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에서 식사하자고 연락이 계속 오네요. 어떻게들 하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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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산 담당자 이다보니 아무래도 여기저기 업체에서 식사하자고 연락이 오는군요..

공무원이 아니라 김영란 법 이런건 안걸릴거같은데…

업체들 연락 계속올때 식사들 하시나요? 같이 술도 드시고하는지?

이런쪽으로 무뇌한이라… 쉐어드IT 말고 물어볼대도 없고

선배님들은 어떻게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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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소심한 성격이라 그런지 업체에서 너무 친근하게 들이댈때면 부담이 많이되요 술자리나 의미없는 미팅은 최대한 컷 할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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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건 사적으로 친분이 쌓이면 업무 진행할때 분명히 플러스가 됩니다.
적당한 관계 유지를 위해서 어느정도는 그런자리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다만 목적없는 부어라 마셔라는 혼술보다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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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목적 갖고 있으면 만나도 좋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큰 목적 없으면 만나도 효율좋은 시간 보내긴 쉽지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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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스러우시면 솔직히 부담스럽다고 말씀하시고 끝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이런 저런 핑계대면 계속해서 연락오고 서로 불편합니다.

내부규정상 문제가 안된다면 업무얘기하면서 간단한 점심식사 정도는 한번 해도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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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이에 간단한 밥이나 식사정도야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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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야 그냥 먹고 가끔 상품권같은거 들고오면 괜찮다고 돌려보넴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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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도움을 주고 받는 형동생으로 생각하시면 어떨까요?

사주고, 받고 하는 정도 자연스럽게 생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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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라고 생각하지않고 그냥 친구랑 밥먹는듯이 하면 되는군요

선배님들 좋은 의견들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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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소주에 삼겹살정도라면 부담은 않가더라구요.. 물론 계약 앞두고 비싼 술은 피하는 편입니다 요즘은 골프치자고들 하시는 업체분들이 있는데 제가 골프를 못치니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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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자고 하면 밥 먹으러 갑니다만…
공식적으로 연락오는 자리면 회사 법인카드로 업체꺼까지 계산해줍니다.

사적으로 연락오는거면 한번 얻어먹으면 한번 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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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업체 직원이나 식사 자리를 갖는 것도 문제이지만, 어느 정도 거래가 있는 업체인데도 식사 함께하자는 걸 무조건 거부하는 것도 관계 형성에 맞지 않다고 생각되네요.
거래처 직원이기 전에 사람대 사람으로서 관계 형성을 위해서 적당한 선에서 식사 자리를 갖는것이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너무 얻어 먹기 보다는 한번씩 사주기도 하고~
사내 식당이 있기 때문에 사내 식당에서 거래처 직원들과 함께 식사할때도 자주 있네요.

  • JOYH
    사내 구내식당으로 유도 하는 방법이 좋다고 보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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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짜고짜 영업들어오려는 뜨네기 업체랑은 절대안먹고 장기간 거래해온 믿을만한 업체랑은 종종 술자리를 합니다 한번 얻어먹으면 다음번엔 제가 사기는 하는데 그쪽은 법카를 들고다니니 총금액으로 치면 제가 얻어먹기는 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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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얻어먹을때도 있고 제가 사줄때도 있습니다.
밥먹어도.. 인당 7천원선이라서.. 뭐 그렇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제돈내는것은 회사에 청구도 안하고..^^;; 뭐 자주 먹는것도 아닙니다. 일년에 한두번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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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에서 밥 먹으로 가자고 하면 밥만 먹으러 가서 제가 먹은 것만
계산해서 나옵니다.

제가 십년째 그렇게 하다 보니깐 자연스레 그런 연락들이 없네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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