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네이버, 500개 스타트업에 1천700대 클라우드 서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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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이미 알고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Naver Partner Aid & Care(Npac)을 아시나요? 네이버에서 운영중인 스타트업 회사를 위한 인프라 지원, 비즈니스 솔루션, 온라인 교육을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스타트업 회사 500개에 1,700대의 클라우드 서버를 제공했다고 합니다.

이와 유사한 프로그램으로는 MS의 BizSpark, IBM의 SoftLayer Catalyst가 있죠. 스타트업 회사의 경우 보통 초기 IT인프라비용에 많은 금액을 투자하기 어려워 클라우드서비스를 많이 활용하기에,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회사들이 일정기간 무료로 자사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끔 지원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네이버는 별도로 기업용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않지만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글로벌K스타트업,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등 기관들과 연계하여 스타트업 성장을 위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후 미래에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스타트업 초기부터 Npac을 통해 지원 받아 안정적으로 정착한 회사가 많아 지고, 이 회사들을 기반으로 보다 양질의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비즈니스 모델이 생긴다면, 국내에 한해서는 AWS나 IBM, MS의 강력한 경쟁자가 되지 않을까요? 고정 고객을 초기부터 확보해 두고 향후 이 고객을 바탕으로 신규 고객을 늘려나가면 될 테니까요. 시작부터 엄청난 레퍼런스를 보유하게 되니 이보다 더 큰 경쟁력이 있을가 싶네요. 기사의 자세한 내용은 아래 URL에서 확인 해 보세요.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909610&g_menu=020200&rrf=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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