합니다.      패키지 설치   설치 시작 전 기본 설정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Begin Installation” 버튼을 클릭해서 설치를 시작 합니다.     설치가 진행되는 화면 입니다. 설치가 진행되는 동안 Root 계정의 패스워드 설정과 사용자 추가를 할 수 있습니다.      ROOT Password 설정   Root 계정의 패스워드를 설정하는 화면 입니다.      사용자 계정 생성   일반 사용자 계정을 추가하는 화면 입니다.      설치완료 및 리부팅   설치가 완료된 화면 입니다. “Reboot”을 클릭해서 시스템 부팅을 진행합니다.     시스템 부팅 화면입니다. grub 부트로더에서 CentOS 7로 부팅을 진행합니다. 시스템 부팅이 완료되어 root 계정으로 로그인 한 화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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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실현을 위한 시스코 데이터센터 사업 전략
4차 산업혁명 실현을 위한 시스코 데이터센터 사업 전략

2017.08.01   시스코코리아  

4차 산업혁명은 지난 벚꽃 대선 당시 가장 뜨거운 토픽 중 하나였는데요. 후보자 토론에서도 4차 산업혁명을 통한 경제 성장 및 일자리 창출이 주요 이슈가 됐던 만큼 정보통신기술과 융합한 산업혁명은 앞으로 우리 사회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입니다.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 머신러닝, 블록체인, 사물인터넷, 로봇공학 등으로 대변되고 있습니다. 사업 분야에 맞춤화된 상품 개발로 차별화 요소를 제공하거나 우버, 테슬라, 에어비앤비와 같이 산업 경계를 파괴하며 사업 다각화를 추구하는 서비스 형태가 대표적인 성공 사례입니다. 나아가 GE의 디지털 트윈 등 제조와 서비스의 융합, 삼성페이, IBM 왓슨 헬스케어(Healthcare)와 같은 이종 사업 간 합종연횡을 통한 신규 사업 모델 창출도 4차 산업혁명의 훌륭한 예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중심, IT   4차 산업혁명 중심에 IT가 있다는 것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 이는 곧 기업이 4차 산업혁명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기업 가치를 차별화할 때 IT 아키텍처 및 운영 모델을 어떻게 구현해 내는지가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뜻합니다.   이런 이유로 4차 산업혁명으로의 전환을 앞둔 많은 기업이 IT에 대한 고민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기업이 서비스 안정성과 높은 가용성을 바탕으로 한 효율적인 IT 아키텍처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야 합니다.   모든 디바이스는 연결되어야 하고 분석 플랫폼을 활용해 수집된 데이터 내에서도 가치 있는 정보를 추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신속한 IT 서비스를 위한 클라우드 기반의 IT 서비스 체계도 갖추고 있어야 하죠. 모든 운영 채널은 애플리케이션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무엇보다 IT 및 데이터 보안 강화를 위해 사전 분석을 통한 예방에 초점을 맞추는 보안 체계로 전환되어야만 합니다.   고민을 씻어주는 시스코의 제안   시스코는 기업이 가진 이 모든 고민을 위한 최적인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IT 기술을 지원하는 폭 넓은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기업이 안정적이고 신속하게 4차 산업혁명으로의 전환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시스코 데이터센터 솔루션은 IT가 서버, 네트워크, 스토리지 등 개별적인 하드웨어 기반 운영이 아닌 SDDC 애플리케이션 정책 중심 운영체제로 변화할 수 있도록 합니다. 즉,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모델링, 배포 및 관리,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흐름에 따른 상관성 분석, 품질 관리, 엔드투엔드 보안 및 성능 관리를 통해 최적의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환경을 제공하고 운영 편리성과 신속성을 높여주죠.   시스코는 전 세계 많은 고객과의 IT 발전 방향성에 대한 논의를 통해 단순하면서도 최적화된 아키텍처를 고민해 왔습니다. 또한 업계 최고 솔루션을 지닌 기업과의 M&A를 진행하며 다양한 요구 사항을 효과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완벽한 프레임워크를 아래와 같이 구현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지난 6월 개최된 시스코 데이터센터 서밋 2017에서는 시스코 솔루션을 도입한 여러 기업 및 기관의 실제 성공 사례가 공개되었는데요. UCS를 활용한 관악구청의 스마트 CCTV 운영부터 롯데정보통신의 시스코 솔루션을 활용한 L-Cloud, 하이퍼플렉스를 활용한 한양대 캠퍼스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NEXUS 프로그래밍을 활용한 카카오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모니터링 사례까지, 시스코 솔루션의 효과가 보다 쉽고 설득력 있게 전달돼 참석한 950여명의 고객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얻기도 했습니다.   4차 산업혁명과 IT, 그리고 데이터센터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는 IT가, IT 중심에는 데이터센터가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IT 자원에서 매 초 마다 생성되는 엄청난 양의 데이터는 효과적인 정보와 가치를 창출하고 새로운 변화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거쳐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밑거름이 됩니다. 기업은 이를 통해 신규 비즈니스를 창출하고 서비스를 구현함으로써 4차 산업혁명으로 나아가는 것이죠.     시스코 데이터센터 애플리케이션 정책 중심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하는 시스코 ASAP 전략은 이미 전세계 유수의 기업에 적용되고 검증받았습니다. 시스코 ASAP 전략과 함께 고객의 4차 산업혁명으로의 여정에 동참하고 고객이 더욱 효과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시스코 전문가 칼럼으로 최신 IT 트렌드를 알아보세요!     이 글은 황승희 시스코 코리아 데이터센터 솔루션 영업총괄이 작성한 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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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DevNet Create로 바라본 IT 트랜드
[칼럼] DevNet Create로 바라본 IT 트랜드

2017.07.12   시스코코리아  

...지고 필요한 기능을 구현하는 것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다만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서비스로 묶거나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시스코 재스퍼(Jasper)나 Edge & For Fabric을 사용하면 됩니다. 최종 사용자에게 전달하는 방법은 시스코 스파크(Spark)를 사용하면 됩니다. 시스코는 이미 서비스를 위한 핵심 인프라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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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데이터센터의 민첩성을 높이다 - Nexus Catena
[칼럼] 데이터센터의 민첩성을 높이다 - Nexus Catena

2017.07.14   시스코코리아  

SDN과 함께 언급되는 다양한 기술 중에서 가장 필수적인 기술로 이야기되는 것이 서비스 체이닝(Service Chaining) 또는 네트워크 서비스 체이닝 (Network Service Chaining)입니다. 보통은 오케스트레이터를 통해서 이 기능을 구현하는 것이 일반적인데요. 시스코 데이터센터용 스위치인 넥서스는 이 서비스 체이닝을 장비 안에서 구현합니다. 넥서스의 바로 이 기술이 오늘 함께 살펴볼 주인공, Catena인데요, 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데이터센터에서는 다양한 서비스 트래픽이 존재합니다. 트래픽의 성격에 따라 방화벽, IDS/IPS, WAAS, LB Switch 등 L4-L7 서비스와 연계되어 정책에 따라 처리되고 있습니다. 서비스가 많아지고, 정책이 많아지면 이 연결 관리를 위한 스위치의 추가 구성이 필요하고 각 서비스에 대한 정책 관리가 복잡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Catena는 이 복잡한 처리 과정을 Nexus 스위치 안에서 간편하게 우회시켜주는 것이지요. 즉, 다수의 보안 및 네트워크 서비스용 장비로 전송되는 트래픽의 경로를 물리적인 스위치의 추가나 재배치 없이 스위치의 설정만으로 빠른 시간 내에 변경, 추가를 구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백본 스위치의 성능에 영향을 주진 않을까 걱정하실 수 있겠지만, 네트워크 성능은 수 테라빗으로 유지하면서 이 일을 해낸답니다.   Catena를 구성하는 물리적 작업은 굉장히 간단합니다. 1)    추가하기 위한 네트워크 서비스 장비를 장비에 연결해줍니다. One-Arm이든Two-Arm이든 연결 방식엔 전혀 제약이 없습니다. 2)    Catena 기능을 활성화합니다. 필요한 특정 트래픽만 우회시켜 편리하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기존처럼 모든 트래픽을 보내야 하나, 장비를 더 추가해야 하느냐 등을 고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연결해서 사용만 하면 끝이죠. 만약 해당 기능이 필요 없다면 역순으로 간단하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를 통해 선별적으로 서비스 정책 적용 및 제거를 빠르고, 네트워크 중단 없이 구성할 수 있게 됩니다.         그렇다면, 이 좋은 Catena가 왜 좋은지 조목조목 살펴보겠습니다.   l  네트워크 성능의 보장: 기존에는 네트워크 서비스 장비가 추가되는 경우 서비스를 위한 별도의 스위치를 구성해야만 합니다. 하지만 Catena의 기능을 사용할 때에는 스위치가 제공하는 성능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때 발생할 수 있는 성능 저하도 전혀 우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l  CAPEX 절감: 기존에는 서비스를 적용할 트래픽이 얼마이든 모든 트래픽이 서비스 장비로 전달되어야 하니, 서비스와 상관없이 대형 장비가 필요했습니다. Catena는 백본 내에서 필요한 서비스 트래픽만 우회시킵니다. 꼭 필요한 서비스 트래픽만 전송하게 되니, 불필요하게 대형 장비를 도입할 필요가 없는 것이죠. l  운영 효율성: 네트워크 서비스 장비의 추가, 변경, 제거 시에도 케이블링 변경이나, 게이트웨이 변경과 같은 전체 네트워크 단절을 유발할 수 있는 등의 위험도 높은 작업이 불필요합니다. 운영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신규 서비스에 대한 구성을 깔끔하게 처리해줍니다 l  네트워크 가용성 증가: 각 서비스 체인을 구성하는 서비스 장비와 지속적인 헬스체크를 통하여 서비스 장비에 장애가 발생할 경우 즉시 자동으로 트래픽 우회가 가능합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습니다. Catena는 시스코 네트워크 역사와 함께해온 중요한 기술인 ACL, PBR, IP SLA 등의 표준 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Catena는 낯설지만 이를 구성하는 기술은 이미 검증된 안정적인 서비스입니다. 단, 그 구성의 복잡도나 관리의 불편함으로 기술의 안정성에 비해 사용 빈도는 낮았습니다. Catena가 안정적인 기술을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의 장벽을 낮춘 것이지요.   이미 검증된 기술들이니 네트워크 L4-L7 서비스 장비를 연동하는데 제약이 없고, 연동하고 싶은 장비와 호환성 테스트가 불필요하며, 필요에 따라 어떠한 장비라도 연결할 수 있으니 믿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지요. 연동해야 할 네트워크 서비스 장비의 입장에서도 별도의 기능이 필요 없기 때문에, 기존 방식인 L2/L3 모드 혹은 어떠한 다른 방식으로 연동을 하게 되더라도 호환성을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구성도 간단하고, 정합에 대한 고민도 덜어주니 서비스 체이닝을 위해서는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죠.   이런 이유로 현재 “2017 Best of Interop ITX Awards” 와 “Leading Lights Awards” 와 같은 외부의 기관에서 선정하는 Award에서도 최종 후보자로 선정되어 있습니다. 최종 Award로 선정된다면 참 좋을텐데요.                                Catena는 현재 넥서스 7000/7700 시리즈 스위치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듈 타입, ASIC 종류 등과 같은 하드웨어에 종속된 기능이 아니기 때문에 넥서스 9000을 포함한 나머지 넥서스 제품군에서도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즉, 기존의 넥서스 스위치를 사용하시고 있었다면 장비의 교체 없이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만으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하여 데이터센터 민첩성의 가장 큰 고민이었던 네트워크 서비스에 대한 민첩성도 아주 간단하게 확보할 수 있답니다.   Catena : [kətí:nə] (사건, 의논 등의) 연속, 연쇄   Catena의 사전적 의미입니다. 어떤 동작을 하는 기능이길래 이런 단어를 사용하였을까 궁금한 마음에 찾아보았습니다. 친숙하지는 않지만, 기능에 대해서 살펴보고 단어를 다시 보니 왜 Catena라는 단어를 선택했는지 이해가 갑니다. 게다가 이탈리아 축구 대표팀을 상징하는 빗장 수비-카테나치오(Catenaccio)가 Catena에서 나온 단어라는 것도 이제 알게 되었습니다. 데이터센터에서 요구하는 다양한 요구 사항을 지속해서 파악하고 지원하는 넥서스 스위치의 상징도 Catena를 바탕으로, 네트워크를 더욱더 단단히 하는 카테나치오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시스코 넥서스의 멈추지 않는 변화가 더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시스코 전문가 칼럼으로  최신 IT 트렌드를 알아보세요!       이 글은 구본일 시스코 코리아  데이터센터 스페셜리스트가 작성한 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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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리뷰] 랜섬웨어시대 기업 백업솔루션 ‘아크로니스 백업 클라우드’
[전문가 리뷰] 랜섬웨어시대 기업 백업솔루션 ‘아크로니스 백업 클라우드’

2017.12.13   관리자  

2017년 한해의 끝자락에 올해 있었던 IT이슈를 되짚어보면, "보안" 특히 "랜섬웨어" "멜웨어" 등으로 인한 직접적인 데이터 파괴를 가져오는 이슈들이 계속 진행 된 한해라 볼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PC관리도 중요하지만 데이터관리 특히 백업정책을 어떻게 가지고 갈지도 기업 IT관리에 중요한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모두가 한 공간에 있었고, 서버나 클라이언트들이 한 건물 혹은 한 영역 안에 존재했기에, 늘 우리가 알던 트루이미지 등의 백업 툴로 백업한 뒤 외장하드나 NAS 등에 보관하던 것이 보통이였습니다. 하지만 2017년 현재는 UOWORK 와 같은 코워킹스페이스와 카페 등에서 일하는 원격근무자가 늘어나고 있고, 온프레미스 환경 뿐만 아니라 가상화, 클라우드 환경 등 다양한 상황에서의 백업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트루이미지로 유명한 아크로니스 에서 기업용 백업 클라우드 솔루션 "아크로니스 백업 클라우드"를 내 놓았고, 어떤 제품인지 살펴보기 위해 아크로니스와 유통사인 (주)유리시스템의 협력으로 테스트를 진행 해 보았습니다.     조금만 배우면 쉽게 다룰 수 있는 관리/백업 웹콘솔   아크로니스 백업 클라우드의 관리는 웹에서 진행 됩니다. 관리를 위해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설정하는 불편함 없이 아크로니스 백업 클라우드 관리 사이트(baas.acronis.com) 에 접속하는 것으로 관리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관리 웹 콘솔을 통해 현재 조직 내 백업중인 PC(워크스테이션)과 서버를 비롯해 다양한 자원들에 대한 백업상황을 한눈에 모니터링이 가능합니다. 또한 팀(=단위)을 설정하고, 사용자를 생성하여 라이센스를 배치하는 것도 모두 웹에서 손쉽게 가능합니다. 프라이버시를 위해 새 사용자 생성에는 비밀번호를 설정하지 않으며, 조직 내 라이센스를 부여받는 사용자가 직접 설정하도록 되어있어 혹시나 생길지 모를 개인정보침해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백업을 비롯해, 장치 추가를 위한 에이전트 설치작업 모두 웹으로 부터 시작됩니다. 관리자 뿐만 아니라 이를 사용해야 하는 사용자의 편의성도 고려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백업관리콘솔을 통해 자신의 장치백업을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관리자의 경우 조직 내 백업과 복원 진행사항 등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몇번의 클릭으로 가능한 PC/서버백업 및 복원 아크로니스 백업 클라우드의 백업관리는 백업실행과 관리는 웹에서 하지만, 결국 백업을 위해 설치되어야 하는 에이전트 들은 사람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장치추가를 눌러 백업하고자 하는 장치의 종류와 OS를 선택 후, 설치하게 됩니다. 저는 Hyper-V 환경하에 설치 된 Windows 10 기반의 가상PC를 백업할 것이기 때문에, 워크스테이션에서 Windows 를 선택하여 에이전트를 설치 했습니다. 에이전트 설치과정에서 백업 서비스에 로그인이 나올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관리자가 아닌 실 사용자의 아크로니스 백업 클라우드의 ID로 로그인 해야 합니다. 설치는 PC사양에 따라 수초에서 수분이 걸립니다. 에이전트 설치가 완료되면, 백업관리콘솔에 장치가 나타나게 됩니다. 에이전트에서 백업명령을 내릴 수 있지만, 곧바로 PC의 백업명령을 내려 백업할 수 있습니다. 백업데이터는 아크로니스 백업 클라우드의 저장소에 저장되게 됩니다. 또한 수동백업 이외에, 주기적인 백업관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필요한 경우 백업 된 백업본의 보관기간을 설정할 수 있으며, 라이센스에 따라 할당받은 클라우드 용량에 따라 백업주기와 기간을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복구는 간단합니다. 전체머신을 복원할 것인지, 사라진 파일만을 백업할 것인지를 백업시점에 따라 결정할 수 있습니다. 랜섬웨어에 당해 일부 파일이 파손 된 경우 최신백업본에서 파손 된 파일만을 복원할 수도 있습니다. 일부 파일의 복원만으로 끝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아 시스템이 파괴되어 부팅이 되지 않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혹은 새로운PC를 받았는데 기존환경 파일 그대로 새로운 PC에 전해지기를 바란다면, 이 또한 곧바로 복원이 가능합니다. 아크로니스 백업 클라우드에서 제공하는 부팅용 ISO파일을 DVD에 굽거나, FAT32로 포맷 된 USB드라이브에 담아 부팅 후, "클라우드 스토리지" 를 선택해 아크로니스 백업 클라우드의 백업본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복구하고자 하는 백업본을 선택 후, 파티션 변경사항에 대해 확인 후 복원과정을 시작하게 됩니다. 복원과정은 인터넷 연결환경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지만, 국내 인터넷으로도 빠른속도로 이미지 다운로드가 가능하기에 속도에 따른 걱정은 없습니다. 6GB 정도의 백업데이터를 내려받고 복원하는데, 약 10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 되었습니다.   Hyper-V 를 비롯한 가상화 VM 의 백업 및 복원도 손쉽게! PC를 백업하고 복원하는 것 뿐만 아니라, 아크로니스 백업 클라우드에 백업 된 PC를 Hyper-V 를 비롯한 가상환경으로 곧바로 내려보내는 것이 가능합니다. 조직 내 Hyper-V 혹은 VMWare ESXi 서버에 각 환경에 맞는 에이전트를 설치한 뒤, 백업관리콘솔에서 복원하고자 하는 해당PC와 백업본을 선택한 후 전체머신을 선택합니다. 백업과정 중 복구대상을 실제머신에서 가상머신을 바꿔주고, 대상 머신 선택에서 Hyper-V 를 선택합니다. 만약 VMWARE ESXi 가 있다면 그것을 선택해도 됩니다. (에이전트는 설치되어야 합니다.) 그 뒤 복원 될 가상화 서버를 선택 후 설정이 정확한지를 확인 후 확인을 누릅니다. 확인을 누른 후, 복원 될 가상머신의 저장경로와 VM 설정(사양 네트워크 등)을 결정한 뒤 복구시작을 누릅니다.  역시나 약간의 시간이 걸립니다만, 복원 명령이 발생하고 나면 백업관리콘솔과 Hyper-V 관리자에 해당VM에 대한 설정이 올라오게 됩니다. 동시에 아크로니스 백업 클라우드에 백업 된 백업본에 대한 Hyper-V 용 가상하드디스크가 복원 될 Hyper-V 내 지정경로로 전송되게 됩니다. 국내에서도 클라우드 저장소 속도가 빠르기에, 상황에 따라 수분에서 수십분이 소요 됩니다. 전송 및 복원절차가 마무리 되면 Hyper-V 관리자를 통해 직접 VM을 가동하여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를 응용하면 Hyper-V 에서 가동 중인 가상PC를 손쉽게 VMWARE ESXi 로 옮길 수 있게 됩니다.   Office 365 사서함 및 모바일 장치 그리고 DB의 백업도 가능! 워크스마트 시대에 맞춘 전천후 백업솔루션 서문에서도 언급했듯이, 다양한 일환경과 다양한 운영환경에 대한 백업을 제공합니다. SQL 서버를 비롯해 Exchange , Windows Server의 AD영역, Office 365의 Exchange Online, 웹사이트 백업과 모바일 장치 백업까지 거의 모든 기업IT자산을 백업할 수 있습니다. 특히 Office 365와 Exchange 서버 백업기능은 사서함을 백업하는 것 뿐만 아니라,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환경간의 자연스러운 마이그레이션이 가능한 솔루션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 테스트를 해 보니 사용자가 따로 백업해야 할 것은 "메일정리 규칙" 정도였으며, 한글깨짐이 없이 무사히 옮길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환경과 넓어진 영역에서의 랜섬웨어 방지와 효율적인 조직 내 백업관리가 필요하다면 아크로니스 백업 클라우드를 한번 쯤 고민 해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본 포스팅은 아크로니스와 (주)유리시스템의 자료제공, 시험 라이센스 제공 및 소정의 후원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리뷰 작성에 대한 별도의 가이드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아크로니스 제품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 및 구매 문의    (주)유리시스템 /오성일 부장 Mobile: 010-9239-5379 /Mail: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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