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일을 이렇게 하고있는데.. 그냥 푸념글이에요

0
0

후..
여차저차해서 푸념글을 쓰고싶은데
전산 커뮤니티가 있네요 마침 ㅎㅎ.

전산팀장일을 하고있는 전산팀장 취급도 못받는 뉴비입니다.

26살 대학교4년제 졸업하여 SI증권회사에서 일을하다가

회사가 힘들어져 퇴사 후 조제생산쪽 IT 전산팀 경력으로 입사를 했습니다.

일년이 지나 전산팀장은 퇴사를 하였구요..(페이가 너무 낮아서 높은곳으로 떠났습니다).

전산팀장을 뽑아야하는데 요구하는 연봉에 비해서 우리회사가 터무니 없이 낮아서.. (요구하는 부분은
경력 8년이상… ) 오려는 사람들이 원하는 연봉은 7천이상이어서.. 다 컷트 하고
제가 혼자 버티기 너무힘들다 했떠니.. 신입을 뽑아줬네요,..
그러하여 제가 지금 맡고 있는일은..

홈페이지 관리
회사 사내 프로그램 관리 화면 약 40개? 개발 및 유지보수
네트워크 관리- 허브, 공유기 , 암호장비
회사 사내 창고 프로그램 관리

사용하는 언어 : win2000, xp, 7, 10, 리눅스 db : 오라클, mssql, mysql, postgresql
홈페이지 php

기타 전산팀이 하는일 다 같죠 뭐..

근데 이걸 막내한명이랑 제가 책임져서 관리한다는게 쉽지가 않네요..

제가 이제 29살인데요.. 다들 이정도 하는거 맞는거죠? 저만 그냥 힘든척 한거겠죠..?
푸념입니다..


0
0

회사에서는 그냥그려려니 처분인데요 두분다 -_- 포지션잡을수 있는기회도 아니고 배울수있는기회도 아니고 노예취급이네요 그냥 생각이 있는 사장이라면 글쓰신분 밑으로 뽑을게 아니라 위로 뽑았어야하는거 같은데요;
적당히 기회보고 나오심이..

0
0

연봉 7천이상을 요구를 하시다니…. 대기업에서 일하시다 온 분들을 뽑으셨나요?? ㅋㅋㅋㅋ

29살이시면 잘해야 대리급 정도 경력이실텐데…. 팀장으로 일하시기는 많이 힘드시겠네요
경험도 많지 않으실 거 같은데요

쉽지 않으신 건 맞습니다. 저는 나이 39살에 막내처럼 일하고 있어요 ㅋㅋㅋㅋㅋ
밑에 아무도 없고 제 위에 한분이 계시구요

자기 원래 포지션에 맞게 일을 하면 좀 편한데 그게 아니라면 팀장으로 일하던
막내로 일하던 여러가지 이유로 힘들죠.

0
0

전 님꺼에 더해서 보안시스템 , 품질관리시스템, 도면관리시스템등 몇개 더 해서 2명이서 하고있습니다

0
0

업무량이 꽤 많으신 편 같습니다. 대신 회사에서 확고하게 포지션을 잡을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할 것 같은데 저같으면 아예 윗사람이 충원되기를 바라지 않고 제 밑으로 채워가면서 커리어를 키워가겠네요 물론 회사에서 그만큼 대우(연봉 등) 해준다는 가정하에 말입니다

0
0

아 프로그램 사용 언어는 델파이6, 델파이xe5 입니다.


총 5개 내용
의견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