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어드IT 웨비나에 사용되는 각종 도구들 #1, 1인 방송에 필요한 하드웨어

쉐어드IT 웨비나에 사용되는  각종 도구들 #1, 1인 방송에 필요한 하드웨어

코로나19 유행 이후 온라인 화상회의가 엄청나게 증가했습니다. 덩달아 오프라인에서 진행하던 강의, 세미나, 컨퍼런스도 온라인으로 옮겨와 온라인 웨비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데요. 이번 콘텐츠에서는 소수의 인원 혹은 혼자서 웨비나와 같은 방송을 해보시려는 분들을 위해 쉐어드IT 웨비나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진행한 60여차례 생방송은 모두 저 혼자 준비하고 진행했는데요. 어떤 장비를 사용해서 어떻게 세팅하고 방송을 진행했는지 모두 알려드리겠습니다. 1부에서는 방송을 위해 필요한 장비, 하드웨어에 대해 소개할거고요. 2부, 3부에서는 방송 진행을 위한 소프트웨어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정말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정착한 세팅이니만큼 기업에서, 그리고 개인적으로 방송을 해보고 싶은 분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1부 하드웨어 편을 시작하겠습니다.








방송을 위해서 필요한 장비는 무엇이 있을까요? 촬영을 위한 카메라, 녹음을 위한 마이크, 그리고 송출용 PC 이 3가지가 필수적인 장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기에 부가적으로 녹화를 위한 캡처카드, 카메라에 사용할 삼각대 정도면 일단 방송을 위한 기초 장비는 갖춰졌다고 봐도 됩니다. 제가 방송에서 사용하는 장비는 무엇인지 지금부터 보여드릴게요.







1.생방송 카메라 : Logitech StreamCam



<이미지 출처 : Logitech StreamCam 홈페이지>


제가 방송을 처음 시작했을 때에는 노트북에 달린 720P 웹캠으로 진행했었는데, 조명이 밝지 않은 사무실에서 방송을 진행할 경우 상당히 어두웠습니다. 광각도 아니어서 저와 발표자가 노트북 앞으로 가까이 앉아야 하는 불편함도 있었고요. 그래서 별도의 웹캠을 사기 위해 여러 제품들을 살펴본 뒤 Logitech StreamCam으로 결정했습니다.


우리가 TV를 통해 시청하는 고화질 영상 콘텐츠나 전문 프로덕션 팀이 제작하는 영상이 아니라면 영상 화질은 4K가 아닌 FHD이어도 됩니다. 더군다나 제가 진행하는 방송은 발표용 ppt가 주이고 출연자의 모습은 하단에 작게 나오기 때문에 FHD 해상도의 카메라면 충분하죠. Logitech StreamCam은 FHD, 1080P 해상도에 60프레임으로 동작하며 조리개 2.0의 꽤 밝은 렌즈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인터페이스는 USB Type-C여서 노트북에 연결하기만 하면 바로 작동되고, 영상은 노트북에 저장하니 별도의 메모리 카드도 필요없습니다. 


웨비나, 1인 방송을 위해 4K 해상도를 지원하는 고가의 캠코더를 사용하시는 분들도 있는데요. 전문 스튜디오를 갖추고 영상팀이 붙어서 촬영할 것이 아니라면 캠코더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물론 중앙에서 화면을 제어하는 담당자가 있어서 수시로 출연자의 모습을 풀샷으로 찍어 송출한다면야 훨씬 때깔 좋은 방송이 되겠지만, 그 만큼 사람과 장비가 더 필요하게 되죠. Logitech StreamCam은 캠코더의 1/10도 안되는 가격으로 간편하게 생방송이 가능하게 하는 꽤 괜찮은 웹캠입니다. 






2.녹화용 카메라 : iPhone 6S





쉐어드아이티LIVE 방송에 참여하시고 편집영상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생방송의  출연자의 모습은 하단에 작게 나타나는 만변  편집 영상에서는 출연자의 모습이 좀 더 크고 화사한 것을 보실 수 있는데요. 이는 별도의 카메라도 녹화를 해서 그 영상을 편집영상에 활용하기 때문입니다. 


PC에 연결된 웹캠의 화면을 녹화하면 되지 않느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텐데요. 제가 사용하는 웨비나 플랫폼 외에 제가 테스트 해 본 많은 웨비나 플랫폼에서는 웹캠으로 사용중인 카메라의 촬영 화면을 따로 녹화할 수 없었습니다. 물론 별도의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가능하지만 PC한대로는 불가능하다고 보셔야 합니다. 웨비나 플랫폼에서 캠코더를 카메라로 연결한 다음 캠코더의 녹화버튼을 누르면 웨비나 플랫폼에서 화면이 송출되지 않거든요. 때문에 별도의 녹화용 카메라가 필요합니다.



<이미지 출처 : 컨슈머치>



저는 녹화용 카메라로 저의 스마트폰인 iPhone 6S를 사용합니다. 편집영상에서도 출연자의 모습은 그렇게 크지 않기 때문에 FHD 1080P로 녹화하고 영상편집 소프트웨어로 보정하면 충분하더군요. 물론 화면을 출연자의 모습을 꽉 채울 예정이라면 iPhone 6S로는 부족하겠으나 최신 스마트폰을 사용 중이시라면 스마트폰 카메라로도 충분히 사용 가능합니다.



<이미지 출처 : Sony α7 IIISony FDR-AX700 홈페이지>



녹화용 카메라로 DSLR과 같은 디지털 카메라를 생각하시는 분들은 대부분의 디카는 녹화 시간을 30분 이내로 제한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 주세요. 30분이 넘어가는 영상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는 캠코더로 분류하기 때문에 30분 이상 진행되는 방송 녹화용 카메라로 디지털 카메라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물론 별도의 방법을 통해 녹화시간 제한을 해제할 수는 있고 최근에 출시된 Sony α7c와 같은 녹화시간 제한이 풀린 카메라도 있지만, 누구나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 카메라로도 충분히 괜찮은 품질의 녹화 영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 Sony A7C 홈페이지>


현재는 좀 더 나은 화질의 영상을 얻기 위해 2021년 3월에 구매한 Sony A7C를 사용 중인데, 어차피 움직임이 거의 없는 웨비나 영상이기때문에 A7C로 촬영한 영상을 봤을때 최신 스마트폰과 비교해서 크게 달라진 점을 체감하기는 어려웠습니다. 물론 iPhone 6S보다는 훨씬 나았지만요. 그래서 최신 스마트폰으로 촬영해도 큰 무리는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3.마이크 : Comica Boom XD



제가 방송장비 세팅 과정에서 가장 많은 시행착오를 겪은 장비가 바로 마이크입니다. 앞서 보여드린 Logitech StreamCam에도 고성능의 듀얼 마이크가 탑재되어 있고 최신 노트북들도 2개 혹은 3개의 마이크에 노이즈 캔슬링 기능도 있어서 또렷한 음질을 녹음하고 전달할 수 있다고 홍보합니다만, 별도의 외장 마이크에 비하면 그 성능은 매우 떨어집니다.



<이미지 출처 : 시큐드라이브 블로그씽크웨이 홈페이지>



제가 처음 방송을 시작했을 때 사용했던 마이크는 이렇게 생긴 스탠드 마이크입니다. 혼자서 진행하는 방송이라면 상관 없겠지만 저희 방송은 최소 2명이 출연하고, 이야기를 하다가 말하는 화자가 얼굴을 돌리거나 몸을 앞으로 혹은 옆으로 살짝 이동하거나 고개를 갸우뚱 하거나 하는 등 입의 위치가 변동되면 녹음되는 음성 품질 역시 차이가 나게 됩니다. 그래서 2번 정도 사용해 보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알아봤던 것이 핀마이크입니다.


핀마이크는 작은 마이크를 가금 위쪽에 달아 화자가 어떤 행동을 취하더라도 균일한 품질의 목소리를 녹음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핀마이크도 유선과 무선으로 나뉘는데요. 저희 방송은 고정된 좌석에 앉아서 진행하기 때문에 유선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해서 가성비가 좋은 듀얼 핀마이크인 Boya BY-M1DM입니다. 3만원 중반의 저렴한 가격으로 2명의 음성을 녹음할 수 있어 초기 방송에서 유용하게 사용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유선모델의 한계로 인해 녹음 시 잡음이 섞여 영상 편집할 때 잡음 제거를 위한 시간을 많이 투자했었기 때문에 무선 핀마이크를 알아보게 되었죠.


<이미지 출처 : Google 'sony uwp' 검색 결과>


무선 핀마이크는 Sony의 UWP 무선 핀마이크 시리즈가 끝판왕입니다. 저도 대여해서 사용해 본 적이 있는데 음질도 가장 좋고 끊김도 없고 수신거리도 길고 정말 좋습니다만… 가격이 너무너무너무 비쌉니다. 무선 핀마이크는 송신기와 수신기로 구성되는데 송신기 1개, 수신기 1개 세트가격이 80만원대입니다. 저희 방송처럼 출연자가 2명이라면? 2채널 수신기 1개와 송신기인 마이크 2개가 필요한데, 200만원 중반대의 가격입니다.


그리고 수신기를 노트북에 연결해야 하는데, 마이크를 렌탈했던 업체 담당자는 노트북에서 사용할 수 없고 캠코더나 카메라에 연결해야 한다더군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수신기를 노트북에 연결할 수 있는 가성비 모델을 찾게 되었습니다.  제가 마이크를 고를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송신기가 2개인 듀얼 마이크일것, 그리고 녹음 시 잡음이 섞이지 않을 것 이 두 가지였고요.




시중에 무선 듀얼 핀마이크로 검색하면 나오는 가성비 제품이 몇가지 있습니다. 제가 사용했던 유선 핀마이크 제조사인 Boya의 WM4의 경우 최저가 20만원 초반, 국내 회사인 발상코퍼레이션의 BSM200역시 20만원 초반의 가격대인데요. 제가 구매해서 지금까지 8개월 넘게 잘 사용하고 있는 제품은 바로 중국에서 만든 COMICA BOOMX-D입니다. 이 제품은 크기도 작고 전면 디스플레이에서 배터리양 및 기타 정보를 표시해 주고, 녹음 품질도 훌륭했습니다.



<이미지 출처 : 유쾌한 생각 COMICA BOOMX-D 상품 페이지>


구매하기 전에 유튜버들의 제조사에서 협찬받은 영상리뷰를 참고했는데, 하나 같이 칭찬을 하길래 속는셈 치고 구매했는데 진짜 괜찮더라고요. 제가 구매한 금액은 30만원 초반인데 지금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송신기 2개에 USB Type-C 타입의 수신기 1개 구성이어서 수신기를 노트북에 연결하면 됩니다. 크기가 작아 휴대하기 편하고 음질도 준수한 편이라 만족스럽게 사용 중입니다.







4.노트북 : Apple MacBook Pro 16



저는 방송 송출, 녹화용 PC로 노트북을 사용합니다. 전문 스튜디오 없이 방송 출연 회사에 제가 가진 장비를 가지고 방문해서 회의실에서 진행하기 때문에 데스크톱이 아닌 노트북을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미지 출처 : Google 검색>



처음 방송을 시작할 때 사용했던 노트북은 Apple MacBook Air 13인치 제품이었습니다. 2014년식 모델이어서 노트북 자체 성능이 떨어지다보니 생방송 송출과 녹화까지 동시에 감당하기에는 성능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Dell XPS,  Lenovo ThinkPad, SAMSUNG 갤럭시 북 Ion 등 글로벌 제조사의 최신 비즈니스 노트북을 사용했었는데요. 방송을 진행하는 데에는 큰 문제는 없었지만 편집할 때 녹음된 음성 품질이 예전에 사용했던 Apple MacBook Air 13인치보다 꽤 떨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게 노트북 하드웨어의 문제인지 Windows OS의 문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가 사용했던 Windows 계열의 노트북들은 모두 하나같이 외장 마이크에서의 녹음 품질이 별로였습니다. 




<이미지 출처 : Apple Store>


그래서 선명한 녹음 품질, 그리고 생방송 송출과 녹화도 거뜬히 견딜 수 있는 고성능 노트북으로 선택한 것이 Apple MacBook Pro 16인치 제품입니다. 구매할 때 300만원 정도 줬던 것 같은데, 다행히 기대했던 만큼의 녹음 품질과 성능을 보여주어 1년 넘게 아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Apple MacBook이 다른 제조사의 노트북보다 내장된 오디오 칩셋의 성능이 좋은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MacBook Pro의 스피커는 뛰어난 품질로 꽤 유명하죠. 그래서 녹음 품질도 좋은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되는데, 정확한 이유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제가 테스트했던 Windows 노트북들도 100만원 후반에서 200만원 중반대의 제품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제 기준에 녹음 품질이 영 못마땅했었거든요. 마이크 음질이 중요하신 분들이라면 Apple MacBook을 추천합니다. 왜 음악 작업하시는 분들이 MacBook을 선택하시는지 조금 이해가 됐습니다. 웨비나 용도로도 아주 딱입니다.







5.삼각대 : Mefoto Globetrotter Air


흔들림 없는 촬영을 위해서는 카메라를 위한 삼각대가 필요합니다. 저는 웹캠용 미니 삼각대 1개와  녹화용 스마트폰 카메라용 Mefoto Globetrotter Air 삼각대를 사용합니다. 웹캠용 미니 삼각대는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초소형 스마트폰 삼각대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저도 다른 촬영용 장비를 구매했을 때 번들로 제공되었던 제품을 잘 사용하고 있고요.



<이미지 출처 : MPEX Experience>


녹화용 카메라를 위한 삼각대는 Mefoto Globetrotter Air라는 제품으로 오프라인 매장에서 점원 추천으로 구매한 제품인데 생각보다 크기가 작아 휴대하기도 편하고 꽤 무거운 캠코더도 안정적으로 지지해 줍니다. 삼각대 다리도 3단계까지 확장이 가능해서 어떤 환경의 회의실이라도 제가 원하는 구도의 화면을 잡는 데에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방송 도중 카메라가 흔들리면 안되기 때문에 삼각대는 꼭 준비하실 것을 추천합니다.




6.기타 장비 : 캡쳐보드




앞서 보여드린 웹캠, 스마트폰, 무선 핀마이크, 노트북만 있으면 꽤 괜찮은 품질의 생방송을 진행할 수 있고 1080P 화질의 녹화영상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웨비나에서 실시간으로 솔루션의 데모시연을 해야 한다면 일반적인 화상회의 및 웨비나 플랫폼으로는 발표자의 PC에서 시연하는 것과 같은 부드러운 화면을 송출하기 어렵습니다. 


웨비나 플랫폼은 스트리밍으로 거의 실시간에 가깝게, 지연 시간 1초 이내로 화면을 참석자들에게 전달하는데, 네트워크 상황이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화면 끊김은 피할 수 없더군요. 그래서 저는 데모시연의 경우 미리 녹화된 데모시연 영상을 생방송에서 상영하는 형태로 주로 진행합니다.




하지만 사전 녹화가 불가능할 경우 참석자들에게 생방송에서는 끊기지만 편집영상에서는 부드러운 화면을 볼 수 있으니 추후 편집영상을 참고해 달라고 안내한 다음 발표자 PC에서 진행하는 데모를 따로 녹화합니다. 이 때 사용하는 장비가 바로 캡쳐보드입니다. 캡쳐보드로 녹화하면 방송 송출용 운영자 PC에서 녹화된 화면보다 훨씬 깨끗하고 부드러운 녹화 영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 Elgato 홈페이지>


제가 사용하는 캡쳐보드는 엘가토 HD60 S+라는 제품으로 USB Type-C로 노트북과 연결해 노트북에서 화면을 녹화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노트북 화면에서는 생방송 화면을 녹화해야 하기 때문에 발표자의 PC에 이 캡쳐보드를 연결해야 하는데, 이렇게 되면 매번 방송때마다 발표자의 PC에 캡쳐보드를 연결하고 관련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제대로 작동되는지 테스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죠. 게다가 녹화 시 CPU 자원을 꽤 많이 잡아먹기 때문에 발표자 PC의 성능이 저하되어 데모시연에 지장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별도의 모니터를 발표자의 노트북에 연결하고, 모니터의 화면을 캡처보드를 통해 제 노트북에 녹화합니다. 이렇게 하면 제 노트북인 Apple MacBook Pro 16인치에서는 노트북에 보여지는 화면인 생방송 화면, 그리고 발표자 PC에 연결된 모니터에서 보여지는 데모시연 화면을 모두 녹화할 수 있습니다. 다행히 Apple MacBook Pro 16인치가 이 작업도 큰 무리없이 견뎌내 주더군요.







여기까지 제가 웨비나에서 사용하는 하드웨어 장비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이 장비들은 모두 제가 직접 구매해서 1년 ~ 2년정도 사용하고 있는 제품들이고, 당분간 바꿀 계획이 없을 정도로 잘 사용하고 있는 장비들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이 장비를 기내형 캐리어백에 모두 넣어서 가지고 다니는데요. 처음에는 백팩에 넣어 다녔는데 어깨가 너무 아파서 지금은 이렇게 노트북 수납 공간이 있는 기내용 캐리어백을 사용합니다. 웨비나 출연자 회사에 캐리어 가방을 가지고 방문해서 회의실에서 장비를 꺼내 세팅하고, 방송 시작 전에 마이크와 카메라 테스트를 거친 뒤 생방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 혼자서요. 





혼자 방송하는 것 어렵지 않습니다. 아주 좋은 품질이 아니라면, 적당한 품질의 방송이라면 저처럼 혼자서도 알맞은 장비를 통해 충분히 하실 수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기 위해 이번 영상을 제작했고요. 이어지는 2부에서 실시간 방송 플랫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저의 경험이 1인 방송 혹은 소수의 인원으로 방송을 진행하셔야 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8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0일 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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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한 달 전

오우~ 뽐뿌... 탐나는 것들이 몇개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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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한 달 전

1인 미디어시대의 장비관련 좋은내용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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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한 달 전 | 쉐어드아이티 | 031-212-1710

네 혹시 관심 있으시다면 장비 준비하실 때 참고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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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달 전

생각보다 많은 장비가 필요하네요.
기승전애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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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달 전 | 쉐어드아이티 | 031-212-1710

ㅎㅎㅎ 맥북 좋죠. 근데 지금 쓴느 16인치 맥북은 너무 크고 무거워요... M1 맥북 탐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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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달 전

장비들이 다양하네요.
방송을 떠나 갖고 싶은 장비가 보이네요 ㅎ
내용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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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달 전 | 쉐어드아이티 | 031-212-1710

저도 웨비나 준비하면서 진짜 다양한 장비를 다뤄본것 같습니다. 여기 소개한 장비들은 제가 검증한 것들이니만큼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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