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실을 부탁해

이런 TV프로는 안나오겠져??

친척들이나 나이드신 분들 만났을때 회사에서 무슨일 하냐고 물어보면

대답하기 너무 빡씨어요

주말에 장인어른 되실분 만났는데
그냥 회사 컴퓨터 고치는 사람이라고 했네여 ㅜㅜ


설명하기도 힘들고 설명해도 잘 모르시고 그래서 저도 그냥 컴퓨터 일한다고

전산 해결사라고 하는게 조금 더 있어 보이지 않나요..? ^^;
컴퓨터 고치는 사람으로 인식되면 동네 컴퓨터 아저씨 정도의 이미지가 심어 질 것 같네요~

  • 부자^^ 양
    해결사는 약간 무서운 이미진데여 ㅎㅎ

저도 저희 딸들이 물어보면 회사에서 컴퓨터 제일 잘하는 사람, 컴퓨터 잘 고치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네요. 참으로 많은 일들을 하는데, 무엇이 문제 일까요? ‘모든 것은 나의 책임’이라는 말이 있어요. 그러면, 결국 우리 자신에게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 부자^^ 양
    난중에 아이에게 또 아빠 직업을 설명해야 하는군용 ㅠㅠ

^^;; 절대.. 서버실을 부탁해는 나오지 않겠지요.. ㅠ.ㅠ.. 그것이 나오면 회사이미지가^^;;;
저희 장인어른도.. 회사에서 컴퓨터 고치는줄 알고있습니다.ㅎㅎㅎ

  • 부자^^ 양
    모 컴퓨터를 고치기는 하지만 그게 다가 아닌데 말이져…ㅋ

총 4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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