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업무가 시작되었습니다.

공식적인 올해 첫출근입니다.

언젠가부터 제 나이가 몇인지 따지지 않고 살고 있지않아 해가 바뀌는것에 큰 의미를 두고 있지는 않지만

출근하면서 자고 있는 아들녀석을 보며

올 한해도 잘 버텨보자고 다짐합니다.

모두들 파이팅하시길 바라며

회사에서도 가정에서도 행복한일 많으시길 기원합니다. ^^


ㅎㅎ 공식적인 출근 1월5일 좋은회사입니다~ㅎ 굿!~
전 1월1일부터.. 열심히..ㅎㅎㅎ
정말 나이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열심히 하다보면 인생이 즐거워 지겠지요?~
행복한 한해되세요.

전 아들 어린이집 먼저 보내고 출근 했네요 ^^;

좋은 회사 다니시네요~ㅎ

공식적인 첫 출근을 한지 몇일 지났고,

벌써 많은 일들이 휩쓸고 지나 가버렸네요~ㅠ

올 한해 좋은일 많이 생기고,

나쁜일은 최대한 없기를 기원합니다~ ^^*

파이팅 하시길! 저도 아이를 보며 생존을 다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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