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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 관리자를 보통 영어로 어떻게 부르나요?

약 3년 전 [Guest]

외국인들이 가장 무난하게 쓰는 표현이 뭔지 궁금합니다. 생각나는건 IT admin 정도인데 제가 영어가 짧아서,,, ㅜㅜ 도와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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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TH 2회선을 이용한 인터넷 서비스 2중화 구현

2년 이상 전 [Guest]

...공인IP 4개 지원 두개 회선을 장비에 수용하여 KT가 다운디면 LGU+로 자동으로 인터넷 서비스 넘기는 이런 구성을 해볼려고 합니다. 필요한 장비 및 구성형식 사용후기, 고려사항, 문제점 등 공유 부탁드립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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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섬웨어 대응 솔루션 소개 요청드립니다.

2년 이하 전 [Guest]

...있는 중고초짜입니다. 아무래도 요즘 보안관리자의 랜섬웨어 대응 이슈가 많은 나머지 랜섬웨어대응 솔루션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방식은 조금씩 다른거 같은데 Ahnlab 사의 MDS 솔루션 , Fire Eye , Trend Micro 정도만 알고있습니다 (리자드 클라우드도 들었으나 성격이 다른것 같구요) APT 악성코드 탐지 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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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간 데이터 연동관련

약 일 년 전 [Guest]

...프로젝트로 인사정보관련 DB를 다른 서버에서 받아올 일이생겨서 이에관해 질문하고자합니다. 서버A는 IDC센터에 상주하는 서버이고 서버B는 사내서버입니다. 서버A는 관리자를 제외한 다른 접속을 금하기위해 방화벽정책을 강하게 걸어놓고 사용중입니다. 문제는 서버A에서 서버B로 인사정보 DB를 푸쉬하면서 생기고있는대요 서버A는 MS-SQL 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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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t 관리자를 꿈꾸고있는 사람입니다.

9달 전 [Guest]

안녕하세요? it관리자를 꿈꾸고있는 사람입니다. 이곳에 글을 남기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it관리자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공부에는 어떤것이 있을지 궁금해서 입니다. C언어, 자바등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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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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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넷시스템

주요 취급 제품 : Cisco, HP, Oracle, Dell EMC, VMware 등

에스넷시스템은 1999년에 설립된 코스닥 상장사로 풍부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도약하고 있는 ICT 전문 기업입니다. 주요 사업 영역은 ICT 인프라 구축, Data Center 솔루션, 사물인터넷 플랫폼, Application(ERP), R&D(5G, EPC)이며 고객 가치를 최우선으로 여기고 고객과 함께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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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일세기소프트

주요 취급 제품 : Autodesk, Microsoft, Adobe, Unity, 한글과컴퓨터, Ahnlab, Estsoft 외 다수

창립 18주년을 맞이하는 이십일세기소프트는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급변하고있는 기업의 IT 환경에 맞춰 차별화된 컨설팅과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IT전문기업입니다. 당사는 오토데스크, 어도비, 마이크로소프트, 한글과컴퓨터와 같은 소프트웨어 뿐만 아니라 안랩, 카스퍼스키, 이스트소프트, 시만텍과 같은 백신 및 솔루션 기업들의 공식 파트너를 맺고있는 전문 컨설팅 기업입니다. 고객사를 기업마다 필요한 소프트웨어와 솔루션에 맞는 최적의 가이드를 제공해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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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um 19152736
(주)창조데이타

주요 취급 제품 : Microsoft, Autodesk, Ahnlab, Estsoft, Dell, Adobe, 한글과컴퓨터, 보안솔루션, 백업솔루션 등..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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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박스

4차 산업혁명 실현을 위한 시스코 데이터센터 사업 전략
4차 산업혁명 실현을 위한 시스코 데이터센터 사업 전략

2017.08.01   시스코코리아  

4차 산업혁명은 지난 벚꽃 대선 당시 가장 뜨거운 토픽 중 하나였는데요. 후보자 토론에서도 4차 산업혁명을 통한 경제 성장 및 일자리 창출이 주요 이슈가 됐던 만큼 정보통신기술과 융합한 산업혁명은 앞으로 우리 사회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입니다.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 머신러닝, 블록체인, 사물인터넷, 로봇공학 등으로 대변되고 있습니다. 사업 분야에 맞춤화된 상품 개발로 차별화 요소를 제공하거나 우버, 테슬라, 에어비앤비와 같이 산업 경계를 파괴하며 사업 다각화를 추구하는 서비스 형태가 대표적인 성공 사례입니다. 나아가 GE의 디지털 트윈 등 제조와 서비스의 융합, 삼성페이, IBM 왓슨 헬스케어(Healthcare)와 같은 이종 사업 간 합종연횡을 통한 신규 사업 모델 창출도 4차 산업혁명의 훌륭한 예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중심, IT   4차 산업혁명 중심에 IT가 있다는 것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 이는 곧 기업이 4차 산업혁명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기업 가치를 차별화할 때 IT 아키텍처 및 운영 모델을 어떻게 구현해 내는지가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뜻합니다.   이런 이유로 4차 산업혁명으로의 전환을 앞둔 많은 기업이 IT에 대한 고민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기업이 서비스 안정성과 높은 가용성을 바탕으로 한 효율적인 IT 아키텍처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야 합니다.   모든 디바이스는 연결되어야 하고 분석 플랫폼을 활용해 수집된 데이터 내에서도 가치 있는 정보를 추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신속한 IT 서비스를 위한 클라우드 기반의 IT 서비스 체계도 갖추고 있어야 하죠. 모든 운영 채널은 애플리케이션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무엇보다 IT 및 데이터 보안 강화를 위해 사전 분석을 통한 예방에 초점을 맞추는 보안 체계로 전환되어야만 합니다.   고민을 씻어주는 시스코의 제안   시스코는 기업이 가진 이 모든 고민을 위한 최적인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IT 기술을 지원하는 폭 넓은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기업이 안정적이고 신속하게 4차 산업혁명으로의 전환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시스코 데이터센터 솔루션은 IT가 서버, 네트워크, 스토리지 등 개별적인 하드웨어 기반 운영이 아닌 SDDC 애플리케이션 정책 중심 운영체제로 변화할 수 있도록 합니다. 즉,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모델링, 배포 및 관리,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흐름에 따른 상관성 분석, 품질 관리, 엔드투엔드 보안 및 성능 관리를 통해 최적의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환경을 제공하고 운영 편리성과 신속성을 높여주죠.   시스코는 전 세계 많은 고객과의 IT 발전 방향성에 대한 논의를 통해 단순하면서도 최적화된 아키텍처를 고민해 왔습니다. 또한 업계 최고 솔루션을 지닌 기업과의 M&A를 진행하며 다양한 요구 사항을 효과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완벽한 프레임워크를 아래와 같이 구현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지난 6월 개최된 시스코 데이터센터 서밋 2017에서는 시스코 솔루션을 도입한 여러 기업 및 기관의 실제 성공 사례가 공개되었는데요. UCS를 활용한 관악구청의 스마트 CCTV 운영부터 롯데정보통신의 시스코 솔루션을 활용한 L-Cloud, 하이퍼플렉스를 활용한 한양대 캠퍼스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NEXUS 프로그래밍을 활용한 카카오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모니터링 사례까지, 시스코 솔루션의 효과가 보다 쉽고 설득력 있게 전달돼 참석한 950여명의 고객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얻기도 했습니다.   4차 산업혁명과 IT, 그리고 데이터센터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는 IT가, IT 중심에는 데이터센터가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IT 자원에서 매 초 마다 생성되는 엄청난 양의 데이터는 효과적인 정보와 가치를 창출하고 새로운 변화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거쳐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밑거름이 됩니다. 기업은 이를 통해 신규 비즈니스를 창출하고 서비스를 구현함으로써 4차 산업혁명으로 나아가는 것이죠.     시스코 데이터센터 애플리케이션 정책 중심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하는 시스코 ASAP 전략은 이미 전세계 유수의 기업에 적용되고 검증받았습니다. 시스코 ASAP 전략과 함께 고객의 4차 산업혁명으로의 여정에 동참하고 고객이 더욱 효과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시스코 전문가 칼럼으로 최신 IT 트렌드를 알아보세요!     이 글은 황승희 시스코 코리아 데이터센터 솔루션 영업총괄이 작성한 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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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V3 보안상태는 안전합니까? (Ahnlab APC와 V3의 이용 후기)
당신의 V3 보안상태는 안전합니까? (Ahnlab APC와 V3의 이용 후기)

2017.11.16   관리자  

저는 인원 수 90명 정도의 중소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전산담당 입니다. 사실 제가 입사할 당시 제 사수가 Ahnlab V3를 다년 계약해놓고 퇴사 하는 바람에... 끄~악!!! 이번 사용기는 Ahnlab 제품 위주의 사용기가 되어 경험을 나누는 거에 대해 한계가 있긴 하지만 추 후엔 저 나름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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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DevNet Create로 바라본 IT 트랜드
[칼럼] DevNet Create로 바라본 IT 트랜드

2017.07.12   시스코코리아  

“Software Defined”라는 화두를 통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경계가 무너지고 다양한 기술들이 소프트웨어를 통하여 확장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소프트웨어 기술들은 현재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을까요? 또한, 이 시대의 가장 큰 화두가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으시나요? 이러한 질문의 답을 찾고자 DevNet Create 행사를 직접 참여해 보았습니다.   시스코에서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간극을 줄이며 새로운 소프트웨어 기반의 인프라스트럭쳐를 만들어가도록 도와주는 조직이 있습니다. 바로 DevNet인데요. DevNet은 시스코 솔루션을 소프트웨어를 통해 효율적으로 다룰 수 있도록 하는 제반 과정에 대해 교육 및 가이드를 하는 조직입니다. (DevNet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DevNet에서는 지난 5월 23~24일 샌프란시스코에서 “Where applications meet infrastructure” 라는 주제로 DevNet Create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DevNet Create는 크게 두 가지의 갈래로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하나는 클라우드 개발자를 위한 트랙, 또 하나는 IoT 개발자를 위한 트랙입니다. 이 트랙들은 각각 기술의 핵심부터 시작하여 배포 및 운영을 위한 소프트웨어 구성 그리고 최종 서비스를 위한 API 및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설계를 통하여 전체의 IT 환경이 통합되어 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먼저 클라우드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도록 할까요?   미국은 현재 인프라 가상화를 통한 클라우드의 개념을 넘어서 컨테이너 기반의 서비스를 매우 보편적으로 적용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클라우드 트랙 대부분 내용이 컨테이너 기반의 서비스 운영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그중에 Kubernetes를 사용한 클라우드 운영이 가장 대중적으로 퍼지고 있는 양상입니다. 현재 국내에도 빠른 서비스 배포와 관리를 위해 Kubernetes의 도입을 생각하고 있는 회사들이 있습니다.                            시스코는 컨테이너 서비스를 위해 어떠한 가치를 제공하고 있을까요? 바로 콘티브(Contiv)입니다. 콘티브는 kubernetes의 인프라 네트워크를 ACI와 같은 정책 기반의 네트워크로 구축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솔루션입니다. ACI는 이미 서비스 배포 및 관계 구축을 정책 기반으로 훌륭하게 구축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은 컨테이너를 사용하는 서비스에 매우 효율적으로 적용될 수 있습니다. 콘티브는 Kubernetes를 효율적으로 정책 기반 환경으로 배포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또한 ACI를 사용하는 환경이라면 콘티브와 Kubernetes를 통하여 완벽한 정책기반 컨테이너 클라우드를 구축 할 수 있습니다. (콘티브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기 원하시면 여기에 가시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IoT와 관련된 내용을 살펴볼까요?   IoT는 누구나 알고 있듯이 현재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분야입니다. 하지만 누구나 알듯이 혼재된 데이터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가에 대해 많은 어려움이 있는 분야입니다. 사실 지금 IoT 기술은 정석적인 솔루션이나 방법론이 없기 때문에 하나의 기능을 구성하는 컴포넌트 사이의 전달 구조가 중요한 부분입니다. IoT 트랙에서는 다양한 회사에서 각자의 기술들을 소개하였습니다만, 이것을 하나로 묶어서 최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법은 모두 고려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러한 점을 해결하기 위해 시스코는 다음과 같은 솔루션을 준비해 왔습니다.     IoT에서 시스코의 메시지는 확실합니다. 위치 정보나 연결 정보 같은 사용자 정보는 시스코 머라키(Meraki)를 사용하여 가져옵니다. 이 정보를 가지고 필요한 기능을 구현하는 것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다만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서비스로 묶거나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시스코 재스퍼(Jasper)나 Edge & For Fabric을 사용하면 됩니다. 최종 사용자에게 전달하는 방법은 시스코 스파크(Spark)를 사용하면 됩니다. 시스코는 이미 서비스를 위한 핵심 인프라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모두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솔루션들을 사용하여 아이디어를 빠르게 현실화시킬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정보는 재스퍼, EFF, 머라키, 스파크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DevNet Create 행사의 내용을 살펴보았습니다. 기술과 서비스 환경은 정말 빠르게 변화해 가고 있습니다. 현재의 IT 흐름은 필요한 시기, 필요한 곳에 필요한 만큼 서비스를 배포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기술적인 요소는 충분히 완성되었습니다. 다만 이 기술을 빠르게 수용하고 응용하는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시스코는 이미 준비되어 있습니다.     시스코 전문가 칼럼으로  최신 IT 트렌드를 알아보세요!       이 글은 장혜천 시스코 코리아 소프트웨어 스페셜리스트가 작성한 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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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데이터센터의 민첩성을 높이다 - Nexus Catena
[칼럼] 데이터센터의 민첩성을 높이다 - Nexus Catena

2017.07.14   시스코코리아  

SDN과 함께 언급되는 다양한 기술 중에서 가장 필수적인 기술로 이야기되는 것이 서비스 체이닝(Service Chaining) 또는 네트워크 서비스 체이닝 (Network Service Chaining)입니다. 보통은 오케스트레이터를 통해서 이 기능을 구현하는 것이 일반적인데요. 시스코 데이터센터용 스위치인 넥서스는 이 서비스 체이닝을 장비 안에서 구현합니다. 넥서스의 바로 이 기술이 오늘 함께 살펴볼 주인공, Catena인데요, 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데이터센터에서는 다양한 서비스 트래픽이 존재합니다. 트래픽의 성격에 따라 방화벽, IDS/IPS, WAAS, LB Switch 등 L4-L7 서비스와 연계되어 정책에 따라 처리되고 있습니다. 서비스가 많아지고, 정책이 많아지면 이 연결 관리를 위한 스위치의 추가 구성이 필요하고 각 서비스에 대한 정책 관리가 복잡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Catena는 이 복잡한 처리 과정을 Nexus 스위치 안에서 간편하게 우회시켜주는 것이지요. 즉, 다수의 보안 및 네트워크 서비스용 장비로 전송되는 트래픽의 경로를 물리적인 스위치의 추가나 재배치 없이 스위치의 설정만으로 빠른 시간 내에 변경, 추가를 구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백본 스위치의 성능에 영향을 주진 않을까 걱정하실 수 있겠지만, 네트워크 성능은 수 테라빗으로 유지하면서 이 일을 해낸답니다.   Catena를 구성하는 물리적 작업은 굉장히 간단합니다. 1)    추가하기 위한 네트워크 서비스 장비를 장비에 연결해줍니다. One-Arm이든Two-Arm이든 연결 방식엔 전혀 제약이 없습니다. 2)    Catena 기능을 활성화합니다. 필요한 특정 트래픽만 우회시켜 편리하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기존처럼 모든 트래픽을 보내야 하나, 장비를 더 추가해야 하느냐 등을 고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연결해서 사용만 하면 끝이죠. 만약 해당 기능이 필요 없다면 역순으로 간단하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를 통해 선별적으로 서비스 정책 적용 및 제거를 빠르고, 네트워크 중단 없이 구성할 수 있게 됩니다.         그렇다면, 이 좋은 Catena가 왜 좋은지 조목조목 살펴보겠습니다.   l  네트워크 성능의 보장: 기존에는 네트워크 서비스 장비가 추가되는 경우 서비스를 위한 별도의 스위치를 구성해야만 합니다. 하지만 Catena의 기능을 사용할 때에는 스위치가 제공하는 성능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때 발생할 수 있는 성능 저하도 전혀 우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l  CAPEX 절감: 기존에는 서비스를 적용할 트래픽이 얼마이든 모든 트래픽이 서비스 장비로 전달되어야 하니, 서비스와 상관없이 대형 장비가 필요했습니다. Catena는 백본 내에서 필요한 서비스 트래픽만 우회시킵니다. 꼭 필요한 서비스 트래픽만 전송하게 되니, 불필요하게 대형 장비를 도입할 필요가 없는 것이죠. l  운영 효율성: 네트워크 서비스 장비의 추가, 변경, 제거 시에도 케이블링 변경이나, 게이트웨이 변경과 같은 전체 네트워크 단절을 유발할 수 있는 등의 위험도 높은 작업이 불필요합니다. 운영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신규 서비스에 대한 구성을 깔끔하게 처리해줍니다 l  네트워크 가용성 증가: 각 서비스 체인을 구성하는 서비스 장비와 지속적인 헬스체크를 통하여 서비스 장비에 장애가 발생할 경우 즉시 자동으로 트래픽 우회가 가능합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습니다. Catena는 시스코 네트워크 역사와 함께해온 중요한 기술인 ACL, PBR, IP SLA 등의 표준 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Catena는 낯설지만 이를 구성하는 기술은 이미 검증된 안정적인 서비스입니다. 단, 그 구성의 복잡도나 관리의 불편함으로 기술의 안정성에 비해 사용 빈도는 낮았습니다. Catena가 안정적인 기술을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의 장벽을 낮춘 것이지요.   이미 검증된 기술들이니 네트워크 L4-L7 서비스 장비를 연동하는데 제약이 없고, 연동하고 싶은 장비와 호환성 테스트가 불필요하며, 필요에 따라 어떠한 장비라도 연결할 수 있으니 믿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지요. 연동해야 할 네트워크 서비스 장비의 입장에서도 별도의 기능이 필요 없기 때문에, 기존 방식인 L2/L3 모드 혹은 어떠한 다른 방식으로 연동을 하게 되더라도 호환성을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구성도 간단하고, 정합에 대한 고민도 덜어주니 서비스 체이닝을 위해서는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죠.   이런 이유로 현재 “2017 Best of Interop ITX Awards” 와 “Leading Lights Awards” 와 같은 외부의 기관에서 선정하는 Award에서도 최종 후보자로 선정되어 있습니다. 최종 Award로 선정된다면 참 좋을텐데요.                                Catena는 현재 넥서스 7000/7700 시리즈 스위치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듈 타입, ASIC 종류 등과 같은 하드웨어에 종속된 기능이 아니기 때문에 넥서스 9000을 포함한 나머지 넥서스 제품군에서도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즉, 기존의 넥서스 스위치를 사용하시고 있었다면 장비의 교체 없이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만으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하여 데이터센터 민첩성의 가장 큰 고민이었던 네트워크 서비스에 대한 민첩성도 아주 간단하게 확보할 수 있답니다.   Catena : [kətí:nə] (사건, 의논 등의) 연속, 연쇄   Catena의 사전적 의미입니다. 어떤 동작을 하는 기능이길래 이런 단어를 사용하였을까 궁금한 마음에 찾아보았습니다. 친숙하지는 않지만, 기능에 대해서 살펴보고 단어를 다시 보니 왜 Catena라는 단어를 선택했는지 이해가 갑니다. 게다가 이탈리아 축구 대표팀을 상징하는 빗장 수비-카테나치오(Catenaccio)가 Catena에서 나온 단어라는 것도 이제 알게 되었습니다. 데이터센터에서 요구하는 다양한 요구 사항을 지속해서 파악하고 지원하는 넥서스 스위치의 상징도 Catena를 바탕으로, 네트워크를 더욱더 단단히 하는 카테나치오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시스코 넥서스의 멈추지 않는 변화가 더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시스코 전문가 칼럼으로  최신 IT 트렌드를 알아보세요!       이 글은 구본일 시스코 코리아  데이터센터 스페셜리스트가 작성한 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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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마 오라클 복구 관련 내용 정리 (아바마 6.1 버전)
아바마 오라클 복구 관련 내용 정리 (아바마 6.1 버전)

2017.08.09   wansoo  

...ion Policies 선택 Manage All Retention Policies 대화상자 뜸 b) New 클릭 - New Retention Policy 대화상자 뜸 c) New Retention Policy 대화상자에서 설정을 완료 * 이 신규 보존정책에 있는 Name 필드에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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