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고 답하기

Thumb avatar 547f25e504135e186c31407d563dd6b9866adba5b0ac65f40a946c1e2bc62432
한대의 물리서버에서 VM을 통해 여러 서버를 운영하는 방법?

8달 전 [Guest]

...Memory + HP RAID Controller RAID10 512GB SSD + RAID10 10TB + RAID10 10TB = AD, End Point Security, Data Center 4. Dell X3430 @ 2.40GHz + 32GB Memory + RAID1 256GB SSD = OLD SQL Server(not being use), Hy...

자세히 보기

Thumb avatar 547f25e504135e186c31407d563dd6b9866adba5b0ac65f40a946c1e2bc62432
Secure DNS Server 기능을 하는 장비 추천 부탁드립니다.

3년 이상 전 [Guest]

...은 것이 아니라 장비에서 DNS Server를 운영하고자 합니다. 물론 Windows Server나 Linux로 DNS Server 구성이 가능하지만 보안이슈가 많이 발생하기에 Secure 기능이 포함되어있는 장비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필요 기능 - DNS Server 기능 - DNS Security 기능 - 재귀쿼리 지원 - Reporting

자세히 보기

Thumb avatar 547f25e504135e186c31407d563dd6b9866adba5b0ac65f40a946c1e2bc62432
레노버PC의 AS 어떤가요?

3년 이하 전 [Guest]

...3년차고 총 경력 6년차에요.   일하며 전산담당하며 노트북 참 많이 써봤죠 그외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장비 등등 삼성, LG,HP,DELL,NETAPP, CISCO.. 등등?   근데..진짜 레노버같이 서비스 안좋은데는 처음보네요. 애플보다 더 심할줄이야 ^^;   팜레스트 고장나서 맡기고 수리하고 받았더니 키보드의...

자세히 보기

Thumb avatar 547f25e504135e186c31407d563dd6b9866adba5b0ac65f40a946c1e2bc62432
DLP기능과 접근통제기능이 하나로 되어 있는 솔루션 추천바랍니다.

2년 이상 전 [Guest]

내부정보유출방지(DLP: Data Leakage Prevention)와 접근통제 기능을 같이 할 수 있는 솔루션 부탁드립니다. 접근통제는 서버접속 통제 및 이력감사, 네트워크 접속통제 및 이력감사가 되어야 합니...

자세히 보기

Thumb avatar 547f25e504135e186c31407d563dd6b9866adba5b0ac65f40a946c1e2bc62432
기가스위치 장비 추천좀 부탁 드립니다.

2년 이상 전 [Guest]

혹시 모든 포트가 기가포트인 스위치를 찾고 있는데요 . 어떤 스위치가 좋을까요? Cisco 장비중에서요.... 장비선정을 하려는데 어려움이 있네요 ㅠㅠ...

자세히 보기

솔루션 상담실

회사에서 사용할 아이맥(27형 iMac Retina 5K 디스플레이) 견적요청

24일 전   익명

Retina 5K 디스플레이 3.4GHz 프로세서 1TB 저장 용량 3.4GHz 쿼드 코어 7세대 Intel Core i5 프로세서 최대 3.8GHz Turbo Boost 8GB 2400MHz 메모리, 최대 32GB로 구성 가능 1TB Fusion Drive1 Radeon Pro 570(4GB 비디오 메모리) Thunderbolt 3 포트 2개 Retina 5K 5120x2880 P3 디스플레이   필요로 하는 모델은 위와 같으며 애플 공홈에서 232만원 이네요 동일 스팩으로 3대필요한데 조금 저렴하고 빠르게 납품가능하신 업체가 있으시다면 거래하고싶습니다   

자세히 보기

백업 솔루션 문의

9일 전   익명

...백업 솔루션이 필요 합니다. 백업 스케줄 웹서버: 1주일 마다 풀백업 매일 증분 백업 현재 총 용량 : 200GB DB서버 1주일마다 풀백업 매일 증분 현재 DATA 총 용량 : 7.99GB 현재 DB 백업 용량 : 522GB 솔루션 제안 요청 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파트너 정보

Medium %ec%97%90%ec%8a%a4%eb%84%b7
에스넷시스템

주요 취급 제품 : Cisco, HP, Oracle, Dell EMC, VMware 등

에스넷시스템은 1999년에 설립된 코스닥 상장사로 풍부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도약하고 있는 ICT 전문 기업입니다. 주요 사업 영역은 ICT 인프라 구축, Data Center 솔루션, 사물인터넷 플랫폼, Application(ERP), R&D(5G, EPC)이며 고객 가치를 최우선으로 여기고 고객과 함께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Medium iqpad
주식회사 아이큐패드

주요 취급 제품 : 정보유출방지, DRM, 도면 문서 보안, 문서중앙화, 관리자권한제거, AD 이행도구

주식회사 아이큐패드는 2000년 설립된 보안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데이터중심보안 (Data-centric Security)과 사용자권한관리 (Privilege Management) 분야에 사업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분야 : 실시간 암호화 기술을...

자세히 보기

Medium  %e1%84%8c%e1%85%ae %e1%84%8b%e1%85%a1%e1%84%8b%e1%85%b5%e1%84%8b%e1%85%af%e1%86%a8%e1%84%89%e1%85%b3%e1%84%85%e1%85%a9%e1%84%80%e1%85%a9%e1%84%86%e1%85%a1%e1%86%ab %e1%84%8b%e1%85%a7%e1%86%bc %e1%84%8c%e1%85%aa%e1%84%8b%e1%85%ae  %e1%84%80%e1%85%a1%e1%86%ab%e1%84%89%e1%85%a9%e1%84%92%e1%85%a7%e1%86%bc
아이웍스

주요 취급 제품 : IBM, lenovo, Cisco, 서버, 스토리지, 백업, 가상화, Unix, Linux, Windows Server

IBM, Lenovo, Cisco사의 최고등급 파트너십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총 30명 아이워커 중 20명이 엔지니어로 구성된 기술기반 IT컨설팅 및 서비스 회사입니다. 은행, 병원, 제조, 대학, 공공기관까...

자세히 보기

테크박스

4차 산업혁명 실현을 위한 시스코 데이터센터 사업 전략
4차 산업혁명 실현을 위한 시스코 데이터센터 사업 전략

2017.08.01   시스코코리아  

4차 산업혁명은 지난 벚꽃 대선 당시 가장 뜨거운 토픽 중 하나였는데요. 후보자 토론에서도 4차 산업혁명을 통한 경제 성장 및 일자리 창출이 주요 이슈가 됐던 만큼 정보통신기술과 융합한 산업혁명은 앞으로 우리 사회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입니다.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 머신러닝, 블록체인, 사물인터넷, 로봇공학 등으로 대변되고 있습니다. 사업 분야에 맞춤화된 상품 개발로 차별화 요소를 제공하거나 우버, 테슬라, 에어비앤비와 같이 산업 경계를 파괴하며 사업 다각화를 추구하는 서비스 형태가 대표적인 성공 사례입니다. 나아가 GE의 디지털 트윈 등 제조와 서비스의 융합, 삼성페이, IBM 왓슨 헬스케어(Healthcare)와 같은 이종 사업 간 합종연횡을 통한 신규 사업 모델 창출도 4차 산업혁명의 훌륭한 예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중심, IT   4차 산업혁명 중심에 IT가 있다는 것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 이는 곧 기업이 4차 산업혁명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기업 가치를 차별화할 때 IT 아키텍처 및 운영 모델을 어떻게 구현해 내는지가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뜻합니다.   이런 이유로 4차 산업혁명으로의 전환을 앞둔 많은 기업이 IT에 대한 고민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기업이 서비스 안정성과 높은 가용성을 바탕으로 한 효율적인 IT 아키텍처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야 합니다.   모든 디바이스는 연결되어야 하고 분석 플랫폼을 활용해 수집된 데이터 내에서도 가치 있는 정보를 추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신속한 IT 서비스를 위한 클라우드 기반의 IT 서비스 체계도 갖추고 있어야 하죠. 모든 운영 채널은 애플리케이션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무엇보다 IT 및 데이터 보안 강화를 위해 사전 분석을 통한 예방에 초점을 맞추는 보안 체계로 전환되어야만 합니다.   고민을 씻어주는 시스코의 제안   시스코는 기업이 가진 이 모든 고민을 위한 최적인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IT 기술을 지원하는 폭 넓은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기업이 안정적이고 신속하게 4차 산업혁명으로의 전환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시스코 데이터센터 솔루션은 IT가 서버, 네트워크, 스토리지 등 개별적인 하드웨어 기반 운영이 아닌 SDDC 애플리케이션 정책 중심 운영체제로 변화할 수 있도록 합니다. 즉,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모델링, 배포 및 관리,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흐름에 따른 상관성 분석, 품질 관리, 엔드투엔드 보안 및 성능 관리를 통해 최적의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환경을 제공하고 운영 편리성과 신속성을 높여주죠.   시스코는 전 세계 많은 고객과의 IT 발전 방향성에 대한 논의를 통해 단순하면서도 최적화된 아키텍처를 고민해 왔습니다. 또한 업계 최고 솔루션을 지닌 기업과의 M&A를 진행하며 다양한 요구 사항을 효과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완벽한 프레임워크를 아래와 같이 구현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지난 6월 개최된 시스코 데이터센터 서밋 2017에서는 시스코 솔루션을 도입한 여러 기업 및 기관의 실제 성공 사례가 공개되었는데요. UCS를 활용한 관악구청의 스마트 CCTV 운영부터 롯데정보통신의 시스코 솔루션을 활용한 L-Cloud, 하이퍼플렉스를 활용한 한양대 캠퍼스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NEXUS 프로그래밍을 활용한 카카오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모니터링 사례까지, 시스코 솔루션의 효과가 보다 쉽고 설득력 있게 전달돼 참석한 950여명의 고객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얻기도 했습니다.   4차 산업혁명과 IT, 그리고 데이터센터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는 IT가, IT 중심에는 데이터센터가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IT 자원에서 매 초 마다 생성되는 엄청난 양의 데이터는 효과적인 정보와 가치를 창출하고 새로운 변화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거쳐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밑거름이 됩니다. 기업은 이를 통해 신규 비즈니스를 창출하고 서비스를 구현함으로써 4차 산업혁명으로 나아가는 것이죠.     시스코 데이터센터 애플리케이션 정책 중심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하는 시스코 ASAP 전략은 이미 전세계 유수의 기업에 적용되고 검증받았습니다. 시스코 ASAP 전략과 함께 고객의 4차 산업혁명으로의 여정에 동참하고 고객이 더욱 효과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시스코 전문가 칼럼으로 최신 IT 트렌드를 알아보세요!     이 글은 황승희 시스코 코리아 데이터센터 솔루션 영업총괄이 작성한 칼럼입니다  

자세히 보기

[칼럼] DevNet Create로 바라본 IT 트랜드
[칼럼] DevNet Create로 바라본 IT 트랜드

2017.07.12   시스코코리아  

“Software Defined”라는 화두를 통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경계가 무너지고 다양한 기술들이 소프트웨어를 통하여 확장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소프트웨어 기술들은 현재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을까요? 또한, 이 시대의 가장 큰 화두가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으시나요? 이러한 질문의 답을 찾고자 DevNet Create 행사를 직접 참여해 보았습니다.   시스코에서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간극을 줄이며 새로운 소프트웨어 기반의 인프라스트럭쳐를 만들어가도록 도와주는 조직이 있습니다. 바로 DevNet인데요. DevNet은 시스코 솔루션을 소프트웨어를 통해 효율적으로 다룰 수 있도록 하는 제반 과정에 대해 교육 및 가이드를 하는 조직입니다. (DevNet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DevNet에서는 지난 5월 23~24일 샌프란시스코에서 “Where applications meet infrastructure” 라는 주제로 DevNet Create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DevNet Create는 크게 두 가지의 갈래로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하나는 클라우드 개발자를 위한 트랙, 또 하나는 IoT 개발자를 위한 트랙입니다. 이 트랙들은 각각 기술의 핵심부터 시작하여 배포 및 운영을 위한 소프트웨어 구성 그리고 최종 서비스를 위한 API 및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설계를 통하여 전체의 IT 환경이 통합되어 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먼저 클라우드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도록 할까요?   미국은 현재 인프라 가상화를 통한 클라우드의 개념을 넘어서 컨테이너 기반의 서비스를 매우 보편적으로 적용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클라우드 트랙 대부분 내용이 컨테이너 기반의 서비스 운영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그중에 Kubernetes를 사용한 클라우드 운영이 가장 대중적으로 퍼지고 있는 양상입니다. 현재 국내에도 빠른 서비스 배포와 관리를 위해 Kubernetes의 도입을 생각하고 있는 회사들이 있습니다.                            시스코는 컨테이너 서비스를 위해 어떠한 가치를 제공하고 있을까요? 바로 콘티브(Contiv)입니다. 콘티브는 kubernetes의 인프라 네트워크를 ACI와 같은 정책 기반의 네트워크로 구축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솔루션입니다. ACI는 이미 서비스 배포 및 관계 구축을 정책 기반으로 훌륭하게 구축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은 컨테이너를 사용하는 서비스에 매우 효율적으로 적용될 수 있습니다. 콘티브는 Kubernetes를 효율적으로 정책 기반 환경으로 배포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또한 ACI를 사용하는 환경이라면 콘티브와 Kubernetes를 통하여 완벽한 정책기반 컨테이너 클라우드를 구축 할 수 있습니다. (콘티브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기 원하시면 여기에 가시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IoT와 관련된 내용을 살펴볼까요?   IoT는 누구나 알고 있듯이 현재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분야입니다. 하지만 누구나 알듯이 혼재된 데이터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가에 대해 많은 어려움이 있는 분야입니다. 사실 지금 IoT 기술은 정석적인 솔루션이나 방법론이 없기 때문에 하나의 기능을 구성하는 컴포넌트 사이의 전달 구조가 중요한 부분입니다. IoT 트랙에서는 다양한 회사에서 각자의 기술들을 소개하였습니다만, 이것을 하나로 묶어서 최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법은 모두 고려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러한 점을 해결하기 위해 시스코는 다음과 같은 솔루션을 준비해 왔습니다.     IoT에서 시스코의 메시지는 확실합니다. 위치 정보나 연결 정보 같은 사용자 정보는 시스코 머라키(Meraki)를 사용하여 가져옵니다. 이 정보를 가지고 필요한 기능을 구현하는 것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다만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서비스로 묶거나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시스코 재스퍼(Jasper)나 Edge & For Fabric을 사용하면 됩니다. 최종 사용자에게 전달하는 방법은 시스코 스파크(Spark)를 사용하면 됩니다. 시스코는 이미 서비스를 위한 핵심 인프라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모두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솔루션들을 사용하여 아이디어를 빠르게 현실화시킬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정보는 재스퍼, EFF, 머라키, 스파크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DevNet Create 행사의 내용을 살펴보았습니다. 기술과 서비스 환경은 정말 빠르게 변화해 가고 있습니다. 현재의 IT 흐름은 필요한 시기, 필요한 곳에 필요한 만큼 서비스를 배포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기술적인 요소는 충분히 완성되었습니다. 다만 이 기술을 빠르게 수용하고 응용하는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시스코는 이미 준비되어 있습니다.     시스코 전문가 칼럼으로  최신 IT 트렌드를 알아보세요!       이 글은 장혜천 시스코 코리아 소프트웨어 스페셜리스트가 작성한 칼럼입니다.   

자세히 보기

워터월 DLP / 두루안 쉐도우큐브 DRM 사용 후기
워터월 DLP / 두루안 쉐도우큐브 DRM 사용 후기

2017.07.11   관리자  

...선정하였습니다. (물론 구축금액도 가장 저렴한 것이 가장 중요한 요소지만…^^*) – 함께 고민한 제품 : 마크애니 DocumentSafer / 파수 Secure Document (B/M 확인 및 DEMO해보고 결정하였습니다.) – 검토기간 : 3개월 검토후 구축(그 이전에도 구축검토를 하였다가 무산됨.) 장점 &...

자세히 보기

[전문가 리뷰] 랜섬웨어시대 기업 백업솔루션 ‘아크로니스 백업 클라우드’
[전문가 리뷰] 랜섬웨어시대 기업 백업솔루션 ‘아크로니스 백업 클라우드’

2017.12.13   관리자  

2017년 한해의 끝자락에 올해 있었던 IT이슈를 되짚어보면, "보안" 특히 "랜섬웨어" "멜웨어" 등으로 인한 직접적인 데이터 파괴를 가져오는 이슈들이 계속 진행 된 한해라 볼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PC관리도 중요하지만 데이터관리 특히 백업정책을 어떻게 가지고 갈지도 기업 IT관리에 중요한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모두가 한 공간에 있었고, 서버나 클라이언트들이 한 건물 혹은 한 영역 안에 존재했기에, 늘 우리가 알던 트루이미지 등의 백업 툴로 백업한 뒤 외장하드나 NAS 등에 보관하던 것이 보통이였습니다. 하지만 2017년 현재는 UOWORK 와 같은 코워킹스페이스와 카페 등에서 일하는 원격근무자가 늘어나고 있고, 온프레미스 환경 뿐만 아니라 가상화, 클라우드 환경 등 다양한 상황에서의 백업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트루이미지로 유명한 아크로니스 에서 기업용 백업 클라우드 솔루션 "아크로니스 백업 클라우드"를 내 놓았고, 어떤 제품인지 살펴보기 위해 아크로니스와 유통사인 (주)유리시스템의 협력으로 테스트를 진행 해 보았습니다.     조금만 배우면 쉽게 다룰 수 있는 관리/백업 웹콘솔   아크로니스 백업 클라우드의 관리는 웹에서 진행 됩니다. 관리를 위해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설정하는 불편함 없이 아크로니스 백업 클라우드 관리 사이트(baas.acronis.com) 에 접속하는 것으로 관리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관리 웹 콘솔을 통해 현재 조직 내 백업중인 PC(워크스테이션)과 서버를 비롯해 다양한 자원들에 대한 백업상황을 한눈에 모니터링이 가능합니다. 또한 팀(=단위)을 설정하고, 사용자를 생성하여 라이센스를 배치하는 것도 모두 웹에서 손쉽게 가능합니다. 프라이버시를 위해 새 사용자 생성에는 비밀번호를 설정하지 않으며, 조직 내 라이센스를 부여받는 사용자가 직접 설정하도록 되어있어 혹시나 생길지 모를 개인정보침해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백업을 비롯해, 장치 추가를 위한 에이전트 설치작업 모두 웹으로 부터 시작됩니다. 관리자 뿐만 아니라 이를 사용해야 하는 사용자의 편의성도 고려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백업관리콘솔을 통해 자신의 장치백업을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관리자의 경우 조직 내 백업과 복원 진행사항 등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몇번의 클릭으로 가능한 PC/서버백업 및 복원 아크로니스 백업 클라우드의 백업관리는 백업실행과 관리는 웹에서 하지만, 결국 백업을 위해 설치되어야 하는 에이전트 들은 사람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장치추가를 눌러 백업하고자 하는 장치의 종류와 OS를 선택 후, 설치하게 됩니다. 저는 Hyper-V 환경하에 설치 된 Windows 10 기반의 가상PC를 백업할 것이기 때문에, 워크스테이션에서 Windows 를 선택하여 에이전트를 설치 했습니다. 에이전트 설치과정에서 백업 서비스에 로그인이 나올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관리자가 아닌 실 사용자의 아크로니스 백업 클라우드의 ID로 로그인 해야 합니다. 설치는 PC사양에 따라 수초에서 수분이 걸립니다. 에이전트 설치가 완료되면, 백업관리콘솔에 장치가 나타나게 됩니다. 에이전트에서 백업명령을 내릴 수 있지만, 곧바로 PC의 백업명령을 내려 백업할 수 있습니다. 백업데이터는 아크로니스 백업 클라우드의 저장소에 저장되게 됩니다. 또한 수동백업 이외에, 주기적인 백업관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필요한 경우 백업 된 백업본의 보관기간을 설정할 수 있으며, 라이센스에 따라 할당받은 클라우드 용량에 따라 백업주기와 기간을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복구는 간단합니다. 전체머신을 복원할 것인지, 사라진 파일만을 백업할 것인지를 백업시점에 따라 결정할 수 있습니다. 랜섬웨어에 당해 일부 파일이 파손 된 경우 최신백업본에서 파손 된 파일만을 복원할 수도 있습니다. 일부 파일의 복원만으로 끝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아 시스템이 파괴되어 부팅이 되지 않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혹은 새로운PC를 받았는데 기존환경 파일 그대로 새로운 PC에 전해지기를 바란다면, 이 또한 곧바로 복원이 가능합니다. 아크로니스 백업 클라우드에서 제공하는 부팅용 ISO파일을 DVD에 굽거나, FAT32로 포맷 된 USB드라이브에 담아 부팅 후, "클라우드 스토리지" 를 선택해 아크로니스 백업 클라우드의 백업본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복구하고자 하는 백업본을 선택 후, 파티션 변경사항에 대해 확인 후 복원과정을 시작하게 됩니다. 복원과정은 인터넷 연결환경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지만, 국내 인터넷으로도 빠른속도로 이미지 다운로드가 가능하기에 속도에 따른 걱정은 없습니다. 6GB 정도의 백업데이터를 내려받고 복원하는데, 약 10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 되었습니다.   Hyper-V 를 비롯한 가상화 VM 의 백업 및 복원도 손쉽게! PC를 백업하고 복원하는 것 뿐만 아니라, 아크로니스 백업 클라우드에 백업 된 PC를 Hyper-V 를 비롯한 가상환경으로 곧바로 내려보내는 것이 가능합니다. 조직 내 Hyper-V 혹은 VMWare ESXi 서버에 각 환경에 맞는 에이전트를 설치한 뒤, 백업관리콘솔에서 복원하고자 하는 해당PC와 백업본을 선택한 후 전체머신을 선택합니다. 백업과정 중 복구대상을 실제머신에서 가상머신을 바꿔주고, 대상 머신 선택에서 Hyper-V 를 선택합니다. 만약 VMWARE ESXi 가 있다면 그것을 선택해도 됩니다. (에이전트는 설치되어야 합니다.) 그 뒤 복원 될 가상화 서버를 선택 후 설정이 정확한지를 확인 후 확인을 누릅니다. 확인을 누른 후, 복원 될 가상머신의 저장경로와 VM 설정(사양 네트워크 등)을 결정한 뒤 복구시작을 누릅니다.  역시나 약간의 시간이 걸립니다만, 복원 명령이 발생하고 나면 백업관리콘솔과 Hyper-V 관리자에 해당VM에 대한 설정이 올라오게 됩니다. 동시에 아크로니스 백업 클라우드에 백업 된 백업본에 대한 Hyper-V 용 가상하드디스크가 복원 될 Hyper-V 내 지정경로로 전송되게 됩니다. 국내에서도 클라우드 저장소 속도가 빠르기에, 상황에 따라 수분에서 수십분이 소요 됩니다. 전송 및 복원절차가 마무리 되면 Hyper-V 관리자를 통해 직접 VM을 가동하여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를 응용하면 Hyper-V 에서 가동 중인 가상PC를 손쉽게 VMWARE ESXi 로 옮길 수 있게 됩니다.   Office 365 사서함 및 모바일 장치 그리고 DB의 백업도 가능! 워크스마트 시대에 맞춘 전천후 백업솔루션 서문에서도 언급했듯이, 다양한 일환경과 다양한 운영환경에 대한 백업을 제공합니다. SQL 서버를 비롯해 Exchange , Windows Server의 AD영역, Office 365의 Exchange Online, 웹사이트 백업과 모바일 장치 백업까지 거의 모든 기업IT자산을 백업할 수 있습니다. 특히 Office 365와 Exchange 서버 백업기능은 사서함을 백업하는 것 뿐만 아니라,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환경간의 자연스러운 마이그레이션이 가능한 솔루션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 테스트를 해 보니 사용자가 따로 백업해야 할 것은 "메일정리 규칙" 정도였으며, 한글깨짐이 없이 무사히 옮길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환경과 넓어진 영역에서의 랜섬웨어 방지와 효율적인 조직 내 백업관리가 필요하다면 아크로니스 백업 클라우드를 한번 쯤 고민 해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본 포스팅은 아크로니스와 (주)유리시스템의 자료제공, 시험 라이센스 제공 및 소정의 후원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리뷰 작성에 대한 별도의 가이드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아크로니스 제품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 및 구매 문의    (주)유리시스템 /오성일 부장 Mobile: 010-9239-5379 /Mail: [email protected]    

자세히 보기

[칼럼] 데이터센터의 민첩성을 높이다 - Nexus Catena
[칼럼] 데이터센터의 민첩성을 높이다 - Nexus Catena

2017.07.14   시스코코리아  

SDN과 함께 언급되는 다양한 기술 중에서 가장 필수적인 기술로 이야기되는 것이 서비스 체이닝(Service Chaining) 또는 네트워크 서비스 체이닝 (Network Service Chaining)입니다. 보통은 오케스트레이터를 통해서 이 기능을 구현하는 것이 일반적인데요. 시스코 데이터센터용 스위치인 넥서스는 이 서비스 체이닝을 장비 안에서 구현합니다. 넥서스의 바로 이 기술이 오늘 함께 살펴볼 주인공, Catena인데요, 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데이터센터에서는 다양한 서비스 트래픽이 존재합니다. 트래픽의 성격에 따라 방화벽, IDS/IPS, WAAS, LB Switch 등 L4-L7 서비스와 연계되어 정책에 따라 처리되고 있습니다. 서비스가 많아지고, 정책이 많아지면 이 연결 관리를 위한 스위치의 추가 구성이 필요하고 각 서비스에 대한 정책 관리가 복잡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Catena는 이 복잡한 처리 과정을 Nexus 스위치 안에서 간편하게 우회시켜주는 것이지요. 즉, 다수의 보안 및 네트워크 서비스용 장비로 전송되는 트래픽의 경로를 물리적인 스위치의 추가나 재배치 없이 스위치의 설정만으로 빠른 시간 내에 변경, 추가를 구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백본 스위치의 성능에 영향을 주진 않을까 걱정하실 수 있겠지만, 네트워크 성능은 수 테라빗으로 유지하면서 이 일을 해낸답니다.   Catena를 구성하는 물리적 작업은 굉장히 간단합니다. 1)    추가하기 위한 네트워크 서비스 장비를 장비에 연결해줍니다. One-Arm이든Two-Arm이든 연결 방식엔 전혀 제약이 없습니다. 2)    Catena 기능을 활성화합니다. 필요한 특정 트래픽만 우회시켜 편리하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기존처럼 모든 트래픽을 보내야 하나, 장비를 더 추가해야 하느냐 등을 고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연결해서 사용만 하면 끝이죠. 만약 해당 기능이 필요 없다면 역순으로 간단하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를 통해 선별적으로 서비스 정책 적용 및 제거를 빠르고, 네트워크 중단 없이 구성할 수 있게 됩니다.         그렇다면, 이 좋은 Catena가 왜 좋은지 조목조목 살펴보겠습니다.   l  네트워크 성능의 보장: 기존에는 네트워크 서비스 장비가 추가되는 경우 서비스를 위한 별도의 스위치를 구성해야만 합니다. 하지만 Catena의 기능을 사용할 때에는 스위치가 제공하는 성능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때 발생할 수 있는 성능 저하도 전혀 우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l  CAPEX 절감: 기존에는 서비스를 적용할 트래픽이 얼마이든 모든 트래픽이 서비스 장비로 전달되어야 하니, 서비스와 상관없이 대형 장비가 필요했습니다. Catena는 백본 내에서 필요한 서비스 트래픽만 우회시킵니다. 꼭 필요한 서비스 트래픽만 전송하게 되니, 불필요하게 대형 장비를 도입할 필요가 없는 것이죠. l  운영 효율성: 네트워크 서비스 장비의 추가, 변경, 제거 시에도 케이블링 변경이나, 게이트웨이 변경과 같은 전체 네트워크 단절을 유발할 수 있는 등의 위험도 높은 작업이 불필요합니다. 운영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신규 서비스에 대한 구성을 깔끔하게 처리해줍니다 l  네트워크 가용성 증가: 각 서비스 체인을 구성하는 서비스 장비와 지속적인 헬스체크를 통하여 서비스 장비에 장애가 발생할 경우 즉시 자동으로 트래픽 우회가 가능합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습니다. Catena는 시스코 네트워크 역사와 함께해온 중요한 기술인 ACL, PBR, IP SLA 등의 표준 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Catena는 낯설지만 이를 구성하는 기술은 이미 검증된 안정적인 서비스입니다. 단, 그 구성의 복잡도나 관리의 불편함으로 기술의 안정성에 비해 사용 빈도는 낮았습니다. Catena가 안정적인 기술을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의 장벽을 낮춘 것이지요.   이미 검증된 기술들이니 네트워크 L4-L7 서비스 장비를 연동하는데 제약이 없고, 연동하고 싶은 장비와 호환성 테스트가 불필요하며, 필요에 따라 어떠한 장비라도 연결할 수 있으니 믿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지요. 연동해야 할 네트워크 서비스 장비의 입장에서도 별도의 기능이 필요 없기 때문에, 기존 방식인 L2/L3 모드 혹은 어떠한 다른 방식으로 연동을 하게 되더라도 호환성을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구성도 간단하고, 정합에 대한 고민도 덜어주니 서비스 체이닝을 위해서는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죠.   이런 이유로 현재 “2017 Best of Interop ITX Awards” 와 “Leading Lights Awards” 와 같은 외부의 기관에서 선정하는 Award에서도 최종 후보자로 선정되어 있습니다. 최종 Award로 선정된다면 참 좋을텐데요.                                Catena는 현재 넥서스 7000/7700 시리즈 스위치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듈 타입, ASIC 종류 등과 같은 하드웨어에 종속된 기능이 아니기 때문에 넥서스 9000을 포함한 나머지 넥서스 제품군에서도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즉, 기존의 넥서스 스위치를 사용하시고 있었다면 장비의 교체 없이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만으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하여 데이터센터 민첩성의 가장 큰 고민이었던 네트워크 서비스에 대한 민첩성도 아주 간단하게 확보할 수 있답니다.   Catena : [kətí:nə] (사건, 의논 등의) 연속, 연쇄   Catena의 사전적 의미입니다. 어떤 동작을 하는 기능이길래 이런 단어를 사용하였을까 궁금한 마음에 찾아보았습니다. 친숙하지는 않지만, 기능에 대해서 살펴보고 단어를 다시 보니 왜 Catena라는 단어를 선택했는지 이해가 갑니다. 게다가 이탈리아 축구 대표팀을 상징하는 빗장 수비-카테나치오(Catenaccio)가 Catena에서 나온 단어라는 것도 이제 알게 되었습니다. 데이터센터에서 요구하는 다양한 요구 사항을 지속해서 파악하고 지원하는 넥서스 스위치의 상징도 Catena를 바탕으로, 네트워크를 더욱더 단단히 하는 카테나치오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시스코 넥서스의 멈추지 않는 변화가 더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시스코 전문가 칼럼으로  최신 IT 트렌드를 알아보세요!       이 글은 구본일 시스코 코리아  데이터센터 스페셜리스트가 작성한 칼럼입니다.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