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금융신문] 보안의 늪에 빠진 금융 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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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서비스를 직원들의 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는 외국계 금융기관들에 비해 국내 금융기관들은 망분리 등 보안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어 제대로 된 클라우드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는 기사가 있어 공유합니다.

미국 시티은행의 경우 민감한 개인정보를 제외한 모든 정보를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해 고객불만 패턴을 분석하고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사용하고 있으며, 스페인의 BBVA 은행은 구글앱스를 통해 직원들의 업무를 클라우드 서비스로 처리하고 있으며 네델란드의 중앙은행 DNB는 AWS기반의 위험관리 분석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처럼 해외 금융기관들이 실질적인 비용 절감 및 업무 효율성 향상에 클라우드서비스를 적극 활용하고 있는 반면 국내 금융기관들은 망분리를 위한 가상화 솔루션 도입만 금융위원회 방침에 의거해 도입하고 있을 뿐이라며 보안에만 치중한 탓에 클라우드 본연의 가치를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하지만 9월28일 클라우드발전법이 통과되면 금융서비스에 클라우드를 활용하기 위한 다양한 대안이 강구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URL에서 확인 해 보세요.
http://www.kban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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