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세월호 1주기일입니다.

무슨 긴말이 필요 하겠습니까..

조용히 묵념하지만,

이 마음 잊지 않고 살고 있습니다.

전 잊지 않으려고 세월호 기억 팔찌를 계속 끼고 있습니다.

이미지 첨부

마음이 너무아픈하루였네요

서로 믿을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현실은 속이고 속임당하는 너무도 이기적인 사회라는 생각이 드네요…

와이프가 어제 얘기하더군요. 아마 내일 100% 비가올꺼야.. 하늘도 아실꺼야.. 슬픈것을…ㅠ.ㅠ..
슬기롭게 지혜롭게 이겨내셨으면 합니다. 무능한 정부때문에.. ㅠ.ㅠ.. 화이팅…

점심때 보니 노란 리본 달고 다니시는분들도 있더라구요.

▶◀ 세월호 1주기 추모합니다

슬픈날이어서 그런가 날씨도 꾸물꾸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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