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전산인이다. 1편

저는 좋아하는 것이 없습니다.
전산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잘 하는 것도 없습니다.
그래도, 인내는 잘 하나 봅니다.
컴퓨터 학원, 컴퓨터 매장, 전산실까지…
좋아하지도 않는 이 일만 20년 정도 했으니 말이죠.
그래서, 저는 저를 찾는 여행을 이제서야 시작하려 합니다.
시작은 바닥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하지요?
저는 넘어져 있는 이 곳에서 다시 바닥을 짚고 일어나려 합니다.
제가 어디로 가는지 함께 공유하려 합니다.
다음 편에…


좋아한다고 해야 하는 것도 아닌거 같고,
싫어 한다고 하지 않아야 하는 것도 아닌거 같고~
그냥, 상황에 따라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좋아 하는 특정한 것이나,
잘하는 무언가가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도 아니라 생각하고요~
현재하고 있는 걸 열심하하면 되는 것이고,
현재하고 있는게 하기 싫다면 할 수 있는 새로운 다른 것을 찾아서 하면 되는 거고~
그렇게 손 닿는데로, 상황에 처한 대로 하면 되는 거라 생각합니다~ ^^;
중요한 건 처한 현 상황에서 나름의 보람을 찾고,
즐거움을 느끼면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바닥(?) 을 뜨시는건가여?? 20년이면 정말 오래하셨는데 ㅜㅠ

샤인님 멋지십니다!~
전 좋아는 했으나 지금은 지쳐버려서..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다시 열정을 찾으려면 어찌하면 될까요?^^ 다음편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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