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시물은 마시써서쿠우님이 2021-09-27 17:14:46에 삭제 처리 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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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2달 전

저는 미래를 위해 주말마다 시골에 가서 밭을 메고 있습니다.

나는 자연인이다가 요즘 그렇게 재미있어요.

| 2달 전

40대 기로에 서 있으시군요

역량이 숫자나 지표를 중시하면

운영쪽보다 기획쪽이 잘 맞는거 같은데요

기획쪽을 보면 말씀하신 것처럼

아래도 신경써야겠지만

전반적으로 위쪽에 더 취중되다보니

어느정도 비위도 맞춰야하고

없는 말도 해야하고 고달픈점이 많죠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입버릇처럼 나오기도 합니다 ㅋ

| 2달 전

저도 곧 관리자로 넘어가야되는 타이밍인데 정치에 잼병이라 걱정이 많아요 ㅠㅠ 

| 2달 전

제일 어려운세대가 40대가 아닐까 싶네요~~아래사람 윗사람 다 인정을 받아야 하는거라서~더군다나 관리자는 더욱더 그렇구요~~

| 2달 전

저는 Se -> 기획/운영 -> Si로 왔어요 뭐든 정답은 없는거 같습니다. 

| 2달 전

고민 많은 40대가 정말 많군요.

40대라는 나이가 여러가지 생각이 많은 나이인 것 같아요.

고여있고 싶지 않고, 앞으로 기회가 없을것 같은 불안함, 나이에 대한 부담, 가족에 대한 책임, 앞으로의 방향,

남들에게는 40대가 상당히 안정적으로 보일수도 있을것 같은데 실상 그렇지가 않네요.

좋은 결정 하시고 힘내세요.


| 2달 전

저는 운영관리를 하고 있는데

일년만 더하고 si로 할까 생각중입니다.

요즘 신규인력 유입이 많이 줄어서 60넘어도 가능하다고 하니

프리로 살아볼까 생각중입니다

1st 5stars
| 2달 전

관리자로 간다고 인생이 뻥 뚫린다거나 전문직을 한다고 순탄한 인생이 된다고 보장하지는 못하겠고요.

인생에는 운도 있어야 하고, 자신과 인연이 맞아 떨어져야 하는 것이고... 다양한 변수들이 있다보니...

무엇이 좋고 나쁘다 보다는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최선을 다 해서 살아 가는게 답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기획/운영도 괜찮습니다.

대부분 회사의 사장 자식이 입사하면 기획/경영 쪽 일을 하는 것 같던데...

회사에서 중요한 일이 기획이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관리자라고 골프 잘치고, 윗사람 지시에 고분 고분해야 하는 건 아니라 생각되고요.

골프 잘치고, 순종하는 게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오히려 부정적인 결과도 가져 올 수도 있기 때문에 정해진 답이라 할 수는 없겠고...

수동적이고 정적인 어떤 답을 찾으려 하기 보다는,
자신의 장점을 살려 내면서 역동적인 마인드로 인생을 개척해 가는 게 좋을거라 생각되네요.

| 2달 전

아키텍트, 에반젤리스트 등이 어떨까 합니다. 

| 2달 전

40대가 되면 정말 이런 고민들 다들 하실꺼에요~

근데... 마냥 개발만 하고 있으면 한계가 있기는 합니다.

정말 그 분야에서 뛰어나지 않으면 나이가 들어서 젊은 관리자들에게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정말 그때는 더 걷잡을 수 없게 되는 때가 있죠....

그렇다고 관리자가 답은 아닌데... 참 어려운 문제에요~~

본인에게 딱 맞는 자리가 있고, 그걸 인정해 주는 회사가 있으면 제일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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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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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시써서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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