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부서 쪽 사람들에게 조금 더 잘 해 주기로 결심했습니다

요 몇일 일 이 좀 있어서 팔자에 없는 외근과 출장을 다녔는데요

사무실에서 있을때 몰랐던 여름&더위 의 무서움을 뼈저리게 느겼네요

역시 서버실이 시끄럽기는해도 시원하니 여름엔 짱짱임을 깨닳았습니다

오늘부터는 영업부서 쪽 에서 오는 업무 요청이나 부탁은 친절하게 좀 더 신경써줘야 겠네요
여름에 영업사원들 너무 힘들듯


업무마다 특성이 있기 때문에 장단점이 있죠~
직장 동료들끼리 서로 힘이되어 주고, 도와 주면 참 좋은데…
경쟁의식으로 공격하려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더라구요~

서버실은 별도로 있고.. 통합사무실에서 같이 근무를 하네요.. 이 더위에 아직 에어컨도 틀지못합니다. 눈치보인다구.. ㅠ.ㅠ

공공같이 온도제한 걸리는 곳이라면 서버실은 천국이죠

공공같이 온도제한 걸리는 곳이라면 서버실은 천국이죠

서버실이나 전산실이 여름에는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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