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보니어때?/문서보안] PLM 커스터 마이징


본 사용자리뷰는 쉐어드IT 리뷰이벤트 “써보니 어때?”를 통해 그저멍하니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내용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중소기업의 IT 담당자입니다.
저희 회사는 문서 중앙화를 PLM 도입시 커스터 마이징하여 구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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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M에 로그인하게 되면 위와같이 문서관리 메뉴가 따로 구축되어 있습니다.

타 문서 중앙화 솔루션을 써보지는 못했지만, 저희 시스템은 엔지니어링적인 요소를 가진 문서의 중앙화를 위해 구축되었고, 제품의 BOM, 출도도면, PDF, 엑셀, 워드 등의 모든 문서를 축적하며 버전관리를 통해 최신 문서를 전직원이 확인하여 사용할수 있도록 개발되어 있습니다.

문서 중앙화 솔루션을 그룹웨어에 연결하여 사용하는 회사들이 많을텐데, 저희는 그룹웨어도 오래되었고, 제조업 회사 특성상 제품과 관련된 파일이 많기 때문에 PLM이라는 솔루션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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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화면처럼 문서를 검색할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장점으로는 회사에서 생산하는 제품 프로젝트와 연결하여, 어떤 프로젝트 번호를 검색하면 그에 해당하는 문서들이 전부 나오게 되며, 버전을 통해 히스토리를 파악할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문서중앙화 시스템은 폴더를 구성하여, 폴더명을 프로젝트 명으로 하거나, 기타 어떤 업무 폴더이름을 지정하여 입력하게 됩니다. 이런 폴더의 이름을 만들어야하는 수고를 덜어주고 프로젝트 코드만 채번하면 자동적으로 문서를 업로드 할수 있는 공간이 생성되므로 편의성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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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만 조회하게 되더라도 위 화면처럼 관련된 문서가 나오게 됩니다.

단점은 아무래도 속도적인 측면과, 접근성입니다. PLM이라는 시스템은 내부망에서 동작하며 ID당 접속할수 있는 제품 권한이라던가, 문서 권한이 틀리기 때문에, 폴더 구조의 문서 중앙화 시스템보단 느립니다. 또한 웹을 통한 접근만 가능하여, 윈도우 탐색기라던가, 모바일로 접근할 수가 없습니다.

문서중앙화 솔루션을 도입할때는 회사의 최대 중요 자산이 무엇인가 하는 의문점으로 출발한다면 저희와같이 PLM에 도입하는 회사도 있을것입니다. 자신의 회사에 가장 잘 맞는 솔루션을 찾아서 적용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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