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우절 맞이해서 장난좀 쳐볼까 했는데.....

시스템좀 만져서 직원들이 불편하지 않는 선에서

장난좀 쳐볼까 했는데

오전에 여기저기 불려다니다보니 타이밍을 놓쳐버렸네요 ㅎㅎ

내년 만우절은 미리미리 준비 해야겠어요

 

 

 


한때는 장난 치고 당하는 사람을 볼 수 있었는데…
요즘은 장난 치는 사람이 보이지 않네요~
어설프게 장난치다 썰렁해질거 같은 분위기라해야 하나.. ^^;

은따인지 저는 누구도 장난을 안치네요 ㅠ_ㅠ

저는 회사에서도 거의 막내라 장난쳤다가는 아마 쫒겨날꺼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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