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네이티브 로드맵

클라우드 네이티브 로드맵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예를들어서 1단계는 비중요 업무를 컨테이너화 한다.

2단계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하여 컨테이너 기반 구축 업무를 전환한다.

3단계는 MSA기반으로 구축한다.

4단계는 전체 서비스를 클라우드 네이티브하게 구축한다..


이런 내용에 대해서 정확히 로드맵을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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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1 추천 | 5달 전

클라우드 네이티브는 서버나 스토리지 등 단순 인프라 전환을 넘어, 아키텍처, 애플리케이션, 개발환경까지 클라우드에 최적화한 상태로 구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선, 핵심 추진과제가 무엇인지? 정의한 후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예) 데이터 칸막이 해소, 인공지능 및 데이터 기반 과학정 행정, 혁신인프라 구현

예 처럼,  '데이터 칸막이 해소'를 위해 어떤 방향을 가지고 방안을 마련할 것인지 정하면 됩니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마이크로서비스, 컨테이너, 데브옵스 등 클라우드 네이티브 주요 구성요소별 단계적 도입방안을 수립하면 될 것 같습니다. 

단기적으로 소화하기는 어려울 수 있으니 중장기 과제로 '25년까지는 대상시스템을 70% 전환' 하고, '26년 까지는 완성' 하는 것으로 로드맵을 수립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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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추천 | 5달 전


1)현재 상태 평가:

현재 IT 인프라  애플리케이션 stack을 평가하여 클라우드로의 이전 시점을 결정하거나

어떤 시스템은 클라우드로 쉽게 이전할  있지만, 다른 시스템은 재작성 또는 리팩토링이 필요할  있습니다.


2)비즈니스 목표 설정:

클라우드로의 전환의 주요 비즈니스 목표를 설정합니다. 이는 비용 절감, 확장성 향상, 빠른 개발  배포  다양한 요소를 포함할  있습니다.


3)클라우드 플랫폼 선택:

AWS, Azure, Google Cloud Platform(GCP), IBM Cloud 등과 같은 클라우드 제공 업체 중에서 적합한 플랫폼을 선택합니다.


4)마이그레이션 전략 개발:

클라우드로의 마이그레이션 전략을 개발하고,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이전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합니다. 

 과정은 "리프트  쉬프트"에서부터 "리팩토링"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 단계까지 다양한 옵션을 고려합니다.


5)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설계: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아키텍처를 설계하고, 마이그레이션  개발 프로젝트를 지원할 클라우드 서비스  도구를 선택합니다.


6)보안  규정 준수 고려: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보안  규정 준수를 고려하고, 이를 충족시키기 위한 보안  모니터링 솔루션을 구현합니다.


7)자동화  운영 최적화:

클라우드의 자동화 기능을 활용하여 애플리케이션 배포  운영을 최적화합니다. 

DevOps 문화와 CI/CD 파이프라인을 구현하여 개발  배포를 빠르게 수행합니다.


8)지속적인 최적화: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최적화 작업을 수행하여 비용을 관리하고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개선합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로드맵은 조직의 목표와 필요에 따라 다양하게 조정될  있으며,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은 점진적인 프로세스일  있습니다. 따라서 조직은 시간과 자원을 할당하여 단계적으로 전환해 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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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추천 | 5달 전

보통 온프레미스 환경을 바꾸기 쉽지않죠.

클라우드로 전환하기 가장 힘든게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이라고 생각하고, 거기에 중점을 두고 맞춰나가야 하지 않을까하는 합니다.

클라우드화 한다는거 자체가 빠른 처리, 확장성 등을 위함이니 거기에 맞춰 로드맵을 짜면 어떨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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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t 5stars

0 추천 | 5달 전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로드맵은 사용하는 시스템 환경에 따라 회사 업무 환경에 따라 자금 환경에 따라 적절히 계획해서 진행하면 됩니다.

가급적 클라우드로 바로 마이그레이션 하는 로드맵을 세우는 것이 좋겠고요.

번거롭게 컨테이너화나 가상 컴퓨터화를 해서 다시 옮긴다는 것은 비용적인 면( 돈, 시간, 업무피로도,...)이나 업무 효율성에 있어서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여지고요.

한번에 마이그레이션하기에 어떤 문제가 있어서 그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삥삥 돌려 장기적으로 마이그레이션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어쩔 수 없겠지만...

아니라면 원하는 목적 시스템으로 한번에 마이그레이션하는 계획을 세워서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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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추천 | 5달 전

정해진 로드맵에 있진 않죠.

회사의 상황에 따라 bigbang으로 한번에할 수도

아니면 더 세분화해서 10단계로 할 수도 있죠.

회사의 정보시스템 현황, 예산, 인력 등에 따라 계획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단계별 내용은 다르지만 저희는 6단계정도로 중장기 플랜이 수립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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