팹리스 수십곳, 반도체설계 SW 불법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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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속을 벌인 EDA업체 시높시스는 불법복제를 지속해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추가 적발도 예상된다. 우리나라 팹리스 생태계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지려면 정품 사용이 시급한 상황이다. 하지만 영세한 팹리스업체가 값비싼 정품 SW를 쓸 여력이 없는 경우가 많다. EDA업체가 생태계 활성화 차원에서 지원도 병행해야 한다는 목소리 또한 높다.

16일 전자신문이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시높시스는 지난해 국내 반도체 팹리스, 디자인하우스 업체 10여곳에 SW 불법 이용에 따른 법적 대응 방침을 전달했다. 이후 대부분 업체와 협상을 통해 신규 계약을 맺는 쪽으로 일단락했다.

중략

원글: http://m.media.daum.net/m/media/digital/newsview/20160216180039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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