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정품 사용 확인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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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정품확인 요청 공문이 또 왔네요

올해 초에 법무법인이랑 합의했는데..
또 왓어요 또..

다른점은 마소에서 직접 보냈다는거
그리고 부서/사용자명/버전/라이선스 키 까지 다 적어서
보내달라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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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는 회계기준이 6월말입니다. 그래서 보통 4,5월이 공문이 많이 발송됩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영업담당과 협의하여서 내부적으로 EA계약으로 전환을 검토해 보시구요.

어려우시면 MS제품 영업담당과 계약되어 있는 법률자문사가 있다면 이쪽에 도움을 요청하셔야 합니다.

무시하시면 실제 단속이 나올 수 있고 그렇게 되면 법적 경제적으로 피해가 막심합니다.

사전에 적은 비용과 노력으로 대비 할 수 있는 부분은 대비를 하시는게 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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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일반 계도 공문이 아닌 MS APAC 지적재산권팀에서 Golbal SAM (Software Asset Management) 라고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때 자발적인 검토후 현황 제출 및 구매 진행을 안하시면 로컬에 있는 법무법인을 통해 “감사” 진행이나 “법적 대응” 처리를 하게 됩니다.
물론 문제가 없는 회사도 있겠지만 위와 같은 경우에는 구매 내역 및 회사의 인원, 회사의 성격까지 고려해서 나오는 경우이므로 피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처음에 오는 내용은 좀 쉽게?! 회신이 가능하지만 이때 함정을 잘 피하셔야 이후 복잡한 회신 내용에 대해 맨붕?! 경험을 안하시게 됩니다.
복잡한 내용에 대해 회신을 하시다 보면 아차 하시는 경우가 생기실 수가 있습니다.
제가 여러곳을 SAM 컨설팅한 결과 구매 내역이 많다고 해서 정상적으로 사용하는 회사는 드물었습니다.
중견기업 이상의 회사들도 대부분 플랫폼을 잘못 알고 쓰시거나 Downgrade 오류, 초기 라이센스 미보유, 이중 라이센스 보유로 인한 이ㅣ중 수량 파악으로 정품 보유 수량 착각 등의 문제가 많았습니다.
정말 믿을수 있는 컨설던트를 만나 정확하게 보유 내역과 사용 내역을 조사후 대응 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온라인으로 소프트웨어 사용 내역을 검색하는 툴들이 있는데 제가 솔직히 말씀 드리자면 위험 합니다.
검색 결과가 그 제품의 개발사와 공유가 된다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그 제품의 개발사에서 아니라고 말씀하시겠지만 제가 직접 검색된 내역들을 보는 화면 내용을 본 결과이므로 거짓이 아닙니다.
간혹 위와 같은 소프트웨어 저작권 문제로 고만하고 계시다면 인터넷에 떠도는 말로 현혹 되지 마시고 현재 회사의 정확한 실태 조사후 가장 적절한 보유 제품과 수량으로 정리를 하시고 이후에 발생되는 위와 같은 똑같은 상황을 만들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한 곳의 업체를 돌봐 드렸는데 서울 사무실과 공장이 있는 곳으로써 내부적으로 정품 사용 마인드 고착이 가장 시급한 문제 였던 것 같습니다.
자사 제품에 대해 중국이나 타회사에서 카피하여 판매되는 것에 대해서는 울분을 토하시면서 정작 눈에 안보이는 저작권 문제는 공짜로 써도 된다는 대표이사의 마인드는 정말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도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대표이사분 보다 실무자 분들이 많으실텐데 사내에 필요한 내용을 꼭 상사에게 보고 하셔서 차후 단속 진행시 양벌제(법인대표와 담당자가 같이 처분이 되는 것)에 피해나 대표이사님의 관리 부실에 따른 해직 or 감봉 등 문제 거론에 대해 미리 대비를 해두시길 바랍니다.
기타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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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걱정되네요. 항상 4~5월 시즌이였던것으로 기억합니다.
마감시즌이였나.. 암튼 엄청나게 뿌려되는듯합니다.ㅠ.ㅠ
제발 이번년도는 무사히 넘어가길… 불법은 사용하지 않지만 파악하는일이 너무너무 loss입니다..
그리고 대응하는것 자체도 스트레스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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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회계년도가 7월이라고 하네요 4,5,6월은 싹싹 긁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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