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고민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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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해야 하나 고민 됩니다
지금 회사
너무 좋습니다. 업무량도 적당하고 쓸때없는 잔업도 없고
정시 퇴근을 자주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그런가 제가 일을 잘 안한다고 생각하는지
이번에 진급을 해야 년차가 되었지만 진급에 누락 되었습니다 ㅠㅠ

진급 누락에 상당한 정신적 데미지를 받았습니다.

업무와 회사 생활을 생각하면 계속 있는게 좋을거 같은데
진급 누락에 대한 정신적 타격을 버텨낼 자신이 없습니다.

같이 입사한 다른 부서 동료는 진급한걸 보면 위축도 되고
월급을 생각하면 짜증도 나고 고민입니다
그냥 꾹 참고 모른척 하하호호 회사를 다녀야 하나
이직을 해야 하나.. 고민고민고민고민 됩니다.

한달 내내 고민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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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학력에 진급동기(3년전) 중에 제가 나이는 제일 많아요 ㅡ_ㅡ;

진급동기는 올해 또 진급했죠…

천천히 가야 오래간다 생각해서 전 이미 마음 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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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에 진급 누락되어 어제부로 이직했습니다. 회사가 내 생각을 않해주면 나도 회사생각 해줄 필요 없죠~파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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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는 “쿠션”에서 만나고 진급은 “부장”에서 만나게 된다니…. 명언 감사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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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지원 부서(전산포함) 은 진급이 늦는편이라 그러려니 하고 살고 있습ㅂ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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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환경이나 사람에 만족하신다면 진급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당구는 “쿠션”에서 만나고 진급은 “부장”에서 만나게 되었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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