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담당자만 보안 외치는 기업은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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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발생한 카드 3사 개인정보유출 사건은 내부 시스템을 잘 아는 협력업체 직원의 소행이었다. 외부 해킹보다 내부자를 통한 정보유출 사고가 많다는 점은 국내 뿐 아니라 해외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최 CISO는 “현직원, 퇴사한 직원, 프로젝트를 하러 들어온 협력업체, 외주업체 직원들까지 내부자로 본다면 글로벌 환경에서도 평균 90% 정보유출 사고가 내부자를 통해 이뤄졌다”고 밝혔다.

내부자를 통한 유출을 막기 위한 방법에 대해 그는 크게 세가지를 강조했다. 핵심은 기업 내 보안책임자, 보안담당자가 아무리 얘기해도 결국 현업에서 움직여 줘야 한다는 것이다.

http://m.zdnet.co.kr/news_view.asp?article_id=20140912181047


 

그렇습니다 항상 내부의 적이 더 무서운 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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