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사용설명서] 스토리지 A to Z 2부 - 어떤 스토리지를 선택해야 할까요?

[IT 사용설명서] 스토리지 A to Z 2부 - 어떤 스토리지를 선택해야 할까요?





스토리지 A to Z  2부  -  어떤 스토리지를 선택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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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다양하고 복잡한 스토리지 제품들, 지금 기업에서 사용할 스토리지를 알아보거나 선택 해야 한다면, 무슨 기준으로 스토리지를 선택해야 할까요?


스토리지, 지름신에게 맡길 순 없다...




[1] 용도 고민, 스토리지로 무엇을 할까?


스토리지를 살펴본다면 컴퓨터만큼 다양한 종류나 형태를 볼 수 있어서 막상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하게 됩니다. 그럴 경우, 우선 스토리지의 명확한 사용 목적(용도)을 정해야 합니다. "일단 적당한 거로 사 놓고 나중에 생각하지 뭐~" 하실 수도 있지만, 사용 목적이 정해지지 않으면 스토리지를 구매하더라도 적재적소에 활용하지 못하거나 제품이 적합하지 않아 재구매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사용 목적을 기준으로 스토리지를 구성하고, 그 외 부가기능을 이용하는 것이 제품을 구매하는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먼저, 스토리지의 사용 목적(용도)은 크게 세 가지로 구분될 수 있습니다.


1. 서버 데이터 저장 스토리지 

서버는 기업에서 여러 가지 용도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웹서버, 가상화 (VMware ESXi / Citrix), 백업 어플라이언스, 웹 애플리케이션, DB, 문서중앙화 솔루션 등 다양합니다. 이런 서비스를 운용할 때 데이터의 저장소를 서버 내에 위치하게 되면 장애 발생 시, 데이터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서버가 복구될 때까지 데이터를 읽지 못하거나, 유실 위험이 커지게 되지요.


이런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서버에 연결할 스토리지를 별도로 도입합니다. 운영 서버와 데이터 저장 스토리의 역할을 명확히 구분함으로써 기본적인 무중단 서비스 기반이 마련됩니다. 데이터의 안정성과 성능이 고려되며, 운영 서비스 사양에 맞춰 스토리지 사양이 높아지기 때문에 비용이 비교적 높고 도입 후, 유지보수에 대해서도 충분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Key Point : 안정성 및 성능



2. 백업 스토리지

데이터 백업용으로 스토리지를 사용하는 기업은 정말 많이 있습니다. 특히, 데이터가 중요한 기관이나 대기업의 경우 1차, 2차, 3차로 구성된 백업 시스템을 운영하게 되는데, 메인 데이터 백업, 세컨더리 백업, 장기보관(분산) 등 단계마다 역할이 주어집니다. 각각의 이중화를 고려하게 되면 총 6구역의 스토리지 시스템이 도입되는 경우도 있지요.


하지만, 일반적인 기업에서 이 정도까지 구성하는 경우는 드물며, 보통 스토리지 한 개로 1차 백업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는 시장에 검증된 브랜드와 안정성이 높은 스토리지를 사용해도 초기 불량, 천재지변 등의 부득이한 이유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간혹 있는데, 이건 스토리지만이 아닌 대부분 하드웨어의 공통적인 문제입니다.


스토리지에 들어가는 디스크의 경우도 내구연한이라는 것이 있어, 일정 횟수 읽기 쓰기가 반복되면 마모되고 SSD의 경우는 데이터가 소멸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기업의 백업 시스템을 구성할 경우, 백업용 스토리지를 2대 이상 배치하여 2차 백업 스토리지까지 구성, 좀더 안전성을 높이고 데이터를 오래 보관되도록 합니다.


보통 제안하는 백업 스토리지의 구성 방식은 '1차 백업 → 2차 백업' 방식입니다. 두 개의 스토리지를 사용함으로써 고장 난 스토리지를 중단없이 교체하여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보관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1, 2차를 동일한 브랜드 스토리지로 구성한다는 점인데, 펌웨어 이슈나 호환성 문제 등 예상하지 못한 장애 포인트를 최대한 줄이고 원활한 백업 운영을 지속하기 위함입니다.


또 다른 방법은 '1차 백업 → 3차 백업(보존)' 방식으로 3차 백업에서 기업의 중요한 데이터를 장기보관하는 구성을 취합니다. 보존용 백업 장비는 내구성이 높으며 화재나 충격 같은 물리적 재해에도 데이터를 보호하는 장비가 있습니다. 특히, 과거 불편한 테이프 방식이 아닌 하드디스크형 카트리지 제품으로 발전하여 활용성이 대단히 높아졌습니다. 데이터를 잃을 수 있다는 불안감에서 벗어나고 편의성, 속도까지 갖추다 보니 현재 금융권과 공공기관, 고객 정보나 연구 자료 등의 중요한 자료를 다루는 기업에서도 많이 주목받는 백업 구조입니다.


백업 용도로 사용하는 스토리지는 빠른 속도보다는 안정성과 비용에 더 중점을 두어야 합니다. 가성비 좋은 스토리지를 고르면서 안정성이 높고 두 개 이상의 스토리지를 도입하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백업 스토리지 '인포트렌드' 와 아카이빙(장기보관) '텐드버그 RDX'

Key Point : 안정성 및 가성비



3. 문서 중앙 집중 및 공유 (NAS)

회사소개서 문서를 마케팅팀에서 작성하였습니다. 당연히 이메일로 공유를 하였지만, 실수로 데이터를 잃어버리거나 PC가 교체되는 바람에 회사소개서를 받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럴 경우, 회사의 문서들이 각 업무 PC에만 저장되어 해당 인원이 퇴사하거나 PC를 사용할 수 없게 된다면, 난감한 상황에 빠지고 문서를 얻기 위해 사방팔방 부탁해야 하는 상황에 놓일 수도 있습니다. 보통, 이런 회사들을 위한 스토리지가 바로 NAS, 파일 레벨 공유 스토리지입니다.


파일 레벨 공유 스토리지는 말 그대로 협업과 공유를 위해 만들어진 스토리지입니다. SAN이나 JBOD처럼 컨트롤러가 있는 것이 아닌, 서버와 동일한 구조에 가용한 하드 개수를 늘리고 임베디드OS (제조사에서 직접 커스터마이징 한 운영체제)에 공유 서비스(애플리케이션)를 설치하여, 사용자들이 모두 스토리지에서 자료를 얻을 수 있고, 문서의 유실을 최소화시킬 수 있는 정보 집약적 저장소인 셈이죠. 말로서는 거창한데, 간단하게 얘기하면 “공유 저장소”라고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


NAS는 초반에 파일 공유의 기능으로의 역할만 하다가, OS가 발전하고 어플리케이션이 탑재되면서 굉장히 다양한 기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NAS 내에서 가상화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가상 OS까지 올릴 수 있게 되었죠. 이외에도 가지고 있는 기능이 굉장히 많으며, 무궁무진한 애플리케이션을 계속 쏟아내고 있습니다. 마치 핸드폰의 구글 플레이스토어 같은 느낌으로 말이죠. 성능이 좋은 NAS의 경우에는 여러 가상 머신을 생성해 스토리지 하나에서 가상화 서버의 역할을 해내기도 합니다.


이렇게 NAS의 기능을 보다 보면, 제가 처음에 강조했던 3가지 사용 목적(용도)이 상당히 흐려지게 됩니다. 사용자들을 현혹하는 다양한 기능의 애플리케이션으로 인해, “주 용도로서 NAS를 도입하는 것이 맞겠는가..” 를 곰곰이 생각해야 합니다. 만약 NAS를 빠른 성능이 요구되는 서버 애플리케이션 스토리지로 도입한다면, 잘못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성능에 크게 신경 쓰지 않으면서 NAS를 서버 스토리지로써도 사용하고 싶다면, NAS에서 블록 레벨 IP SAN (모든 NAS가 이 기능을 지원합니다)이나 파일 레벨 NFS 등을 이용하여 구성하실 수 있습니다.


무언가 중첩이 되죠? 맞습니다. 3번째 사용 목적으로써 파일공유 NAS를 소개했지만, 이 NAS의 엄청난 기능들 때문에 대부분의 NAS는 1번과 2번의 사용 목적을 모두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파일공유, 서버 스토리지, 백업 스토리지까지 가능하지요. 그것도 SAN 스토리지의 유료 기능들을 무료로 제공해 주면서 말이지요. (예외적으로, 엔터프라이즈 급의 NAS들은 애플리케이션 하나하나가 굉장히 비싸고, 별도 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기업용 NAS로 많이 사용되는 QNAP

Key Point : 기능 및 비용




[2] 스토리지 브랜드와 비용


사용 목적(용도)을 결정하셨다면, 다음으로 고려해야 할 부분이 무엇일까요? 회사나 개인, 당연히 “예산”일 것입니다. 한정된 금액 내에서 최대한의 효율을 뽑아내는 장비를 선택해야 겠지요. 이번에는 스토리지 브랜드와 특징, 그리고 예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스토리지 브랜드

스토리지는 굉장히 많은 브랜드들이 있기는 하지만, 대표적으로 유명한 브랜드들이 있습니다.


- 엔터프라이즈 : EMC, NETAPP, 퓨어스토리지, 히타치, 오라클 등

- SMB 및 개인 : 시놀로지, 인포트렌드, QNAP, 넷기어, ASUS, 버팔로 등

- 국산 : IPTIME, LG, 글루시스 등



2. 브랜드별 특징 (SMB)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를 다루는 전산 담당자님들은 대부분 전문가시지만, 스토리지에 대해 궁금증이 많으신 분들이 중소기업에 많이 계시고 공유된 정보도 부족하다 보니 중소기업(SMB)을 타깃으로 한, 4개 브랜드의 특징을 간략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SYNOLOGY 대만 회사이며, 국내 개인 NAS 시장을 휩쓸었습니다. 편리한 UI와 개인적으로 쓸 만하고 다양한 앱들이 특징. 이 회사는 NAS OS 회사로 출발했기 때문에, NAS 분야에서는 꽤 인지도가 높습니다. 기능이 가장 많고, 신기술을 많이 시도하여 개인 및 중소기업 고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QNAP : 대만 회사이며, 국내 중소기업을 비롯하여 웬만한 공기업까지 포진해 있습니다. 본사가 SYNOLOGY와 바로 옆에 있는 탓인지도 모르겠지만, 전체적인 기능이 SYNOLOGY와 많이 닮았습니다. 역시 NAS 회사로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FC SAN 기능까지 포함된 하이브리드 NAS를 출시하고 있습니다.

INFORTREND 대만 회사이며, 위 두 회사와는 다르게 SAN 스토리지로 시작했습니다. 마케팅 비용을 줄이고 하드웨어에 투자를 많이 한 덕분에, 하드웨어의 안정성이 꽤 높습니다. 지금은 NAS와 SAN 기능을 통합한 통합 스토리지로서 중소기업 및 공공기관 등에 많은 선택을 받고 있습니다. QNAP과는 다르게 SAN이 기반인 하드웨어이기 때문에 스토리지의 성능적인 부분을 더 많이 신경 쓰고 있습니다.

NETGEAR : 미국 회사이며, 우리나라에서는 개인용 공유기 및 스위치로 유명한 회사입니다만, 이전부터 NAS를 오랫동안 생산했고, 미국의 투박함과 자유로움이 그대로 느껴지는 제품들이 많습니다. 이전에는 자유도가 높아 커스터마이징 및 솔루션 개발로 많이 사용했습니다. (지금은 정책이 바뀌어 커스터마이징 하면 A/S가 안 됩니다). RAID 구성 및 확장이 굉장히 용이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렇듯 모든 브랜드가 각자의 특색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SAN과 NAS를 동시에 이용하고 싶은데, 부가 기능은 많이 없어도 되지만 저렴한 가격에 성능 괜찮은 스토리지를 선택했으면 한다고 하였을 때는, INFORTREND의 GSe Pro 시리즈가 여러분께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단지 예시일 뿐이고, 직접 업체들에 문의하여 도움을 받는 것도 좋습니다.



3. 그렇다면, 비용은?

위 네 개 브랜드를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중소기업에서 사용하는 스토리지들은 전체적으로 비슷비슷한 가격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스펙에 따라 가격이 올라가고, 기능은 대부분의 브랜드가 동일한 등급에 비슷한 기능들을 제공합니다. 단 어느 정도 성능이 필요한 가상화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을 제외하고 말이죠.


스토리지 브랜드 회사들은 스토리지만 공급하기에, 하드디스크는 별도의 견적을 받아야 합니다. 물론 스토리지 판매 업체들은 하드 포함 견적을 줄 수 있지만, 직접 구축하신다면 하드디스크의 가격도 확인해야 하는데, 만만치가 않습니다. 만약 4TB의 하드를 16개 구매하여 16 베이 스토리지에 구성한다고 하면, 하드디스크 값만 230만 원이 넘습니다. (온라인 노출가 기준)


참고로 하드는 무조건! 제조사에서 호환되는 하드디스크 리스트를 확인하여 구매해야 하고 RAID 그룹에 포함되는 하드는 동일한 제품, 동일한 용량을 쓰셔야 합니다. 제조사마다 호환성 목록을 가지고 있으며, 구매하려는 제품을 판매하는 업체에 호환성을 확인하거나 하드까지 합쳐서 견적을 받는 것도 방법입니다.



4. 추가로 확인해야 할 사항은?

회사에서 스토리지를 구매하는 경우, 가장 중요한 사항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A/S와 기술지원입니다. 제품의 기본 A/S를 포함해서 유/무상 지원 여부에 관해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직접 A/S나 지원을 받아보지 않은 상황에서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어떤 업체들은 구매 후 기술지원을 얻어야 하는 상황에서 전화 자체가 안되는 경우도 있고, 어떤 업체들은 구매 전부터 기술지원 불가 또는 제조사 문의 같은 전제가 붙어 있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물론 제조사의 정책에 따라 외국 장비들은 어느 정도 처리에 시간이 소요되기는 하지만, 각 판매 업체들의 재량에 따라 간단한 문제는 손쉽게 해결될 수도 있습니다. 기술력을 갖춘 판매업체들은 가격이 다소 높을 수도 있으니, 가격이 더 싼 업체만 찾기보다는 기술지원까지 함께 고려해 결정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저렴하게 해외직구를 하셔서 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회사와 같이 기술지원을 필요로 하는 곳에서는 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 기술지원 뿐만 아니라 A/S도 되지가 않으니까요.

 



[3] 구매 전, 체크리스트


사용 목적을 정하고, 브랜드나 업체들을 선정하셨다면, 이제 자신의 요구사항에 맞는 제품을 선택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체크리스트가 도움이 많이 되는데, 저희가 주로 사용하는 체크리스트에는 다음과 같은 사항들이 있습니다.

 

01) 사용 목적(용도)이 무엇인가요?

서버 스토리지  /  데이터 백업  /  문서 공유 등


02) 몇 명 (몇 개의 PC)이 스토리지를 사용하실 예정인가요?


03) 스토리지에 주로 저장하는 파일의 종류가 무엇인가요?

- 문서 (워드, 엑셀 문서 등) 파일과 같은 작은 크기의 파일

- 미디어 파일 (사진, 동영상, 음악 등)과 같은 큰 크기의 파일

- 다양한 파일 크기를 고루 저장


04) 총 필요하신 용량이 어떻게 되나요? (필요한 저장 용량) 


05) 스토리지에 들어갈 파일이 얼마나 중요하신가요?

- 절대 유실되면 안 됩니다.

- 중요하고 소실되면 안 되지만 그렇게 크리티컬하지는 않습니다.

- 중요하지 않아요.


06) 스토리지에서 사용할 포트가 무엇인가요?

- [SAN] FC (Fibre Channel) 8GB / 16GB / 32GB

- [IP SAN/NAS] 100Mb / 1Gb / 20Gb / 40Gb 이더넷 포트


07) 스토리지를 연결할 스위치가 어떤 것인가요?

- FC 스위치 (8Gb / 16Gb / 32Gb)

- 네트워크 스위치 (100Mb / 1Gb / 10Gb / 40Gb)

- 서버 또는 클라이언트와 직접 연결 (FC 또는 이더넷)


08) UPS (전원관리장치)를 사용 중이신가요?


09) 자체 혹은 임대 방화벽을 사용 중이신가요?


10) 스토리지를 위치하려는 곳은 어디인가요?

- 사무실 내  /  서버실 내 통신랙  /  서버실 내 서버랙  /  실외


11) SAN 스토리지를 구입하시려는 경우, 서버나 클라이언트의 운영체제(OS)가 무엇인가요?

- 윈도우 계열  /  리눅스 계열  /  유닉스 계열  /  임베디드 OS 계열  등


스토리지 구매 시 이런 식으로 체크리스트를 만들게 되는데, 이는 판매업체들의 정확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최적의 스토리지 제품을 제안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술지원에 대한 밑바탕이 되므로 스토리지를 구매하신다면 위와 같은 체크리스트 내용을 숙지하고 계신 것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아니면, 저런 체크리스트를 미리 만들어 놓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4] 마치며


이제, 제품을 구매하고 설치하는 일이 남았습니다. 제 설명이 부족하기는 하지만, 이 글을 통해 모두 좋은 스토리지를 구매하셨으면 합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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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아이앤에스 IT 전문가 그룹


십여 년간 다양한 스토리지 브랜드에 대해 총판 엔지니어팀을 운영하며,

방대한 메인터넌스 경력과 기술교육 경험을 갖춘 스토리지 전문가입니다.



1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4일 전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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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전

리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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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t 5stars

27일 전

저가형 NAS 시장은 대만에서 잡고 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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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한 달 전

1부 2부 자료 모두 좋은 정보네요

6번에 보면 스토리지의 포트가 아니라 스토리지 연결될 카드 속도라고 보면 되겠네요
HBA 카드나 FC 카드별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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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전 | 벨아이앤에스 | 010-9146-5971

예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말씀 주신 대로 스토리지 네트워크 카드가 맞습니다^^
정확한 표현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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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한 달 전

덕분에 스토리지에 대해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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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한 달 전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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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한 달 전

1부 이어 2부 자료도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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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한 달 전

백업 구성이 중요하군요.
많이 배우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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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한 달 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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