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업무 커뮤니케이션 툴 ‘ 잔디 (JAN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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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계셨나요? 업무 시간 중 2.5시간은 이메일에 쓴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업무 시간 중 2.5시간은 이메일에 쓴다는 사실

대부분의 사무직 종사자들은 이메일을 주요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사용하며 많은

시간을 이메일을 읽고 쓰는데 보냅니다. 실제로 맥킨지 보고서에 따르면 약 30%의 업무

시간을 이메일 관련업무에 할애한다고 합니다. 주 40시간 근무자의 경우 주 평균

12.5시간, 일 평균 2.5시간을 이메일에 사용한다는 것이죠.

 

요즘처럼 더 빠르고 효율적인, 소위 ‘린(lean)’한 비즈니스가 각광받는 시대에 사실

이메일은 가장 피해야할 커뮤니케이션 수단일지도 모릅니다. “OOO님께,

안녕하세요?”와 같이 안부를 묻고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OOO드림”과 같이

제대로 된 맺음말을 넣지 않으면 무례하기 보이기 십상입니다. 사실 필요한 내용은 한 두

문장이면 되는데 말입니다.

 

때문에 10초 걸려 쓸 간단한 요청사항이 인사말과 맺음말까지 포함된 이메일로 구성되며

10분짜리 업무가 되어버립니다. 게다가 이메일은 하루나 이틀정도 늦게 답변을 해도

그다지 이상하지 않게들 여깁니다. 공들여서 이메일을 보냈으나 혹시나 하는 마음에

또다시 메신저나 문자로 확인을 부탁하곤 합니다. 이렇게 커뮤니케이션이 거듭될 수록

실제로 처리한 일은 적고 업무의 처리가 늦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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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이메일의 형식적인 요소와 더딘 응답 속도 때문에 많이들 찾게 되는 대체수단이

바로 모바일 메신저입니다. 카톡이나 라인과 같은 유명 메신저에 단톡방을 만들어놓고

업무 대화를 하기 시작합니다. 여기에는 업무 대화부터 안부인사 뿐 아니라 재미난

사진까지 모든 내용이 공유됩니다. 알림을 꺼놓기에는 중요한 요청이 들어올까봐

그러지도 못합니다. 행여나 메시지 확인을 하게되면 ‘1’ 이라는 숫자가 사라져 업무를

바로 해야 할 것 같아 보고도 못 본척하는 괴로운 상황이 발생합니다.

 

좀 더 나은 생산성을 바라는 현대의 지식노동자라면 업무 환경에서의 이상적인

의사소통에 관한 모습은 거의 비슷할 겁니다. 질문이나 요청사항에 대해 즉각 회신을

받을 수 있고, 필요한 자료는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는 것. 하지만 현실은 메일함에서

첨부 파일을 찾고 찾다 지쳐서 웃긴 사진이 난무하는 단톡방 한 가운데서 자료 요청을

하고는 하염없이 기다리게 되는 것이죠.

 

IT 기술이 가져온 저 많은 변화들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도 업무 환경에서의

커뮤니케이션에 들어가는 비용이나 시간에는 다들 그다지 관심이 없었던 게 사실입니다.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이메일로만 업무 대화를 하거나 첨부 파일로 자료 공유를 하는

것이 업무의 일부라고 너무 당연하게들 생각합니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개선하기 위하여 토스랩이 작년부터 개발하고 있는 잔디(JANDI)는

협업을 위한 팀 커뮤니케이션 툴입니다. 잔디는 업무에 있어서 가장 빠른 소통 수단이

되기 위해 모바일과 웹 모두 지원합니다.

jandi

 

또한 보통 업무를 하다보면 이메일, 드롭박스/N드라이브, 웹하드, 카톡/라인 등

여러곳에 정보를 저장하게 되지만 시간이 지나 원하는내용을 찾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잔디를 사용하면 모든 업무 관련 대화나 파일을 잔디에 모아둔 뒤,

필요할 때 최적화된 검색 기능을 이용해 필요한 내용을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2

 

 

 

 

 

 

 

 

 

 

 

 

 

 

 

 

 

 

잔디를 사용하면 업무 자료에 대한 피드백 또한 SNS처럼 파일에 댓글로 정리되기

때문에 의견을 한 곳에 모으기가 훨씬 쉽습니다. 게다가 공개 대화방이라고 할 수 있는

‘토픽’을 통해 정해진 주제로 업무에 집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더 빠르고 활발한

의사소통 또한 가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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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잔디를 통해 완전히 새롭고 훨씬 더 나은 팀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기를 바랍니다. 언제 어디서라도 다른 팀원들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어야 하고,

가능한 한 빨리 답변을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필요한 자료는 웹에서든 모바일에서든

손쉽게 찾고 간편하게 주고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파일이 회사 컴퓨터에 있어서…”

라는 핑계는 이제 이해를 구할 수 있는 사유가 아니라 무능함을 드러내는

말이어야 합니다.

잔디가 야근으로 지새우는 숱한 밤들이 사라지도록 하는 데에 일조를 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현재 ‘잔디(JANDI)’는 Open Beta 진행 중으로 팀당  5GB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구글플레이스토어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사내 메신저나, 게시판 또는 팀 커뮤니케이션 툴이 필요한 회원분이시라면  “잔디”를 검토해 보시면 어떠실까요? ^^

https://www.jan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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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한국형 업무 커뮤니케이션 툴 ‘ 잔디 (JAN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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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ther20

좋은소개 감사합니다.
얼마전에 해당소개를 받고 한번 설치를 해보고하였으나 아직 활용은 잘 못하고 있었네요.. 조금더 분발해서 한번 활용해보고 후기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ung Eun Lim

재밌어보이는 앱을 이것 저것 다운받아 실험하고 있는 유저입니다.
괜찮은 어플이라서 개인적으로 추천을 남겨드립니다.

저같은 경우 많은 앱을 다운받아보지만 사용하는 기준은 얼마나
사용하기 쉽고, 얼마나 효율성이 있느냐에 초점을 맞춥니다.
참 쓰기 쉽게 만들었습니다.
현재 스터디 모임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컨텐츠를 매번 정리해서 올리는 데 있어서
자료를 올릴 때 피드백 확인도 쉽고, 파일검색지원이 마음에 들더군요.
무엇보다 모바일에서 이용이 너무 편리하더군요.
저같은 경우 출퇴근길 스터디 조원들이 올려놓은
2주전 컨텐츠도 검색버튼을 이용해서 찾아서 읽고 있습니다.

혼자만 쓰기 아까워서 이렇게 추천하고 갑니다.
caynax a6w이후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어플리케이션 하나 건졌습니다.

초초기

팀원들은 괜찮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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