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ingBox 2.0 PC(보안) - (ECM) 문서중앙화

FilingBox 2.0

기업 및 기관의 여러 팀이 협업하는 경우 조직도에 따른 차등적 문서 접근권한을 설정할 수 있는 기업용 파일서버로, 네트워크 드라이브로 동작하기 때문에 PC에서 문서 열람과 협업이 용이하고, 랜섬웨어 100% 예방기능까지 탑재되어 기업 내 문서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공유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조직도 기반으로 안전하게 문서 협업

파일링박스는 조직도에 따라서 폴더 접근을 관리하기 때문에 해당 부서 사용자간 공동 폴더관리가 가능하며, 타부서 사용자와의 협업을 위해서 공유 설정이 가능합니다. 또한 일반 파일서버 처럼 파일링박스 내의 모든 폴더가 PC의 디스크로 연결 될 수 있지만, 파일링박스와 연결된 디스크는 하이브리드 WORM (Write Once Read Many)로 동작하여 해당 PC에서 랜섬웨어가 구동된다 하더라도 자료가 안전하게 보관됩니다.



보안성과 효율성을 개선해 안전하고 편리합니다

데이타 보관의 보안성과 효율성을 개선한 파일링박스는 백신, 행위탐지 기반 예방 솔루션, WORM 디스크 등 수많은 랜섬웨어 예방 수단의 단점을 보완한 안전하고 편리한 디스크입니다. 백신 프로그램은 신종/변종 랜섬웨어 예방이 확실치 않을 뿐더러 데이터가 위변조 된 후에야 탐지해내기 때문에 완벽한 방어를 보장하지 못합니다. 또한 WORM 디스크는 생성된 이후에는 읽기 전용으로만 제공되기 때문에 위변조를 예방할 수 있지만 파일 변경이 불가능하여 기업의 업무 데이터를 보관하기에는 부적합합니다. 이에 반해 파일링박스는 랜섬웨어나 악성코드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편집이 되지않는 WORM 디스크로 제공되고, 사용자가 지정한 인증된 프로그램에 한하여 편집/삭제할 수 있는 디스크로 제공되어 랜섬웨어 예방뿐만 아니라 안전한 편집까지 가능합니다.

 

(주)이스톰

1999년 설립하여 자산운용사를 중심으로 금융권 시스템과 기업용 SW를 개발하고 공급해 왔으며, 랜섬웨어를 원천 차단하는 기업용 파일 관리 솔루션인 ‘파일링박스(FilingBox)’를 만들어 한국석유공사, 경찰청, 광주북구청, 대전대덕구청, 인천남동구청, NH투자증권, 미래에셋생명, KB국민은행, SK텔레콤 등에 공급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폰을 이용한 상호 인증의 핵심기술을 자체 개발해 한국과 미국에서 특허 등록을 마쳤으며, 이 기술을 ‘AutoPassword’ 솔루션으로 개발해 이를 브이피,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개인정보보호협회 등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KISA의 핀테크 인증 플랫폼으로 선정된 것을 비롯해 런던 Fintech...
  • 상호인증 패스워드 관리 솔루션, 랜섬웨어 예방 문서 협업 솔루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