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외국계 기업 IT 관리자 파견직 어떨까요?

지방의 소기업에서 IT담당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정규직이기는 하지만 연봉도 정말짜고 더 중요한건 배우는게 없다는 것 입니다
(3년차인데 여전히 윈도우 재설치 같은 컴아저씨 일이 주요 업무네요)

아직 젊은 나이이기에
더 늦기전에 좀 도전해보고 싶던차에

서울에 유명 외국계기업(아마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거의다 알정도로 유명한)의 전산직
자리를 소개받게 되었습니다

근데 소속은 아웃소싱회사 소속으로 파견되는 형태이더군요
서울에서 직장생활 해보고 싶기도 하고 제대로된 전산 시스템도 만져보고 싶기도 해서
고민이 많이 됩니다

어떤 쪽이 제 커리어에 도움이 될까요?

선배님들의 조언이 꼭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

그리고 파견직인 경우에 정직원들에게 무시당하거나 천대 받는 경우도 있나요?


파견직은 비추에요 ㅜ

지금 하고 계신 업무가 퇴직할때까지의 연장이라면 이직을 고려해보셔야 발전이 있으실것 같습니다.
다만 아웃소싱으로 전산직으로 파견 나가는 경우, 지금 하시는 업무와 별반 다를게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세히 알아보고 지원하셔야 할것 같네요

아직 젊으시다면 이직해서 많이 배우시는 것이 좋습니다.
배우신 다음에, 다른 좋은 회사 정직원으로 점프 하시구요.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하네요.

파견계약 끝나고도, 서울에서 계속 근무하실 생각이시라면 가는게 낫다고 생각됩니다.

도전을 해 보시는게.. 낫지 않을까 싶네요.
하루 휴가내어서 면접보고, 합격하면 사직서 내고, 불합격하면 직장 계속 다니면 되고…
고민할 내용은 아닌거 같은데요??
배울거 없다면 스스로 공부하면 될거 같고요~
파견직 생활을 안해봐서 잘 모르겠지만,
파견직이면 같은 회사 소속이 아니기 때문에 서로 어느 정도 격식이 차리지 않을까 싶네요.

  • 슬프도록행복
    제가 원하면 거의 입사는 가능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만 지방중소기업 정규직 vs 서울 외국계대기업 파견직 이라서….이직하는게 공부나 실력에는 많은 도움이 되겠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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