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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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유출방지 가능한 통합PC보안 솔루션 오피스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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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정보

Medium sciens
시엔스(주)

주요 취급 제품 : Juniper Networks, Casa Systems, hitron, cabletime, XNsystems

기업의 최우선 가치를 고객감동에 두고 고객과 함께하는 시엔스㈜ 입니다. Juniper Networks, IP_TV, Wibro, 홈 네트워킹 등의 다양한 기술 발전과 함께 시엔스는 차세대 IT기술 동력을 완성해가는 글로벌 네트웍 기업으로서 최고의 기술력을 갖추어 나갈 것입니다. 초고속 인터넷 인프라의 발전과 차세대 핵심 기술의 육성, 유비쿼터스와 컨버전스 환경을 이끄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선진 인프라 혜택을 누리도록 시엔스는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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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um qnap logo
QNAP Systems, Inc.

주요 취급 제품 : SMB / 엔터프라이즈 NAS 스토리지, Thunderbolt2/3, NAS/iSCSI/IP-SAN 스토리지

QNAP은 홈, SOHO 및 중소기업과 엔터프라이즈 사용자들을 위해 고품질의 네트워크 연결 스토리지 (NAS) 와 NAS, iSCSI, IP-SAN 솔루션과 Thunderbolt 2 & Thunderbolt 3 기반 DAS/NAS/T2E의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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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란지교소프트

주요 취급 제품 : 오피스키퍼, 오피스메신저

국내 1세대 벤처 출신, 23년간 국내 보안 및 IT 솔루션을 개발 보급하고 있습니다. 주력 사업은 DLP 등 기업용 보안 솔루션, 개인정보보호와 자녀 보호 솔루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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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컴트루테크놀로지

주요 취급 제품 : PC정보보안, 네트워크 보안, 내부정보 유출방지, DLP, 클라우드보안, 접속기록

올해로 창립 22주년을 맞는 개인정보보호 및 내부정보유출방지 전문 기업, (주)컴트루테크놀로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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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오렌지테크

주요 취급 제품 : S/W(MS,Autodesk,Adobe,한글과컴퓨터,개발툴외), HW(HP,DELL,IBM,Lenovo,삼성전자외), 보안(백신,방화벽,Client보안,문서중앙화,DLP,DB보안,Web보안외), 백업 및 복구(NetBackup,Acronis,Nova,Backupexec외), 네트워크(PaloAlto,Cisco,Aruba,Juniper외), 스토리...

㈜오렌지테크는 S/W, H/W, 솔루션 및 컨설팅 등 IT 비즈니스 분야의 다양하고 오랜 경험을 가진 전문가 업체로 IT 인프라(S/W, H/W, Solution) 구축 및 유지•보수로 고객의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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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박스

워터월 DLP / 두루안 쉐도우큐브 DRM 사용 후기
워터월 DLP / 두루안 쉐도우큐브 DRM 사용 후기

2017.07.11   관리자  

안녕하세요. 현재 당사에서는 DLP, DRM 2가지 운영중이여서 2제품을 다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하더라도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너무 개인적인 견해가 강해서.. 부정적인 사항들이 많이 보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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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프소프트 메일승인시스템 “MailObserver” 사용 후기
디프소프트 메일승인시스템 “MailObserver” 사용 후기

2017.07.10   관리자  

...은데, 그 과정에서 개인정보라던지, 나가선 안될 회사 내부의 첨부파일이라던지, 악용하여 첨부파일을 외부로 유출 시킨다는 사례가 많이 발생을 하고있고 있습니다. 사내에 외부유출(DLP), 문서암호화(DRM)이 이미 들어와 있긴 하지만, 그것이야 마음먹으면 외부로 유출시킬 수 있는 방법이 많죠. 추가로, 첨부파일을 포함하여 외부로 메일 발송 시, 타 업체에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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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DevNet Create로 바라본 IT 트랜드
[칼럼] DevNet Create로 바라본 IT 트랜드

2017.07.12   시스코코리아  

“Software Defined”라는 화두를 통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경계가 무너지고 다양한 기술들이 소프트웨어를 통하여 확장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소프트웨어 기술들은 현재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을까요? 또한, 이 시대의 가장 큰 화두가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으시나요? 이러한 질문의 답을 찾고자 DevNet Create 행사를 직접 참여해 보았습니다.   시스코에서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간극을 줄이며 새로운 소프트웨어 기반의 인프라스트럭쳐를 만들어가도록 도와주는 조직이 있습니다. 바로 DevNet인데요. DevNet은 시스코 솔루션을 소프트웨어를 통해 효율적으로 다룰 수 있도록 하는 제반 과정에 대해 교육 및 가이드를 하는 조직입니다. (DevNet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DevNet에서는 지난 5월 23~24일 샌프란시스코에서 “Where applications meet infrastructure” 라는 주제로 DevNet Create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DevNet Create는 크게 두 가지의 갈래로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하나는 클라우드 개발자를 위한 트랙, 또 하나는 IoT 개발자를 위한 트랙입니다. 이 트랙들은 각각 기술의 핵심부터 시작하여 배포 및 운영을 위한 소프트웨어 구성 그리고 최종 서비스를 위한 API 및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설계를 통하여 전체의 IT 환경이 통합되어 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먼저 클라우드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도록 할까요?   미국은 현재 인프라 가상화를 통한 클라우드의 개념을 넘어서 컨테이너 기반의 서비스를 매우 보편적으로 적용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클라우드 트랙 대부분 내용이 컨테이너 기반의 서비스 운영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그중에 Kubernetes를 사용한 클라우드 운영이 가장 대중적으로 퍼지고 있는 양상입니다. 현재 국내에도 빠른 서비스 배포와 관리를 위해 Kubernetes의 도입을 생각하고 있는 회사들이 있습니다.                            시스코는 컨테이너 서비스를 위해 어떠한 가치를 제공하고 있을까요? 바로 콘티브(Contiv)입니다. 콘티브는 kubernetes의 인프라 네트워크를 ACI와 같은 정책 기반의 네트워크로 구축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솔루션입니다. ACI는 이미 서비스 배포 및 관계 구축을 정책 기반으로 훌륭하게 구축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은 컨테이너를 사용하는 서비스에 매우 효율적으로 적용될 수 있습니다. 콘티브는 Kubernetes를 효율적으로 정책 기반 환경으로 배포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또한 ACI를 사용하는 환경이라면 콘티브와 Kubernetes를 통하여 완벽한 정책기반 컨테이너 클라우드를 구축 할 수 있습니다. (콘티브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기 원하시면 여기에 가시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IoT와 관련된 내용을 살펴볼까요?   IoT는 누구나 알고 있듯이 현재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분야입니다. 하지만 누구나 알듯이 혼재된 데이터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가에 대해 많은 어려움이 있는 분야입니다. 사실 지금 IoT 기술은 정석적인 솔루션이나 방법론이 없기 때문에 하나의 기능을 구성하는 컴포넌트 사이의 전달 구조가 중요한 부분입니다. IoT 트랙에서는 다양한 회사에서 각자의 기술들을 소개하였습니다만, 이것을 하나로 묶어서 최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법은 모두 고려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러한 점을 해결하기 위해 시스코는 다음과 같은 솔루션을 준비해 왔습니다.     IoT에서 시스코의 메시지는 확실합니다. 위치 정보나 연결 정보 같은 사용자 정보는 시스코 머라키(Meraki)를 사용하여 가져옵니다. 이 정보를 가지고 필요한 기능을 구현하는 것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다만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서비스로 묶거나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시스코 재스퍼(Jasper)나 Edge & For Fabric을 사용하면 됩니다. 최종 사용자에게 전달하는 방법은 시스코 스파크(Spark)를 사용하면 됩니다. 시스코는 이미 서비스를 위한 핵심 인프라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모두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솔루션들을 사용하여 아이디어를 빠르게 현실화시킬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정보는 재스퍼, EFF, 머라키, 스파크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DevNet Create 행사의 내용을 살펴보았습니다. 기술과 서비스 환경은 정말 빠르게 변화해 가고 있습니다. 현재의 IT 흐름은 필요한 시기, 필요한 곳에 필요한 만큼 서비스를 배포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기술적인 요소는 충분히 완성되었습니다. 다만 이 기술을 빠르게 수용하고 응용하는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시스코는 이미 준비되어 있습니다.     시스코 전문가 칼럼으로  최신 IT 트렌드를 알아보세요!       이 글은 장혜천 시스코 코리아 소프트웨어 스페셜리스트가 작성한 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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