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없이 일을 했는지..

벌써 퇴근 시간이 다 되었네요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나요????

저는 어제 자다가 더웠는지 아침에 눈을 떴더니
쇼파에서 자고 있었어요

더위들 조심하고 모두 건강하세요~


오늘 하루가 정말 빨리 지나 간것 같네요~
퇴근 시간 지났는줄도 모르고 있다 한참 후에야 퇴근 시간이 지난 걸 알았답니다~ ㅎㅎ

남쪽 지방은 곧 장마가 시작되려고 해서 그런지,
요즘 날씨가 여름 답지 않게 쌀쌀하던데요~
밤에는 문을 꼭꼭~ 닫아 두고 자야만 춥지 않고요.
낮에도 바람이 쏠쏠~ 부는게 문만 열고 있으면 시원한 날씨이고요.
오늘 낮에는 해가 나와서 따뜻한 하루란 느낌이 들 정도로…ㅎ

그나~ 저나~ 비가 좀 많이 와야 될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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