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L 데스크탑 구매해서 사용 하시는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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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를 용산의 한 거래처에서 조립PC로 구매해 사용하다가 고장도 잦고 A/S 워런티도 불안정하고 해서

이번에 메이커 PC를 구매하는 쪽으로 바꿔보려 합니다.

DELL 쪽으로 알아보고 있는데 가격이나 A/S 이런건 모두 만족할만한 수준이 나오네요.

(조립PC가 저렴하지만 OS라이센스를 별도로 구매해야하니 최종적으로 가격이 비슷)

근데 한가지 걸림돌이 배송이 너무 오래 걸려요. 발주 넣고나서 2주…ㄷㄷ @_@

상시채용으로 사원이 입사를 하거나 사용중인 PC가 고장나 바로 구매를 해줘야 하는데 3~4일도 아니고 2주…

혹시 DELL 데스크탑으로 구매해서 운영하시는 분 계신가요?

어떤 방식으로 운영하시는지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혹시 사내에 재고로 쌓아놓고 하시나요…?

ps. 타사 메이커PC 운영하시는분의 조언도 환영합니다 +_+

  • 카스텔리
    답변 달아주신 한분한분 너무 감사드립니다. 큰 도움이 되었어요.

베스트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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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 PC를 사용하기 시작한지 7년 넘었는데…

그 전에는 삼성, 삼보, LG, IBM 등의 PC를 주로 사용했고, 조립 PC도 사용을 했었지요.

오랫동안 DELL PC를 사용해 본 결과 DELL이 가장 괜찮다는 느낌입니다.

혼자만의 생각은 아니고, 밑에 다른 직원들도 같은 말을 하고요..

DELL이 좋은 점은 구매할때 SPEC을 어느정도 조정해서 구성할 수 있다는 점,

AS 기간, AS Level을 조정할 수 있다는 점,

PC 하드웨어 분해가 간단하다는 점(드라이버 같은 기구 없이도 바로 분해 점검이 가능하죠)

기타 등등…

3년 무상 A/S를 해주는 곳이 DELL과 HP 밖에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가끔 HP도 사용하고 있긴 하지만, HP도 PC를 분해하기 위해서는 나사를 풀어야하는 불편한점이 있는데..

전산 담당자가 취급하기에는 DELL 만한 PC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DELL 제품이 고장도 잘 안나더군요~

보통 PC가 2년에서 3년 넘어 갈때 고장이 많이 나는데,
3년간 무상 A/S가 되니깐 고장에 대해서 큰 걱정도 없고,
이상하게 3년 넘어간 PC는 고장도 잘 안나는 것 같더군요~ㅎ

그리고 3년 지나 고장나서 수리에 비용이 많이 소요된다면 폐기하는게 맞을 거 같고요~

A/S 방법도 기사 방문 수리 형태나 부품 택배 수령 형태 등이 있는데,

고장 진단, 부품 교체 같은것은 전산실 자체적으로 해결하면 되기 때문에 택배 수령형태로 하고 있고요

긴급 대체용으로 여분 PC 한대를 전산실에 보관하고 있다가

부품 교체 등으로 시간이 많이 소요될 경우에는 긴급 대체용 PC로 교체해준 후 수리를 진행하고 있고요~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DELL에 따로 홍보 비용을 받는 건 아니지만~ㅎ

업무용 PC로는 DELL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아~ 참… DELL의 단점을 든다면…

배송이 많이 느리다는 거~죠.

기본 발주후 2주정도는 여유를 둬야 한다는 것과

그리고, 대금 지불에 있어서 선결제해야한다는 점이 걸림돌이더군요

주로 물품을 받은 후 대금을 지불하는 형태인데, 유독 델만은 선결제를 요구하기 때문에

처음에 구매할때 어려운 점이 많았었죠

요즘은 카드로 결제해 버리기 때문에 별 문제는 안되지만…

  • 카스텔리
    DELL제품이 괜찮다는거에 동의합니다. 서버를 예로 들자면 다른분들은 HP나 IBM이 신뢰가고 DELL은 자주 고장이 나더라 하시는데 제가 가지고있는 DELL서버들은 7년째 고장한번 없이 잘 쓰고있거든요. 그래서 데스크탑도 DELL쪽으로 집중있게 보고있습니다. 워런티 옵션도 정말 다양하고요. 대금지불은 여신으로 돌리면 되긴한데 그놈의 배송!! 배송이 큰 걸림돌이 되네요 미리 재고를 몇대 가지고있을까 생각도 해봤지만, 구매 순간부터 시작되는 그놈의 감가상각비용이 발목을 잡고있어요. 저흰 각 부서별도 자산에 대한 감가상각을 매기고 있거든요... 직구도 좋지만 아무래도 파트너를 중간에 두는 방향으로 가야될거 같기도 하네요
  • 다니엘SEO
    파트너둬도 2주는 어쩔 수 없습니다. 국내 생산이 아니라서요...델세미나가서 담당자들한테 물어 봐도 어쩔 수 없다고 그럽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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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댓글 읽다보니 다음번 PC 구매시에는 델로 가야하겠다는 생각에 확인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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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 데스크탑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부품 분해시에도 편리하고 청소(에어건)할때도 편리합니다.

한번에 100대 정도를 구매했더니, 자기네 서버도 써보라면서 서버도 한대 무상으로 제공해주더군요.

OS 라이센스도 제공해줬습니다.

  • 정그래
    좋은 파트너네요. 저도 전직장에서 델 PC를 200여대 이상 사용해봤는데 그런 이야기는 않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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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조립PC 사용하다 OS 라이선스 구매 및 as문제등으로 인해
델로 변경 했습니다.

델PC 사용한지 대략 8년 넘은거 같은데, 만족도는 높습니다.

다른분들 말씀 하셨듯이 주문 후 2주가 지나야 PC가 도착하는 점인데
이 부분은 재고 관리만 잘 해놓으면 문제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OS를 Pro 버전으로 구매하기도 편합니다.

가격도 홈페이지에 나온 가격하고 크게 차이 없으니,
구매 담당자 부담도 덜 합니다.

조립 PC 납품 받을 때는 어디서 싸면 누가 더 싸게 해 준다. OS 빼고 사라고 하질 않나..
거기에 가끔 조립PC 납품가가 비싼거 같다고 아무래도 뭐 받는거 아니냐든 오해도 받았습니다.

지금은 거래 기간도 오래되서 그런지 크지는 않지만 가격도 좀 할인이 되는거 같네요…

델 PC 가장 큰 단점은 사용자들이 델 PC 디자인과 자꾸 조립 PC와 비교해서
비싸지 않냐고 하는 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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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워크스테이션을 사용하는데 델이 제일 낫다는 결론입니다.

위에 어떤 분은 선결제를 해야한다고 하시는데…저희는 발주한 다음달 말일 결제합니다. 그게 더 복잡해서 바로 결제를 하고는 있습니다^^;;

그리고 발주 후 2주는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저희는 그래도 감수합니다. 임시로 다른 장비를 주거나 2주후 출근을 시키거나…

무엇보다 델은 각 부품들을 진단해서 문제점을 찾아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게 굉장히 유용합니다. 갖다 놓고 하나 하나 뜯어 볼 수도 없고 이렇게 저렇게 다 테스트해 볼 수도 없고…난감하거든요..그런게 뜯고 테스트해봐도 문제점을 발견 못하면 그냥 다시 사게 되는거죠ㅠ 그런면에서 델이 좋은것 같습니다.

또하나는 인증된 호환성인것 같습니다.
부품들의 호환은 당연한것이고요 소프트웨어 호환에 대한 부분입니다. 저희는 오토데스크나 어도비, 파운드리 회사들의 소프트웨어를 많이 사용합니다. 델은 이들 회사로부터 소프트웨어 호환 인증을 받았습니다.

그밖에 다른 장점은 다른분들도 많이 적어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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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워크스테이션 모델을 40대 정도 사용중입니다.

모두 같은 모델이고.. 생산년도에 따른 cpu 가 틀린 몇대 빼곤 다 똑같습니다 hdd /ram 차이 정도?)

CG 업체다 보니 느려지면 포맷해야 하는 이슈가 항상 발생되는데…

클린 설치+ 각종 프로그램 설치 =이미지

문제 생기면 바로 확그냥 막그냥 밀어버리고 10분만에 정상적으로 되니 좋습니다.

그리고 문제가 생기면 파트 수급문제만 없다면 오전 9시 접수 – > 오후 3시 이전 방문 처리

이렇게 진행 됩니다.

가격 또한 발주 업체마다 틀리긴 하지만 … 같은 사양에 조립PC로 구성 했을때와 DELL 에서 견적 받은
것을 비교 해도… 10만원 + 정도 수준입니다.

조립PC 사서.. 용산 3번만 왔다갔다해도 기름값 뽑을 정도 지요..

가격대 성능비를 찾는다면…델 말곤 답이 없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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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의 AS는 정말 좋죠. 신청후 2주가 문제이기는 하나 보통 저희 회사는 3~5대를 예비로 운영하였기에
큰문제는 없었습니다.

수리문제는 삼성만큼은 아니더라도 익일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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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용산 조립업체꺼 아이티엔 조이인가? 에서 구매하는데 고장 별로 안나더라고요…

AS는 그냥 제가 부품 사다가 직 교체 하고있습니다만…

델도 써봤는데 부품 희안해서 AS센터 전화하고 뭐 팩스 보내고

어떤 쿨러 특이부품은..싱가폴에서 보름만에 오더라고요….

베터리도 한 보름걸리고…

가격도 어마무시 하더라고요…

뭐 회사돈이긴 하지만…

몇푼안하는 쿨러가 배타고 귀하게 오는거 보니까..

참…그렇더라고요…

저희는 창고에 부품 여분 몇개씩 다 사놓고 보드만 그냥 업체부르고..(넘 번거로워서)

다캐어라는 업체가 있더군여…

근데 AS비용이 보드 새로사는 비용이라…. 한 15만원했었나…

보드 램 CPU 통으로 사서 갈은 경우도 있어요…(귀찮으시면 그냥 다캐어 하세요)

파워 하드 램은 그냥 자체 교체해버려요…그냥 전화하고 그럴필요없이 오히려 그게 편하더라고요…

여튼 전 델도 괜찮긴 합니다만 발주나 AS가 좀 문제 있다고 생각합니다…

  • FINCH
    아 그리고 라이센스가...컴퓨터버리면 같이사라져서...여튼 둘다 장단점이 있긴하네요...발주부분은 여분 한대 사놓고...신입사원오면..그때 여분 주문하고 이런방식으로 운영하시면 좋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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