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신차도면 유출…‘중국 TOP5’ 업체서 이미 써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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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사는 중국 내 5위권인 한 자동차 제조사의 신차 개발사업을 수주해 진행하고 있었는데, 이 기간에 김씨는 중국 신차 개발사업 설계 부문을 담당하면서 과거 자신이 근무한 직장 동료 9명으로부터 이메일과 메신저 등으로 부품 설계도면 등 현대기아차의 영업비밀 130여건을 입수해 업무에 사용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685702


 

현기차 1차벤더사라면 정보유출을 차단할 수 있는 기술적 조치가 되어있었을텐데
역시 사람을 막지 못하면 보안솔루션도 어쩔수 없나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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