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40대 중반 입니다. (어느덧 나이가.... 부담 스럽군요...)

업무량이 너무 많고 회사가 해결에 대한 노력과 의지가 없어 보여서 좋은 회사임을 알면서도 퇴사를 했습니다.

고된 업무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 좋은 이직을 꿈꿨는데 막상 이직을 하고보니 후회가 되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이직으로 스트레스를 덜었지만 또다른 스트레스가 생겼고 업무량은 줄어들어서 좋습니다. 

팀원을 채용중 인데 채용이 너무 어렵네요. 채용이 빨리 되어야 업무 체계가 좀 잡힐텐데요. 

이전 회사 문화나 복지가 좋았어서 힘들어도 좀 참고있을걸 하는 후회도 들기도하고 요즘 마음이 좀 좋지가 않습니다. 

모두들 잘 버티시고, 이직 하시는 분들은 신중하게 잘 이직 하세요. ㅜ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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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4달 전

저도 40대입니다. 이직을 생각하고 있진 않지만,

그래도 항상 준비는 하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40대 중반에 좋은곳으로 이직하셨다니 축하드립니다.

좋은 인연 뽑으셔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 4달 전

좋은곳으로 만들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4달 전

고민많이 하셧을텐데 축하드려요 

| 4달 전

감사합니다.

| 4달 전

40대 중반의 이직에 대한 글은 희망의 글입니다.

| 4달 전

40대가 생각보다 많이 계신듯합니다. 감사합니다.

| 4달 전

응원합니다 저랑 비슷하시네요 ^^

과거보단 앞으로 더 좋은길이 있을겁니다. 화이팅~

| 4달 전

감사합니다. 

좋은일들로  잘 채워나야죠. ^^

| 4달 전

일장일단은 어디서 있는것 같습니다.

이미 이직하셨으니 좋은 부분을 더 많이 찾아보심이...

쉽지 않은 시기에 이직 축하드립니다. 건승을 기원할께요~

| 4달 전

감사합니다. 열심히 마음을 다잡고 있습니다. ^^

| 4달 전

40대 중반 이직 축하드립니다.

아직 40대에 들어서지는 않았는데

그때쯤 들어설때 이직을 할 수 있을까 고민이네요.

좋은 팀원 충원하길 바랍니다~


| 4달 전

30대 후반부터 이직이 가능할까? 이런 고민은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왜 더 치열하게 하지 못했나 생각이 많이 들기도 합니다.

바쁘다, 피곤하다, 일 많다, 나도 워라밸 누려보자 등 이런저런 핑계로 급한 일에만 치중하고 경력에 도움되는 중요한 일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지 않았던것 같아서 내 자신에게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후회없이 중요한 업무 잘 구분하셔서 요령있게 후회없이 경력 쌓으시길 바래요.

| 4달 전

이직 축하드립니다. 저도 다시 어디를 불러주나 기웃 기웃

| 4달 전

또요? 능력쟁이!! 한 곳에 좀 더 오래 정착 하시죠~ ㅎㅎ

| 4달 전

아직은 그래도 이직의 기회가 있으신거 같네요~ ㅎㅎ

좀만 더 있으면 그럴 기회조차 없어 집니다!! ^^

40대 중후반을 넘어가면 이직하려고 해도 위의 매니저가 나이가 적어 걸리는 것도 있고,

하여튼....

지금 이직을 하신 상태며는 다음 이직이 있을 지 없을 지 모르겠지만,

현재에 만족 하면서 최선을 다 하는 수 밖에 없더라구요!!~~

힘내세요!!! ^^

| 4달 전

아주 혈실적이네요. 여기가 마지막은 아니였으면 하는데... ㅎㅎㅎ

| 4달 전

40대 분들이 많으시네요 ㅎㅎㅎ 모두들 파이팅입니다~!!

| 4달 전

조금이나마 위로 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4달 전

좋은 점만 생각하도록 해보세요. 기존자리가 좋은점이 많으셨나 봅니다.

저도 팀내에서 선임위치라 직원채용이 정말 쉽지 않더라구요. 

채용해도 적응하는데 걱정, 적응되면 떠날까 걱정. 좋은 직원 채용하시길 바랍니다.

| 4달 전

그러게요. 걱정, 불안, 불만... ㅋㅋ

| 4달 전

그 또한 지나가고 익숙해 지면 ...좋아 지지 않을까요.~~


 화이팅 하시고.. 롱런 하세요..~~

40대 ~50대  모든 IT  화이팅입니다. ~


| 4달 전

좋아 질겁니다. 화이팅 입니다. 감사합니다. ^^

| 4달 전

저도 40대 후반인데 이직을 한지가 벌써 4개월이 다 되어 가네요~40대에 이직 고민이긴 하고 힘들기도 힘들고 정작 이직한 회사에 자리를 잡기도 힘들고~그래도 버텨야겠죠~~힘내세요~저도 이렇게 힘내고 있답니다.

| 4달 전

감사합니다. 

우리 힘내죠~!

| 4달 전

네네..힘을 내야요~~

| 4달 전

저도 비슷한 경우 입니다. 

이직하기 전에는 장미빛 희망인데, 막상 이직해보면 크게 달라지지 않는 현실이더라고요 

뭔가 달라졌는데 그게 그것인 느낌 이랄까요

그래도 버텨내고 있습니다. ㅎ

화이팅 입니다. 

| 4달 전

옮긴곳에서 안좋은 것 하나가 좀 커요. ㅎㅎㅎ 버텨야죠. 감사합니다. 

| 4달 전

40대 후반입니다

저또한 이번에 이직합니다 ㅋ

IT 좀 빡시게 해서 돈 더 벌려구요

빨리 인원 충원 되셔서 

스트레스 받지 말고 근무하세요

| 4달 전

40대 화이팅입니다.

40대 채널 하나 있으면 좋겠네요. ㅎㅎㅎ

1st 5stars
| 4달 전

이직 하셨나보네요~

적응하려면 수개월은 고생해야 할 것 같네요~ ^^

이미 결정나 버린걸 후회하기 보다는 현 상황의 장점을 찾아서 가치를 창출해 내는게 더 큰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이직에 성공했다는 자체가 능력자 인증이라 생각됩니다.

화이팅 하시고, 앞으로 좋은 날 많으시길 바랍니다~

| 4달 전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공감이 가는 말 입니다. 문득문득 후회 와 희망이 교차합니다. ^^;

| 4달 전

진짜 결정을 하고나서도 후회가 되는것은 어쩔수 없는것 같습니다.

이직전에는 보이지 않던것들이 이직후에 그전 회사의 좋았던점이 보여지는..^^

정말 40대중반에 이직하시는 모습 존경스럽습니다.

신규인원이 곧 들어올겁니다.!

힘내세요!

| 4달 전

감사합니다. 사람이 좀 빨리 뽑혀야하는데 HR이 엄청 느리네요. ㅜㅜ

| 4달 전

40중반에 이직하셨다니.. 

저도 용기가 생기네요. ^^

1년만 더 버티면 됩니다..

팀원은 어여 충원되기 바랍니다.

| 4달 전

응원합니다. 화이팅!!

| 4달 전

한그루님 이직하셨군요 .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저도 슬슬 지금 회사를 떠나야 하는 고민이 깊어지는데 좋은 자리가 없네요 ㅎ  

| 4달 전

응원합니다. 40대 이직 충분히 고민하시고 잘 선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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