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관리 책임자가 되었습니다.

원래 감투를 싫어하지 않는 스타일인데

이번 감투는 참 싫으네요….

저는 위에 이사님이 맡으시는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이사님은 전산팀장이 맡아야한다고 하시니

 

책임만 지는 책임자가 될것 같아 걱정입니다

 

 

 

 

 


그것도 감투인데…
힘을 한번 휘둘러 보는 것도 방법이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조금이라도 문제가 있을 것 같은 건 무조건 기안하도록해서 강력하게 추진해야한다고 우겨 버리세요.
필요한 교육 같은거 있으면, 이수하고 와야 된다고 교육받으러 다녀 버리고요.
못마땅하게 생각된다면 다른 사람으로 교체하든지, 아니면 투자를 해 주시겠죠.
나중에 책임 떠 맡아야 할 상황에 생겼을때에 대한 대비도 되고…
무조건 강력하게 밀어 붙여 버리세요~ㅎ

법에 임원 또는 이용자의 고충처리를 담당하는 부서의 장이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로 임명하도록 되어 있고 임원들은 보통 귀찮아 하니 인사팀장이나 전산팀장이 맡는 경우가 허다하죠. 혹시 개인정보관련 교육을 안받으셨다면 꼭 이수하시길 추천하빈다

헉.. 제일 안좋은 감투를…
보통 개인정보책임자는 회사의 대표 혹은 임원이 맡게되는것이 일반적인데…
나중에 처벌시에 개인정보책임자가 독박을 쓸수 있습니다…. 조심 또 조심하셔야할것 같습니다..

독이든 성배를 받으셨군요

그것이 정답 일거 같습니다. 만약 문제 발생시…
너가.. 먹고 죽어라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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