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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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루기 힘든 업체는 대채가 불가능한 업체인건가요? 커스터마이징해준 개발사라면 모를까 어지간하면 마음맞는 업체로 바꾸는게 좋지 않으실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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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너무 유두리있는 업체들은 나중에 일처리도 대강대강인 경우가 있고 계약시 깐깐한 업체는 나중에 계약내용 내에서는 최대한 깔끔하게 일처리하는 경향이 있는듯해서 차라리 후자를 조금 더 선호하는 편이네요. 사실 계약서 꺼내볼상황되면 이미 막장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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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서는 시스템 도입 결정전에 작성하는 것이고…
유지 보수 계약서는 시스템 도입 계약서 작성시에,
유지 보수에 대한 중요 내용도 포함 시켜 둘 필요있고,
유지 보수 계약서 안을 미리 보내 달라해서 검토를 해두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문제 되는 계약 내용은 이렇게 정정하기를 원한다는 의견을 제시해 보는 게 순서이겠죠.
계약 업체에서 계약서 수정 가능한 부분은 수정해 줄 것이고,
비용이 추가되거나 다른 안이 있다면 다시 피드백 올 것이고…
계약 두 업체간에 조율해서 최종 계약서를 확정하는 것이죠.
너무 엄격하게 계약서를 작성해도 너무 피곤하겠지만,
너무 허술하게 작성해도 나중에 큰 코 다칠 수 있기 때문에 충분히 검토해서
조율할 수 있는 건 조율한 후에 결정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계약서 작성후에는 계약서를 다시 볼 일이 거의 없었던 거 같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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