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닷컴] NHN엔터, 국내 최초 클라우드 IP카메라 '토스트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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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시장에도 클라우드 바람이 불 것으로 보입니다. NHN엔터테인먼트는 16일 판교 사옥에서 국내 최초 클라우드 기반의 스마트 IP 카메라 토스트캠(TOAST CAM)을 출시 했습니다.

이 제품은 기존의 아날로그 방식의 CCTV 성능을 WiFi기반으로 작동하고 모든 데이터는 CCTV자체 스토리지가 아닌 별도의 IDC에 저장되어 클라우드 서비스로 영상 확인 및 관리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이와 유사한 제품이 샤오미에서도 출시가 되어 국내 얼리어답터들 중 사용하시는 분들도 꽤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샤오미의 IP카메라는 자체 스토리지를 내장하고 있고 IP카메라로 직접 접속해 영상 확인 및 관리하는 방식이라 토스트캠이 더욱 발전 된 형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금천구청을 비롯한 몇몇 공공기관에서는 CCTV 영상을 저장하는 데이터 센터를 가상화해서 운영중에 있기는 하지만 진정한 클라우드 형태라고 보기보다는 가상화 환경에서 보다 운영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데에 초점이 맞춰져있고, 이 제품은 일반 가정 및 소규모 기관, 기업 및 단체를 타겟으로 하며 클라우드 서비스 형태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차이점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URL에서 확인 해 보세요.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07164546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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