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사가 소프트웨어 단속에 도움이 되나요?

0
0

sharedit 글을 보다보니 소프트웨어 단속과 관련해서 믿을만한 파트너가 하나쯤은 있어야 한다고 하시던데
제 경우에는 성격이 무뚝뚝하고 거래처와 가깝게 지내는 것도 잘 못하네요…
물론 영업하러 오시는 분들 중에 아직 마음이 갈정도로 좋은 분도 못만났구요

의도적으로라도 한 곳 정도와 관계를 맺는것이 좋을까요?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요?

…….


0
0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구조조정중이라 잀시적으로 소프트웨어 갯수가 않맞았을때 공문을 받아 난감했는데 전화 한통으로 해결해 주시더라구요,,,

0
0

파트너사에게 너무 많은 내부정보만 알려주시는 경우 (설명 안해도 아시죠?) 만 조심하시면 될 듯 ….

0
0

파트너마다 정말 다릅니다. 정말 크게 도움되는 경우도 있고 뒷통수 맞는 일도 있죠…믿을만한 파트너 담당자님 한명 정도는 친하게지내서 나쁠게 없다고 생각해요

2
0

전 현직에 종사하는 사람으로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윗 댓글에 벤더사와 공조(?)하여 고객을 압박한다고 하시는데, (개인적인 감정은 없으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공문을 보내고 감사하는 하는 과정에 파트너가 개입되는 바는 없습니다. 단적으로 예를 들자면,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자사의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별도의 저작권 보호 협회를 따로 갖고 있고, 별도의 로펌을 갖고 있어서, 한국의 파트너들이 그들과 공조할수도 그리고 그들이 어떻게 고객에게 공문을 보내는지 등의 업무를 갸늠할 길이 없습니다. 최근 몇년 동안에는 공문을 보내고 압박하는 것이 하나의 세일즈 툴처럼 악용되는 경우도 있어왔지만, 최근에는 그런 관행이 많이 누그러들었다고 보여지구요. 간혹 고객들에게 공무이나 소프트웨어 자산관리의 명목으로 권장사항으로 제시할뿐 이제는 그 영향력이 예전보다 줄었다고 보는 것이 맞는듯합니다.

그리고 파트너가 공문이나 감사의 업무에 있어서 반드시 도움이 됩니다. 왜냐하면 파트너의 요건 중에는 소프트웨어 자산관리에 대한 일정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는 규정사항이 있고, 고객에게 안내를 잘 해줘야하는 것이 파트너의 비즈니스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이니, 사활을 걸고 안내를 하는 것이 맞는 것이겠지요.

좋은 답변이 되었으면 합니다.

0
0

대응과정에서 힘있는 파트너가 돕는다면 처리가 좀 매끄럽긴하더라구요;;;

3
0

전혀요! 파트너사가 벤더사들하고 짝짝궁되서 공문으로 압박하고 안사면 큰 일 날것처럼 호들갑, 결국 소프트웨어 구매하면 자신들덕에 잘 넘어갔다고 함

0
0

“단속”에는 도움이 되지않고 “감사”에는 상황에따라 도움이 될 수도 있겠지요

  • 기다렸지?
    감사가 공문 오는것 말씀이시죠?

총 7개 내용
의견 쓰기

쉐어드IT의 가입은 쉽고 간단합니다. 지금 하시고 IT관리자들과 의견을 함께 나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