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사회에 들어서는 사회초년생 입니다.

0
0

일단 저는 전문대를 졸업하여 육군 전산병으로 복무하였고 각종 보안장비와
유닉스(AIX) 서버를 유지보수 하였습니다. 그래서 전역이후에도 시스템엔지니어 직무에 지원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특별한 경력도 없고 내세울 자격증도 없어서 많은 기업들을 지원하고 있었으나
서류전형을 붙어도 면접에서 떨어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중소기업을 다녀서
경력을 쌓고 대기업이나 외국계기업으로 이직 할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그리고 현재는 우분투와 페도라 구축 하고 있고 학창시절 배웟던 서적을 복습 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밍 언어도 꾸준히 공부하고 있어서 개발직무에도 호기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잘하는 프로그래밍 언어는 없지만 서버 개발도 해보고 싶습니다. 다들 열정만 있으면 지원도 가능하다는데 막상 지원할려고 하면
걱정이 되네요.


0
0

감사합니다

0
0

경력좀 되시는 엔지니어들은 이직이 생각보다 쉽습니다. 외국계에선 신입보다 검증된 경력을 선호하다보니 중소->외국계 로 이직도 많은 편이구요. 너무 허접한 회사만 아니라면 중소기업에서 4~5년 하시다보면 기회가 자연스럽게 올꺼에요

0
0

작성자 입니다. 또 관련 중소기업에 합격을 한다면 꾸준히 다녀볼 생각도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총 3개 내용
의견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