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OV를 필수로 가져가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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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윈도우랑 오피스 OV로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아울러 O365 아웃룩도 다량의 라이선스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OV계약중에는 연락한번 안오다가 OV 갱신을 안하니 SAM으로 건들기 시작하더군요. 이래저래 알아보니
이렇게 하는게 정석인듯 수많은 업체가 시달리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SW 고정예산 항목에 OV를 넣으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OV는 가격이 되더라고 기본적으로 가지고 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일종의 보험인 셈이죠.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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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정확하게 아는 것은 아니지만 그동안의 습득한 지식으로는
윈도우는 OV 계약이 우리나라에서 그다지 의미가 없습니다.
원본을 가지고 가는 것이 현명하거나 정품 PC에 DSP가 설치되어 있거나 GGWA를 구매 후 1회 전환하고
그 이후 정품PC를 구매하거나 한 다음에 운영체제에 대한 OV계약을 하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GGWA 구매하면 그 수량만큼 패키지 구매와 같다고 하는데 그것은 절대 아니고요.
1회성 불법OS의 정품전환 즉, 조립 사용하신다면 무조건 구매 후 OV 계약하셔야 미싱라이선스가 안됩니다.
그 이후도 조립사용하실 목적이면 그냥 패키지를 구매하시고요. 그후 OV 계약을 유지하시면 될것입니다.

그리고 OV도 다운그레이드는 허용이 안됩니다. 윈도우7을 사용코자 할 경우
윈도우7 패키지를 구매하시던가 GGWA WIN7을 구매하셔야 합니다.
구매 이후 PC에 대해서는 OS의 구매가 이루어져야하고 구매 이전 구입한 PC의 경우
GGWA의 보유 수량과 그 수가 같거나 적어야합니다.

이 부분은 본사측으로 문의하여서 확인 했습니다.
GGWA 홍보시 업체마다 말이 다르고 OV에 대한 설명도 자꾸 말이 바껴서요.

패키지의 경우도 OV계약시 허용하는 범위가 정해져 있습니다.
OV가 갱신 또는 신규버전 출시마다 변경됨으로 확인 하셔야 할것 입니다.
당시에 제가 구매한 OS의 경우 전부 적용인데 옛날것은 아닌것이 있었기 때문에
계속 갱신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OV에서 3년 분할지급 2년 분할지급 등은 차량 구매할때와 같은 금융프로모션입니다.
1회성으로 금액 잡고 재무에서 3년간 분할 상환을 한다고 설명을 해주셔야할 것 입니다.

영구보유일 경우와 아닌 경우 전사 구매 아닌것 등 차이도 있고요 OV도 계약이 다양해서
서브스크립션을 확인 하시면 좋습니다.
OV 구매라면 구매한 수량만큼 가정용 PC에 배포가 가능합니다.
즉 직원 한명이 PC를 1대 사용하면 집에서 같은 키로 1대 인증받아서 써도 됩니다.
서브스크립션 혜택입니다. 무료수강증이 나오기도 하고요.

오피스의 경우는 비싼만큼 혜택도 확실하고요. 패키지 구매 같은것도 필요 없습니다.
단 패키지 구매시보다 비쌉니다. 서브스크립션 혜택이나 업그레이드 혜택등이 있어서요.
같은 버전으로 계약할 경우 OV 계약이 아닌 단품으로 버전 계약하시는 것이 좋고
이건 순전히 제 생각인데 스텐다드보다 프로가 좋은것 같습니다.
왜냐면 신제품이 나오면서 OV계약을 신규로 전화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꼭 필요한 APP가 빠진겁니다.
이것이 패키지 세분화가 줄어들면서 계약된 패키지가 스탠다드로 포함되어서 경험했는데
금액차이는 크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전 OV 유지 상태에도 당해봤는데 그냥 해당 계약번호를 유지하지 않는 이상
계약 중이라도 무의미 하더라고요. 그래서 컨설팅 받은 후 관리하고 싸인 받고 구매요청 안하거나
보유안하면 지급안하는 방식으로 관리했는데 한번쯤 정리해야지 아니면 끝나지 않는 전쟁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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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이라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얼마전 저희 업계 전산팀장 모임에서 같은 주제로 이야기 나누었었는데 결론은 OV는 가져가자로 끝나더군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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