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을 보고 궁금해서요.

0
0

저는 이제 5년차 대리 나부랭탱이 입니다.
나이는 33살입이고 중소 기업에 다니고 있구요
연봉은 3300을 받고 있거든요
저는 솔직히 연봉, 회사 생활에 만족하면서
다니고 있는데 이직에 대해 고민이 많은거 같아서요
PC를 만지는걸 좋아해서 그런지 직원들 PC를 점검하거나
이런일에 대해 조금 귀찮을뿐 불만이 없어서요
제가 너무 이 생활에 안주해 있는걸까요??
아니면 아직은 제가 회사 생활 기간이 부족한걸까요??


0
0

저도 어렵게 직장시작한 1人 이라서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네요.
결국 본인이 연봉이든 일이든 만족한다면 그게 정답이 아닐까 합니다.

판단은 스스로의 몫이니까요. 다른분들의 고견은 참고할 뿐 ^^

0
0

적은가요??? 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0
0

나이 X 120 이 적정 연봉이라고 생각해서….연봉이 쪼금 적으신듯


총 3개 내용
의견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