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자신감이 떨어집니다.

8월 졸업예정인 취준생입니다.
나름 리눅스/윈도우 서버를 공부하면서 기업에 서류넣고 실무면접보고왔는데
제 실력이 한참 부족한것같습니다.
기초가 완전없다는걸 새삼스럽게 깨달았습니다.
시스템엔지니어가 되고싶은데 학원도 다녀봤고 자격증도 준비하고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실무면접을 보고나니 공부하는것과 거리가 멀더군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무슨 공부를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엔지니어 선배님들에게 조언이나 경험했던것을 듣고싶네용


실무는 실무로 배우는 거죠, 신입면접에서 실무를 물어봤다면 그게 더 이상하네요 저같으면 기본소양 위주로 체크할텐데…너무 본인이 부족하다고 생각치는 마시고 여러 회사를 두두려 보세요 구직도 다 궁합이 맞는 상대를 만나야 하더라구요 ^^

  • Man Pac
    감사합니당.~~^^

학교 막~ 졸업했을 과거가 생각나네요~
나름 공부 많이 했다 생각하고 여기 저기 이력서, 원서 접수하고,
면접 보러 다니면서 느꼈던 심정이 다시 생각나네요.
막연히 둘러 보면 취업할 만한데 많다는 느낌이 들지만,
막상 구직 활동을 해 보면 공부한 것과 딱~ 맞아 떨어지면서 원하는 수준의 직장을 찾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스스로 생각했을 땐 이것도 할 수 있을 것 같고, 저것도 할 수 있을 것 같고해서
자신 있게 면접을 보러 가보지만, 정작 면접관이 요구하는 수준에 한참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때도 있고…
포기하지 말고 계속 도전해 보는 것 외엔 달리 방법이 없을 것 같네요.
한가지 조언해 주고 싶은 점은 자신감을 가지더라도, 자만심은 가지지 않았으면 하네요.
겸손한 마음에서 자신이 가진 장점을 최대한 살려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해서,
당당하게 좋은 직장에 취직할 수 있기를 바래요~

  • Man Pac
    감사합니다.~~ ^^

총 2개 내용
의견 쓰기

쉐어드IT의 가입은 쉽고 간단합니다. 지금 하시고 IT관리자들과 의견을 함께 나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