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랙으론 한계, 중견기업용 새 협업 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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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데 이메일만한 툴도 없지만 이메일만으론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많은 직장인들이 카카오톡, 라인, 밴드 같은 B2C 서비스를 업무용 커뮤니케이션 도구로 쓰고 있는 이유기도 하다.

​이런 현상은 B2C 제품 같이 매끄러운 사용자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기업용 협업 툴에 대한 요구로 이어지고 있다. 해외에선 ‘슬랙’이 기업용 협업 툴 대표주자로 인기를 얻고 있다. 국내에선 토스랩 ‘잔디’, 웹케시 ‘콜라보’, SK컴즈 ‘네이트온 트리’ 등이 시장에 뛰어들었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0714181848

 

왜 자꾸만 이메일을 대체 하려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메일이 정말로 불편한건지 이메일을 대체해야 돈이 되는건지, 혹시 후자는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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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자겠지요^^ 새로운 사업아이템이 있어야지 돈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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