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웨어 유지보수 계약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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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전산실에 유지보수 계약이 종료된 몇몇 장비들이 있습니다.

Quantum LTO4 Tape Library (SCALARi40), IBM x3250 M3, S16F Storage 16TB(1TB*16EA)

일전에 백업 솔루션과 함께 도입했는데 올해 초에 모두 메인터넌스 계약이 만료된 상황입니다.

앞으로 2~3년 정도는 더 사용할 듯 한데

특별히 장애가 없을듯해서 유지보수 계약에 망설혀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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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의 경우는 솔직히 중고 제품 등으로 부품 수급하기가 좀 더 유연하고 Quantum의 경우는 Renewal 계약이 없으면 부품 공급이 더 어려운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위의 분들 말씀과 같이 밴더와의 계약은 경영자 입장에서는 부담 스러울 수 있으나 운영자 입장에서는 가능한 진행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원가절감의 회사 운영에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장애 시 처리 이슈는 운영자가 부담하여야 한다는 것 입니다.)

보통 이런 경우 가격 협상을 통해 Renewal 진행을 위해서는 Bakcup 업체와 LTO 제공 업체가 같은 엔지니어로 진행 하는가를 정확하게 확인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각 밴더의 경우 납품업체에 유지보수 우선권을 주기 때문에 DC요청에 수동적인 경우가 많음으로 각각의 제품별로 계약을 하시는 것 보다는 백업 업체를 통해 계약을 진행하시는 게 유리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어떤 밴더의 제품인지 알수 없으나 백업솔루션 업체를 통해 1차 장애 지원을 받고 2차 전문 업체를 통해 부품 수급을 받는 방식입니다.

마지막으로 위의 Quatum 장비 Renewal 금액은 장애 발생시 파트 수급일 경우 높지 않습니다.
(물론 운영 편의성 및 책임 이관을 위해 백업 업체에게…. )
IBM의 경우도 Renewal 계약 금액 확인 해 보시고 정기점검 없이 파트 수급 기준으로 만 계약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너무 높으면 하드웨어 업체 통해 중고 부품 대체까지 고려해 보시길 바랍니다.)

당연히 정상적인 방법으로 진행 하시는 것이 운영 중 가장 좋은 서비스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방법 입니다.
하지만 그럴 상황이 안될 경우 어떤 방식으로라도 업체와의 계약은 해두시길 추천 드립니다.
(또한 Renewal 계약 진행이 결재자 거부로 불가능 해지실 경우 그에 대한 근거자료를 업체를 통해 받아 보고 내용에 추가 참조 하시어 장애 시 책임에 대한 부담을 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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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하드웨어 유지보수는 절대적으로 해야할것 같습니다.
유지보수를 미진행하고 있을때 고장이 나면 어마어마한 금액이 나오더라구요.
되도록이면 업체여러곳을 통하여 네고진행하고 보고를 올리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그것이 담당자의 역활이니까요.. 그래야 책임회피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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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 마인드시네요 ^^ 문제가 없을 가능성이 높지만 만일이 경우 문제가 생기면 배보다 배꼽이 큰 경우가 생기기에 유지보수는 일종의 보험과 같은 것입니다. 장비 도입시 비용에 포함시키는게 가장 저렴하게 계약을 맺는 방법이며, 근심없이 관리할수 있는 방법입니다. 현 시점에서는 네고를 최대한 해보심이 좋을 것 같네요. 벤더와 계약맺는게 금액적으로 맞지 않다면 유지보수 전문업체랑 맺으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어짜피 리스크를 넘기는데 촛점을 맞추시면 되니까요. 하지만 가급적 경영상태가 안좋은 업체는 배제하시거나 단기로 맺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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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씀은 좀 그럴수도 있지만, 내돈도 아니고 회삿돈입니다. 그리고 전산인프라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게 전산팀의 의무구요. 저라면 무조건 유지보수 계약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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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의 중요도에 따라 나뉘어 질 것 같은데요…

어짜피 LTO 테잎 라이브러리라.. 중요도는 덜 한것 같네요.,..
메인터넌스 안가지고 가셔도 파트 장애시에 수리는 불러다가 받을 수 있기는 하니까요..

유지보수 안했는데.. 중요한 서버면 주말에 파트 교체하기도 힘들지요..

보통 차도 그렇고 핸폰도 그렇고 3년 감가상각 이후 고장나기 시작하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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