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2금융권도 망분리 본격화...시트릭스-VM웨어 양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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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에 종사하시는 분이라면 한번 쯤 들어보셨을 용어가 바로 망분리 입니다. 데스크탑 가상화 기술을 이용해서 하나의 PC를 업무망과 인터넷망으로 분리해 사용할 수 있게 하여 보안을 강화한 기술인데요. 2013년 말 금융감독원의 지침으로 제1금융권은 올해까지, 제2금융권은 내년인 2016년까지 의무적으로 망분리를 마쳐야 하는데요.

금융감독원이 올해 7월 초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여전히 금융권의 망분리 도입 현황은 부진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재 제2금융권을 대상으로 망분리가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데요. 대표적인 VDI 회사인 VMware, Citrix, 그리고 국내 회사인 틸론등이 경쟁을 벌이고 있죠. 하지만 이 회사들은 가상화 기술을 이용한 논리적 망분리를 제공하고 있는 반면 원천적으로 업무 PC와 인터넷 PC를 분리해서 2대 씩 사용하는 물리적 망분리에 대한 RFP도 많이 늘어나 VDI시장이 작년 만큼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지는 않은 양상입니다.

중요한 것은 제1금융권은 올해, 제2금융권은 내년까지 망분리를 의무적으로 도입해야 하는 만큼, 내년까지 가상화 시장의 가장 큰 화두는 망분리가 될 것임은 분명해 보입니다. 글로벌 양강 체제를 구축하고 있는 VMware의 Horizon 6와 Citrix의 XenDesktop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URL에서 확인 해 보세요.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915403&g_menu=020200&rrf=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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