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부터 신명나게 자빠링했네요.

어제 눈이 와서 조심 조심 걷는다고 걸었는데

약간의 언덕길에서 시원하게 자빠링했어요 ㅠ

다행히 청소하시던 경비 아저씨만 목격 하셔서..

덜 창피했네요.

휴… 혹시 외근 있으시다면 다들 조심히 다녀 오세요~


다치지는 않으셨죠?

이쪽 동네에는 눈이 오기는 어려울듯합니다.ㅎ

조심하세요
제작년에 그러다가 오른팔 깁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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