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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협인텔리전스" 태그의 검색 결과    전체보기

공식 지원이 끝난 IT 시스템이 조직의 보안 허점이 되지 않게 하는 방법

엔터프라이즈에서 사용하는 운영체제부터 미들웨어 그리고 중요 비즈니스 시스템은 도입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공식 지원이 중단됩니다. 여기에는 시스템 버그와 각종 보안 취약점에 ...

파이어아이의 새로운 브랜드 전략 - The FireEye Difference – Technology, Intelligence, and Expertise

브랜드에는 기업의 철학, 비전, 조직의 성장과 함께해온 이들, 사업 파트너와 함께 꾸린 생태계, 지금까지 걸어온 길, 고객에게 제공한 가치 등 여러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에서 위협 인텔리전스 기반 침해 지표(IOC)가 사용되는 방식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을 관리하는 보안 담당자에게 정말 필요한 것을 꼽으라면? 개인차가 있겠지만 오탐 걱정 없는 신뢰할 수 있는 침해 지표(IOC: Indicator of C...

FireEye 엔드포인트 보안 : AV-Comparatives 평가 결과 차세대 솔루션의 새로운 기준 제시 - 99.3%의 맬웨어 탐지와 오탐 제로

파이어아이의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FireEye Endpoint Security)가 AV-Comparatives가 내부 평가를 거쳐 선정하는 Business Product ...

SOC(Security Operation Center)와 보안 팀 ~ 무엇이 다른가? 결국은 하나가 되어야!

피싱, 랜섬웨어, 세계 주요 국가의 정부가 배후에 있는 공격 그룹의 은밀한 위협....

[글로 읽는 웨비나] M-Trends 2018: 최신 사이버 공격 트렌드에 대한 이해

파이어아이가 매년 발표하는 M-트렌드 리포트의 내용을 2018년 호를 전문가들의 논평을 곁들여 듣는 웨비나가 최근 진행되었습니다. 관련해 못 들으신 분을 위해 글로 주요 내용...

가트너의 제언 ~ 급변하는 위협,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가트너에서 최신 위협 동향에 대한 대응 방법에 대한 제언을 담은'How to Respond to the 2018 Threat Landscape'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이 내...

5W1H의 법칙이 통해야 차세대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 누가, 무엇을, 언제, 왜, 어떻게 노렸는지 알 수 있어야 '차세대'

시도 때도 없이 뒤를 돌아보며 걷는 것과 앞을 똑바로 바라보고 걷는 것, 무엇이 더 안전하겠습니까? 앞을 잘 보고 걸어야 장애물은 없는지, 차량이나 오토바이가 불쑥 튀어나오지...

보안 운영과 비즈니스 목표에 부합하는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TI) 프로그램 전략 세우기

파이어아이 맨디언트(Mandiant)는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yber Threat Intelligence; 이하 CTI) 역사의 산증인입니다. 불과 10년 전만 해도 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