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대규모 자바 라이선스 감사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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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이 ‘자바’ 사용 기업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라이선스 감사(audit)에 나섰다는 외신 보도가 나와 주목된다. 규약 위반 사항을 잡아내 금전적인 배상 책임을 묻겠다는 움직임으로 비친다. 내년엔 이를 확대할 전망이라, 국내외 자바 고객사와 파트너의 부담이 가중될 수 있다.

자바 사용자를 찾아낼 것이다 그리고 과금할 것이다’

그런데 기업이 자바SE 구동장치를 구별하는 것만으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오라클이 공짜라고 하는 ‘자바SE’와, 라이선스당 얼마씩이라고 하는 나머지 제품의 구별은 일종의 ‘개념’에 불과하다. 오라클은 각각을 구별해 쓸 수 있는 설치 SW를 제공하지 않는다.

원문보기: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61219134649&lo=z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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