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DNET] 클라우드 뜨니 매니지드 서비스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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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국내 IT서비스 시장인 대형 SI회사들의 프로젝트 수행 후 정기적인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가 다수였는데요. 클라우드가 확산 되면서 이러한 유지보수 서비스가 클라우드 서비스 형태로 변화하고 있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IT프로젝트를 수행하는 회사들은 특정 SI회사의 컨설팅을 받은 후 IT인프라 유지보수 서비스를 이용해 왔는데요. H/W 인프라 중심의 기존 IT인프라 프로젝트가 클라우드의 확산으로 인해 H/W인프라와 클라우드 서비스가 공존하는 하이브리드 형태의 환경이 구축되었기 때문에 유지보수 서비스를 월정액 형태의 클라우드 서비스로 제공받으면서 고객은 IT인프라 운영이 아닌 고객 비즈니스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한국IBM은 매니지드 리질리언시 서비스(Managed Resiliency Service), MRS를 적극 앞세워 이러한 하이브리드 인프라 환경을 적극 공략하고 있는데요. 아직까지 해외에 비해 국내는 유지보수 서비스를 월정액 형태로 이용하는 것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한국IBM은 기존의 H/W인프라를 많이 가지고 있는 규모가 큰 고객의 요구사항에 맞는 서비스와 고객이 특별히 신경 쓸 필요 없이 알아서 인프라를 관리해 주는 클라우드 유지보수 서비스로 이원화 해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클라우드 회사들이 서비스 자체 보다는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관리가 가능하고, 관리를 자동화 시켜 기업이 인프라 관리에 신경쓰지 않고 기업 본연의 서비스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데에 주력하고 있죠. 향후 이러한 추세는 더욱 발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URL에서 확인 해 보세요.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0824165135&type=de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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