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 실물자산 조사중 충격

지급한 키보드 중 거의 3분의 1이 분실입니다.

다들 개인키보드를 가져다 쓰면서 지급한 키보드는 버렸나봐요 ㅠㅠ

저 어떡하죠? 보고서 써야되는뎅 ㅜㅜ

어쩐지 키보드가 다들 삐까번쩍하더니만………


키보드는 소모품이라서… 지급해주고.. 개인들이 알아서 교체하거나 교체요청하면 일반 키보드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이것까지 실물조사는 너무 힘듭니다.. 다들 개인손에 맞는 키보드가 있을것이고 마우스가 있을것입니다. 그냥 쓰게 내비두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ㅎ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 카드늄
    개인돈으로 자기가 쓰고싶은 키보드를 쓰겠다는것은 좋은데요 그러면 회사에서 지급한키보드는 잘챙겨놓던가 아님 반납을 해주면 좋을텐데 대부분이 어딨는지 모르겠데요 ㅜㅜ

키보드 갯수 만 채워져 있으면 되지 않나요..? ㅎ

만약, 퇴사한다면 개인꺼든 회사 지급품이든 후임자가 사용하는데 문제 없도록 채워 두기만 하면 되지 않을까요?

키보드 같은 소모품을 일련번호 부여해서 관리하는 것도 아닐테고…

키보드, 마우스 같은 소모품은 직원이 실수로 커피를 솟거나해서 고장내어도

고의성이 없다면 별 문제 제기 없이 교체해줘 버리고요~

일부러 고장내는 경우는 사실 거의 없잖아요.

살다 보면 누구나 실수도 할 수 있고…

자기가 개인 비용 지불해서 더 좋은 제품을 사용하겠다는데,

그런것 까지 문제 삼을게 있나 싶은데요~ㅎㅎ

  • 카드늄
    키보드 갯수가 채워져 있지 않으니 문제죠ㅜㅜ 나중에 퇴사할때 개인적으로 산 키보드를 놔두고 가라면 그럴것 같지는 않네요 ㅜㅜ

저는 몇일전에 키보드에 커피를….

좋아 하던 키보드였는데… 지금은 구리 구리한 키보드 사용하고 있어요~

저희도 무선키보드나 기계식키보드많이들 가져오셔서 남감,,,기존키보느는 반납도 잘 안하시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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