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메일 보관 정책은 어떻게 운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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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보관 정책을 어떻게 운영하고 계신지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보통 일정 시점(3년이나 5년) 이전의 메일은 활성 상태로 둘 것이고, 일정 시점이 지나면 백업해 둘 것이고, 더 많은 시점이 지나면 파기하거나 또 다른 보관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 활성
  2. 백업
  3. 아카이빙
  4. 파기

그런데 그 시점을 어떻게 설정 하였는지가 궁금합니다.

회사의 특성(업무 분야), 메일의 내용(중요도)에 따라 달라지기는 하겠지만 여러 회사의 운영 방법을 참고하고 싶습니다.

거창한 답변 아니더라도 생각나는 데로 의견 좀 주세요.

우리 회사는 제조업 회사인데 일반적인 메일은 3년 보관하다가 파기하고 송장은 5년 보관하다가 백업해둔다

우리 회사는 증권 회사인데 고객하고 주고받은 메일은 5년 보관하고 5년이 지나면 별도로 보관하게 된다. 10년 지나면 파기한다

이런 식의 답변이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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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빙하고 백업하고 뭐가 다른지도 잘 모르는데 ..이런 사람은 저밖에 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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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제조업인데요 퇴사자 포함해서 3년치까지는 무조건 백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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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아카이빙모두 하고 있습니다 . 금융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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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
여러 분들의 관심으로 충분한 답변이 되었습니다.
커뮤니티에 가입 후 첫 질문이었는데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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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입니다 “갑”의 요청으로 5년치 메일 보관중이네요 (2차백업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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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개인 컴퓨터마다 메일 파일 생성해서 따로 백업은 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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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중소기업인데 3년치 정도만 백업하고있습니다. 아웃룩 백업이 생활화된 직원들도 많아서 별 문제는 없습니다 ^^


총 7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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